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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급 승진(지방서기관) 예정자

▲ 안전정책과장 박경호 ▲ 홍보기획관 원재섭 ▲ 복지정책과장 서경숙

◇ 5급 승진(지방행정사무관) 예정자

▲ 공공노무팀장 김영심

◇ 6급 승진 예정자

▲ 김미영 ▲ 김민서 ▲ 김민정 ▲ 김선명 ▲ 손영태 ▲ 유보경 ▲ 음정숙 ▲ 이나현 ▲ 이순미 ▲ 장택진 ▲ 정영석 ▲ 최윤정 ▲ 김미주 ▲ 박순화 ▲ 홍경아 ▲ 손희경 ▲ 이희연 ▲ 장영진 ▲ 김용준 ▲ 류호식 ▲ 박상진 ▲ 신나리 ▲ 박종일 ▲ 박종진 ▲ 이나행 ▲ 조정호 ▲ 전창성

◇ 7급 승진 예정자

▲ 강혜식 ▲ 고은진 ▲ 고주연 ▲ 권서인 ▲ 김태욱 ▲ 박서용 ▲ 박주원 ▲ 백승훈 ▲ 손지민 ▲ 엄영혜 ▲ 오창환 ▲ 윤규원 ▲ 이상아 ▲ 이선엽 ▲ 이정은 ▲ 장태진 ▲ 최종혁 ▲ 하나라 ▲ 김동우 ▲ 김현지 ▲ 이성희 ▲ 김도희 ▲ 김주연 ▲ 이승아 ▲ 이정진 ▲ 전성용 ▲ 김경영 ▲ 안현정 ▲ 김동하 ▲ 이현 ▲ 김현경 ▲ 은정현 ▲ 이정은 ▲ 양상범 ▲ 윤소라 ▲ 이소영 ▲ 현은혜 ▲ 홍지수 ▲ 이유림 ▲ 한희준

◇ 8급 승진 예정자

▲ 고으니 ▲ 권가연 ▲ 김민주 ▲ 김민지 ▲ 김서윤 ▲ 김은우 ▲ 나유리 ▲ 박대현 ▲ 송다미 ▲ 신명주 ▲ 신수환 ▲ 안선주 ▲ 안희진 ▲ 이가영 ▲ 전효진 ▲ 정다은 ▲ 지예람 ▲ 최지호 ▲ 김선빈 ▲ 김소연 ▲ 노유리 ▲ 임정규 ▲ 김동길 ▲ 김한아 ▲ 박경진 ▲ 이지효 ▲ 조찬우 ▲ 노혜진 ▲ 신동현 ▲ 김소향 ▲ 김승윤 ▲ 김동하 ▲ 박서영 ▲ 유가혜 ▲ 이성욱 ▲ 정기훈 ▲ 최가영 ▲ 권계현 ▲ 윤동현 ▲ 황태현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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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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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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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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