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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SNS 채널, 소셜아이어워드 2년 연속 최고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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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도 공식 블로그가 소셜아이어워드 2025에서 광역자치단체 부문 2년 연속 대상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채널도 각각 최우수상을 차지하며 전국 최고 SNS 경쟁력을 입증했다.

국내 최고 권위의 SNS 시상식인 소셜아이어워드는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다양한 SNS 플랫폼에서 혁신적이고 모범적인 서비스 사례를 선정해 시상한다. 매년 4천여 명의 인터넷 전문가가 디자인, 콘텐츠, 서비스, 마케팅 등 여러 항목을 종합 평가해 우수 채널을 가린다.

소셜아이어워드 시상식. [사진=전남도] 2025.07.25 ej7648@newspim.com

전남도 공식 블로그는 콘텐츠 기획력과 시각 디자인, 접근성 등 모든 부문에서 고른 호평을 받았다. 특히 생활 밀착형 카드뉴스와 여행·복지·안전 정보를 담은 트렌디한 콘텐츠, 100명의 SNS 서포터즈가 매일 2~3건씩 제작하는 현장 중심 기사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유튜브 채널 '으뜸전남'은 핵심 정책을 간결하게 소개하는 '정책 1분컷'과 데이터를 활용한 '전남 순위 TOP5' 등 기획 콘텐츠로 주목받았다. 야구선수 출신 이대호와 흑백요리사 우승자 나폴리맛피아 등 유명인이 전남 맛집을 탐방하는 '맛부심' 영상도 최우수상 수상의 배경이 됐다.

전남 인스타그램은 감각적인 비주얼과 신속한 피드백으로 도정 소식과 지역 핫플레이스를 폭넓게 소개하며 MZ세대 이용자의 호응을 얻었다. 이로써 처음으로 최우수상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

김규웅 전남도 대변인은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도민과 적극 소통한 결과 의미 있는 성과를 냈다"며 "앞으로도 참신한 콘텐츠로 전남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소셜아이어워드는 (사)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한국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후원하는 행사다.

ej764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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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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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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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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