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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 ② 로스 스토어스, 관세 전쟁 속 할인 강자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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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의 소액면세제도 폐지
중국 이커머스 플랫폼의 경쟁력 약화
로스 스토어스의 전략적 시장 확장

이 기사는 4월 11일 오후 4시53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① 로스 스토어스, 관세 전쟁 속 할인 강자 부상>에서 이어짐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트럼프 행정부의 새로운 관세 정책과 소액면세제도 폐지는 미국 소매업계에 큰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로스 스토어스(종목코드: ROST)를 비롯한 미국 할인 소매업체들은 유연한 소싱 전략과 독특한 비즈니스 모델을 바탕으로 위기를 기회로 전환할 수 있는 유리한 위치에 있다.

소비자들의 가성비 추구 경향과 할인 소매업체들의 시장 확장 전략, 중국 이커머스 플랫폼들의 경쟁력 약화는 로스 스토어스에게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월가 애널리스트들의 긍정적인 전망과 투자의견 상향 조정은 이러한 전망을 뒷받침한다.

로스 드레스 포 레스 매장 [사진=블룸버그]

◆ 소비자 행동 변화와 할인 소매업계의 기회

트럼프 행정부의 '소액면세제도(de minimis)' 폐지로 중국 이커머스 업체를 통해 직접 구입하는 소액 상품에도 높은 관세가 부과되면서 미국 소비자들의 구매 패턴에 중요한 변화가 예상된다. 그동안 무료 배송과 낮은 반품 수수료로 인기를 끌었던 초저가 상품들은 관세 추가로 총비용이 크게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또한 판매자들이 새로운 물류 방법을 모색하면서 배송 지연이 발생할 수도 있다. 중국 판매자와 미국 기반 소매업체 간의 비용 격차가 줄어들면서 소비자들은 가격뿐만 아니라 반품 정책, 브랜드 신뢰도, 배송 속도와 같은 요소를 더 중요하게 고려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BTIG의 자닌 스티히터 애널리스트는 "중국에 대한 관세 인상과 소액면세제도 변화는 불확실성을 야기하고 쉬인과 테무가 가격을 인상하도록 강요함으로써 이들의 경쟁력을 약화시킬 것"으로 내다봤다.

이러한 변화로 미국 내에서 중국산 제품의 해외 직구가 어려워지면서 소비자들은 저렴한 패스트패션 제품의 대안을 찾아 할인 매장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크다. 모간 스탠리의 애널리스트들은 이러한 소비자 행동 변화가 로스 스토어스, TJX, 벌링턴 스토어스와 같은 할인 소매업체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한다.

쉬인 팝업 스토어 [사진=블룸버그]

◆ 성장 전략과 매장 확장

로스 스토어스는 이러한 유리한 시장 환경을 바탕으로 오프라인 소매 공간을 확장하는 전략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 3월 10일 회사는 14개 주에 걸쳐 16개의 로스 드레스 포 레스와 3개의 디디스 디스카운츠 매장을 오픈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2025회계연도에 약 80개의 로스 드레스 포 레스와 10개의 디디스 디스카운츠 매장으로 구성된 총 90개의 새로운 매장을 추가한다는 계획의 일환이다.

로스의 리처드 리에츠 부동산 개발 담당 수석 부사장은 "장기적으로 가치와 편의성에 대한 소비자의 지속적인 관심을 고려할 때 로스 드레스 포 레스는 2900개, 디디스 디스카운츠는 700개 매장 체인으로 성장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이는 현재보다 약 1.5배 확장된 규모로, 회사의 장기적인 성장 비전을 보여준다.

디디스 디스카운츠 로고 [사진=업체 홈페이지]

◆ 신중한 재무 전망과 실적

다만 로스 스토어스는 2025회계연도 전망에 대해서는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지난 3월 4일 실적 발표에서 경영진은 2026년 1월 31일 종료되는 2025회계연도 동일 매장 매출이 1% 감소에서 2% 증가 사이일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3% 증가를 예상한 월가 추정치(팩트셋 집계)를 하회하는 수준이다. 주당순이익(EPS) 가이던스도 월가 예상치 6.67달러에 못 미치는 5.95~6.55달러로 제시했다.

경제 전문가들은 지난 3년간의 물가 상승이 의류와 가정용품 등의 수요에 부담을 준 후 이번에는 관세가 소비자 가격을 추가로 인상할 수 있다고 우려해 왔다. 그러나 로스 스토어스의 경영진은 다른 소매업체가 판매하지 못한 품목을 매입하여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비즈니스 모델 덕분에 관세 변화가 궁극적으로는 회사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였다.

2024회계연도 4분기에 로스 스토어스는 주당 1.79달러의 수익을 올렸고, 59억달러의 매출과 3%의 동일 매장 매출 증가율을 기록했다. 애널리스트들은 EPS 1.66달러, 매출 59억4000만달러, 동일 매장 매출 증가율 2.6%를 예상했다.

로스 드레스 포 레스 로고 [사진=업체 홈페이지]

◆ 월가의 긍정적 전망과 투자의견

로스 스토어스에 대한 월가 애널리스트들의 투자의견을 종합하면 '매수' 의견이 우세하다. CNBC 집계에 따르면, 22개 투자은행(IB) 중 6곳이 '강력 매수', 10곳이 '매수', 6곳이 '보유' 의견을 제시했다. 이들이 제시한 목표주가 평균은 156.75달러로, 현재 주가에서 12.86%의 추가 상승 여력을 시사한다. 월가에서 제시한 최고 목표주가는 188달러, 최저 목표주가는 127.55달러이다.

시티는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 발표와 미국의 경기 침체 위험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미국 소매 주식 전반에 걸쳐 투자의견을 조정했는데, 할인 소매업체들을 현재 환경에서 더 유리하게 평가하며 로스 스토어스와 TJX, BJ스 홀세일 클럽 홀딩스(BJ)의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 조정했다. 폴 레주르 애널리스트는 이들 할인 소매업체가 약화하는 소비자 환경과 시장 혼란으로 인한 재고 유입으로부터 혜택을 받을 것으로 내다봤다.

레주르는 "관세로 시장에 상당한 혼란이 발생하면, 할인 소매업체들이 매력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상품의 가용성이 크게 증가할 수 있다"면서 "소비자 환경이 약화되면서 더 많은 소비자가 가성비 상품을 찾아 할인 소매업체를 찾게 되면 로스 스토어스의 트래픽과 마진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다.

웰스파고는 최근 로스 스토어스의 방어적 특성을 강조하면서 투자의견을 '동일 비중'에서 '비중 확대'로 상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140달러에서 150달러로 인상했다. 애널리스트들은 최근 로스 스토어스가 일반적인 비즈니스 모델보다 더 많은 변동성을 겪고 있지만, 현재의 밸류에이션이 저점에 가까우며 경기 침체 환경에서 시장 대비 훨씬 더 나은 성과를 낼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평가했다.

kimhyun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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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전지 평택을·부산 북갑 판세는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치러지는 경기 평택을과 부산 북구갑이 여야 모두 '단일화 없는 정면 승부' 속 최대 격전지로 자리잡아 끝까지 결과를 예측하기 쉽지 않다. 두 지역 모두 '초접전' 3자 구도가 끝까지 유지되면서 막판 표심의 미세한 이동이 승패를 가를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지난 5월 14일 제9회 전국지방동시선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김용남, 국민의힘 유의동, 조국혁신당 조국, 진보당 김재연, 자유와혁신 황교안 후보가 후보 등록을 마쳤다. [사진=뉴스핌 DB] ◆ 평택을, 민주·보수 모두 단일화 무산...김용남·유의동·조국 3자 초접전 경기 평택을에선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을 벌이며 3자 구도가 굳어졌다. 프레시안이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지난달 25~26일 평택을 유권자 703명을 대상으로 무선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한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21.4%, 유 후보 21.2%, 조 후보 23.4%로 오차 범위 내 접전이 펼쳐졌다. 김재연 진보당 후보와 황교안 자유와혁신 후보도 각각 9.4%, 12%를 기록했다. 3자 후보들의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상황에서 김재연, 황교안 후보의 지지율이 10% 안팎으로 기록되자 단일화 문제가 평택을 판세를 뒤흔들 막판 변수로 떠올랐다. 그러나 범민주 진영에서 김용남, 조국, 김재연 후보 사이의 단일화 논의가 사실상 불발됐고, 보수 진영에서도 유 후보와 황 후보의 단일화 논의가 중단됐다. 양측 모두 '핵심 키'였던 단일화 카드가 무산되면서 뚜렷한 '1강' 없는 3자 구도가 이어질 전망이다. 김재연 후보는 지난달 28일 CBS 라디오에 출연해 "(단일화)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지금 상황이 또 반드시 단일화를 해야 할 정도의 국면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완주 의지를 제가 계속 밝힌 바가 있다"라고 선을 그었다. 황 후보도 단일화 없는 '완주' 기류가 굳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유 후보는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해 "단일화하자고 제안했는데 사퇴하라고 하면 드릴 말씀이 없다"면서도 "지금 지역에선 흩어진 보수 목소리를 하나로 합쳐야 된다는 열망, 민심이 굉장히 크게 움직이고 있다"라고 가능성을 열어뒀다. ◆ 부산 북구갑, 한동훈 '상승세' 속 보수 분열…끝까지 안갯속 부산 북구갑은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한동훈 무소속 후보의 3자 구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최근 여론조사에선 한 후보의 상승세가 두드러진다. MBC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26~27일 북구 갑 거주 만 18세 이상 500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 번호 전화면접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하 후보 37%, 한 후보 43%로 오차범위 내 접전이다. 박 후보 14%를 기록했다. 지난달 19일 공표 조사에 비해 한 후보는 10%p 상승한 반면, 박 후보는 6%p, 하 후보는 1%p 하락하면서 보수 지지층이 한 후보 쪽으로 결집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런 기류 속에 보수 단일화는 끝내 성사되지 못한 분위기다. 같은 조사를 살펴보면 범야권 후보 단일화 필요성을 묻자 '필요하지 않다'는 응답이 56%로 '필요하다'(33%)보다 20%p 이상 높게 나타났다. 이러한 상황에서 야권 후보들은 단일화 문제를 놓고 거센 설전을 이어갔다. 삭발 투혼을 불사하며 완주 의지를 내비친 박 후보는 지난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 후보를 겨냥하며 "가짜 보수인 주제에 국민의힘 이름 훔쳐 쓰려고 하는 게 딱하다. 무소속 (후보) 뽑으면 당내 분열이라는 비극을 반복하며 이재명 정부의 폭주만 도와주는 꼴"이라고 힐난했다. 이에 한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현명하신 북구 시민 여러분께서 한동훈으로 단일화해 주시라"며 "박 후보 찍는 표는 단순한 사표(死票)가 아니라 민주당 하정우 후보 돕는 표이자 이재명 정권 폭주 돕는 표가 된다"고 맞불을 놨다. 본문의 여론조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eo00@newspim.com 2026-06-0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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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IBK기은 지방이전 재점화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책은행 지방 이전 논란이 다시 불붙고 있다. 부산시장 선거에서는 한국산업은행 부산 이전이, 대구시장 선거에서는 IBK기업은행 대구 이전이 주요 공약으로 거론되면서다. 금융권은 국책은행 이전이 사전 협의 없이 선거 공약으로 소비되고 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선거 결과에 따라 산업은행과 기업은행 이전 논의가 재점화될 경우 금융권 노사 갈등이 다시 확산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사진=한국산업은행] 금융권의 관심은 국책은행 지방 이전 공약에 쏠려 있다. 충분한 사전 논의와 법적 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에도 일부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본사 이전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어서다. 노조 반발에 더해 법 개정이라는 현실적 장벽도 있어 선거 이후 논란이 확대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산업은행은 윤석열 정부 당시 부산 이전 추진과 무산 과정에서 홍역을 치른 데 이어 이번 선거에서도 같은 논란에 다시 휩싸였다. 현직 부산시장인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는 산은 본사 이전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다. 가덕도신공항 조기 개항과 글로벌 허브도시 특별법 통과 등과 함께 산은을 부산에 유치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한다는 구상이다. 산은 부산 이전을 추진하려면 산은법 개정 등 관련 법령 정비가 선행돼야 한다.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의 협조 없이는 현실화가 쉽지 않은 구조다. 그럼에도 박 후보는 지역 토론회에서 "포기는 없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박 후보가 재선에 성공할 경우 산은 이전을 둘러싼 공방이 재현될 가능성이 있다. 반면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산업은행 이전보다는 동남권투자공사 설립 등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다. 산은 부산 이전이 이미 윤석열 정부에서 무산된 프로젝트라는 점과 금융권 반발 등을 고려한 전략이라는 해석이다. 다만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산은 이전이 필요하다는 지역 여론도 적지 않은 만큼, 전 후보가 당선되면 향후 구체적인 논의가 재점화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는 관측이다. [사진= IBK기업은행] 기업은행(기은)의 경우에는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모두 대구 이전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김 후보는 지난 12일 열린 일곱 번째 공약 발표회에서 기은 본점 이전 추진과 대기업 유치를 강조하면서, 이를 통해 지역내총생산(GRDP)을 임기 내 100조 원 규모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추 후보 역시 지난 3월 국민의힘 토론회에서 국내외 대기업 투자와 함께 기은 대구 이전을 관철하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 기은 역시 산은과 마찬가지로 지방 이전을 위해서는 기은법 개정 등 법령 정비가 우선이다. 이에 김 후보는 다수당 후보라는 점을, 추 후보는 초당적 협력을 각각 내세우고 있다. 이 같은 흐름에 금융권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금융노조)은 잇따른 국책은행 지방 이전 공약과 관련해 수차례 성명을 내 "포퓰리즘에 눈먼 공약"이라며 "이를 저지하기 위해 총력을 다해 투쟁할 것"이라고 밝히며 전력을 집중하고 있다. 금융노조는 지방 이전 공동대응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는 등 조직적인 대응에도 나섰다. 지난달 15일에는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기은 이전 공약 폐기'를 촉구하기도 했다. 현 정부가 다소 미온적인 산은 부산 이전보다, 여야 후보 모두 대구 이전을 약속한 기은 사태를 더 심각하게 보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지방선거 이후 국책은행 지방 이전이 일방적으로 추진될 경우 금융권의 반발과 혼란이 더욱 가중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이미 전 정권에서 산은 이전 사태로 심각한 갈등이 불거져 금융산업 전반에 악영향을 미친 만큼, 충분한 논의와 소통이 선행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윤석구 금융노조 위원장은 "본점 이전은 노동자의 일터와 가족의 삶, 자녀 교육과 돌봄까지 흔드는 문제다. 당사자 설명도, 노조와의 협의도 없이 후보의 공약 한 줄로 금융노동자의 삶을 뒤흔들 수는 없다. 국책은행을 정치적 흥정물로 삼는 모든 시도에 맞서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강조했다. peterbreak22@newspim.com 2026-06-0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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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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