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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텍스프리, '2025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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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용역 택스리펀드 소개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국내 택스리펀드 1위 기업인 글로벌텍스프리(GTF)는 지난 23일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25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ASLS) 미용의료기기 박람회 및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글로벌텍스프리는 방한 외국인관광객의 국내 미용클리닉 방문 트렌드 분석'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통해 의료용역 택스리펀드 현황 및 전략을 소개했다.

2013년에 창립한 ASLS는 쁘띠, 보톡스, 레이저 시술부터 피부, 성형, 탈모, 비만 치료 분야 까지 미용 성형의 전 분야를 아우르는 약 7,700여 명의 의사 회원을 보유한 국내 최대 규모의 미용의학회이다. 국내에서는 매년 춘·추계 학술대회를 개최해 최신 치료 기술과 학술 연구 성과를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있으며, 해외에서도 베트남을 비롯해 인도네시아, 방콕 등 활발히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의학회 중 하나다.

글로벌텍스프리 로고. [로고=글로벌텍스프리]

이번 ASLS 학술대회에서 GTF는 '방한 외국인관광객의 국내 미용클리닉 방문 트렌드 분석 -데이터로 보는 K-Beauty의 미래'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특강에서는 방한 외국인관광객의 국적별 입국 동향, 의료용역 관련 외국인관광객 시장 현황, 의료 용역 택스리펀드 서비스 소개 등의 주제를 중심으로 발표했다.

특히 GTF의 시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외국인관광객의 의료용역 시장 트렌드를 분석하고, GTF의 택스리펀드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의료용역 환급 서비스 및 의료 관광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전략을 제시해 학회 관계자들로부터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한국 관광 데이터랩에 따르면 2024년 외국인 의료관광 소비금액은 약 1.3조원으로 성형외과와 피부과를 중심으로 급성장하여 전년 대비 121%에 달하는 성장률을 보였으며, 특히 12월의 경우 1,916억원으로 전년 대비 185%의 성장률을 기록하여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GTF 관계자는 "최근 힐링페이퍼(강남언니), K-의료관광협회 등 의료관광 업계와 잇따른 MOU를 체결하여 외국인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활발한 파트너십을 구축 중"이라며,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당사의 우수한 의료용역 택스리펀드 서비스를 국내 의료진들에게 소개하고 택스리펀드 사업 확장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이어 "국내 택스리펀드 1위 기업으로서 외국인 의료관광객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양질의 의료 서비스 및 세금 환급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더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ASLS는 국내 최대 규모의 미용의학 전문 학회로, 미용 및 성형 분야 의료진들이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고 연구 개발을 촉진하는 자리다. 이번 행사에는 다수의 업체와 의료진이 참석해 최신 미용의료기기 및 에스테틱 솔루션을 직접 경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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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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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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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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