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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5년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10주년 기념 브랜드 쇼케이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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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6일부터 22까지 일주일간 토로토로 성수에서 개최
'메이드 인 양주' 섬유·봉제 기업 통해 제작된 24개 브랜드 대형 팝업스토어

[양주=뉴스핌]신선호 기자=양주시는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서울 성수동 소재 '토로토로 성수'에서 '2025년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10주년 기념 브랜드 쇼케이스'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사)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와 함께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지난 10년간 경기북부 섬유·패션 산업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해 온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의 성과를 되짚고 지역 기업과 소속 디자이너 간 상생 협업 모델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5년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10주년 기념 브랜드 쇼케이스' 개최[사진=양주시] 2025.06.12 sinnews7@newspim.com

쇼케이스 기간에는 10주년 기념 아카이브 전시를 비롯해 성과 프레젠테이션, 디자이너와 지역 섬유 기업이 협업한 제품을 선보이는 '팝업스토어'가 운영되며 현장에서 전시된 제품은 구매도 가능하다.

이와 함께 럭키드로우와 포토박스 인증 이벤트 등 일반 시민들도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어 패션 산업 관계자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문화 행사로 꾸며질 예정이다.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는 지난 10년간 신진 디자이너의 성장 플랫폼이자 양주시 섬유패션 산업의 허브로 자리 잡으며 수많은 유망 디자이너와 브랜드를 발굴·육성해 왔다.

총 105명의 디자이너를 배출했으며 현재 33명의 디자이너가 23개 브랜드를 통해 입주하며 창작 활동을 비롯해 실제 제품 생산과 유통을 지역 산업과 연결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원단, 봉제, 디자인, 생산 등 제품 전 과정에 지역 소재 기업을 통해 제작하는 '메이드 인 양주(Made in Yangju)'를 브랜딩하며 관내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것은 물론 기업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를 중심으로 시는 섬유패션 산업의 구조 고도화와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을 추진 중이다.

시 관계자는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가 지난 10년간 쌓아온 창작 역량과 산업 인프라는 양주시 섬유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자산이다"며 "이번 브랜드 쇼케이스를 통해 지역 기업과 디자이너가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더 널리 알리고 상생협력을 위한 정책적 지원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sinnews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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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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