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노랑풍선, '2024년 최우수 가이드·인솔자·상담 직원' 시상식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오전 서울 중구 노랑풍선 본사에서 진행
CCM 기반, 만족도 조사, 상품평 등 VOC 평가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노랑풍선은 4일 오전 서울 중구 노랑풍선 본사에서 '2024년 최우수 가이드·인솔자·상담 직원'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한 해 동안 소비자중심경영(CCM)을 기반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가이드, 인솔자, 상담 직원을 선정하고 이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수 가이드 10명, 인솔자 3명, 상담 우수 직원 8명 등 총 21명이 선정됐으며 지난 1년간 노랑풍선 여행 상품을 이용한 고객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만족도 조사와 상품평 등 VOC(고객 관리 시스템)를 점수화해 평가했다.

노랑풍선이 2024년 우수 가이드 및 인솔자 시상식을 진행 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노랑풍선

현지에서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관광지를 안내하며 일정을 이끌어나가는 가이드 부문에서는 태국 방콕/파타야 지역을 담당하는 오왕도 가이드가 최우수 가이드로 선정됐다. 이외에도 ▲유정자(중국) ▲이선호(일본) ▲신재민(일본) ▲최룡학(중국) ▲조진호(이탈리아) ▲장호웅(미국 동부) ▲김세기(스페인) ▲임동민(뉴질랜드) ▲김신웅(스페인) 가이드가 우수 가이드로 뽑혔다.

출국과 귀국을 비롯해 일정 내내 고객과 동행해 불편한 점이 없도록 도와주는 인솔자 부문에서는 유럽 지역 담당인 임노수 인솔자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박종인(유럽) △이효형(유럽) 인솔자가 우수 인솔자로 이름을 올렸다.

우수한 상담 서비스와 영업 성과를 보여준 4분기 우수 직원과 하반기 우수팀, 연간 우수 직원으로는 ▲최봉석 과장(골프/허니문팀) ▲정영환 사원(부산상품팀) ▲한지수 대리(부산상품팀) ▲설보경 차장(대양주팀) ▲이형석 차장(일본 1팀) ▲임병건 과장(내륙팀) ▲정영환 사원(부산상품팀) ▲이선희 대리(일본 1팀)가 선정됐다. 수상자 전원에게는 감사패 및 상장, 그리고 특별 포상금이 지급됐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노랑풍선 김진국 대표이사는 "가이드와 인솔자, 상담 직원은 단순히 업무를 수행하는 것을 넘어 고객 한 분 한 분의 여행이 특별한 순간이 되도록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며 "이들의 노력과 열정이 없었다면 지금의 노랑풍선도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고객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하고 신뢰를 쌓아준 직원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하며 앞으로도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노랑풍선은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주관하는 '2023년 소비자중심경영(CCM) 우수 기업 포상∙인증서 수여식에서 공정거래위원장 표창을 수상한 바 있으며, 지난해까지 소비자중심경영(CCM) 7회 연속 인증 획득에 성공하는 등 고객 중심의 서비스 품질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nylee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사진
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