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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여야, 이재명 정부 세제개편안 평가 토론회 각각 개최(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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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지혜진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재정위기 극복을 과제로 둔 새정부 첫 세제개편안 분석 및 평가 : 2025 세제개편안 긴급좌담회'를 개최한다.

좌담회는 최기상·오기형·김영환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차규근 조국혁신당 의원실 등이 주최한다.

국민의힘도 이재명 정부의 첫 세제개편안을 평가하는 토론회를 개최한다. 박수영 의원실 등은 같은날 오후 의원회관에서 '2025년 세제개편안 평가 및 시장 영향 분석 : 이재명 정부 첫 증세안, 누구를 위한 세제개편인가?'를 연다.

한편 우원식 국회의장은 이날 서울고검에서 내란 특검 참고인 출석조사에 임한다. 앞서 내란 사건을 수사하는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12·3 비상계엄 해제 요구안 표결 방해 의혹과 관련해 우 의장에게 참고인 조사를 요청했다.

다음은 7일 국회 주요일정.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2025.08.03 seo00@newspim.com

◇국회의장

09:40 내란 특검 참고인 출석 조사(서울고검)

◇의원실 세미나

07:30 송재봉 의원실 등, [민생경제와 혁신성장포럼] 스마트공장 혁신 사례 공유 : 대중소 상생형 지원사업을 중심으로(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09:30 이수진 의원실 등, 통합돌봄 시대, 요양병원의 역할과 방향 : 고독사 없는 복지국가 실현을 위한 통합돌봄의 역할(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0:00 송석준 의원실 등, (검수완박 시즌2) 공소청 및 중수청 법안 무엇이 문제인가?(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10:00 최기상 의원실 등, 재정위기 극복을 과제로 둔 새정부 첫 세제개편안 분석 및 평가 : 2025 세제개편안 긴급좌담회(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14:00 박수영 의원실 등, 2025년 세제개편안 평가 및 시장 영향 분석 : 이재명 정부 첫 증세안, 누구를 위한 세제개편인가?(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14:00 김윤 의원실 등, 공공 정신의료 필요성 토론회 : 국가책임제와 정신장애(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4:00 최혁진 의원실 등, 사회적금융 활성화 정책 토론회 : 소셜임팩트투자 및 소셜벤처 생태계 활성화(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15:00 이상식 의원실 등, [사건 80주기 국회 특별세미나] 우키시마호 폭침 80년간 잃어버린 기억 : <<승선인 명부 분석과 향후 계획>>(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19:00 이강일 의원실, 나를 닦고 남을 돕는 사회공헌 인재학교 YIP 인생개념 아카데미 : 이강일 의원실 정책 인문 시리즈 3(의원회관 905호 방면 에코튜브)

◇소통관 기자회견

10:20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중앙당 차세대여성위원회와 함께하는 '이춘석 의원 특검안' 기자회견]

10:40 박형수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1:00 전종덕 의원, [윤석열 정부 노조탄압 8.15 사면복권 촉구 민주노총 기자회견]

13:40 김상욱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4:00 박지원 의원, [5.18 민주화운동 피해자 정신적 손해배상 위자료 불균형 해소를 위한 법률 개정 촉구 기자회견]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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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j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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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車 메모리 첫 '세계 1위'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삼성전자가 세계 차량용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미국 마이크론을 제치고 사상 처음으로 세계 1위에 올랐다. 31일 시장 조사업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 모빌리티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지난해 차량용 메모리 시장 점유율은 40%로 전년(35%) 대비 5%포인트(P) 올라 1위를 차지했다. 기존 1위였던 마이크론은 같은 기간 점유율이 40%에서 36%로 하락하며 2위로 밀려났다.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전경 [사진=뉴스핌DB] 차량용 메모리 시장은 자동차의 전장화와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확산에 힘입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자율주행 기능과 고사양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탑재가 늘면서 대용량 데이터 처리와 높은 안정성을 갖춘 메모리 반도체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5년 저전력 D램(LPDDR)과 유니버설 플래시스토리지(UFS)를 앞세워 차량용 반도체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이후 차량용 SSD와 그래픽 D램(GDDR)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하며 사업 영역을 넓혀왔다.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을 바탕으로 삼성전자는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차량용 메모리 사업에서 연평균 40% 이상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S&P 글로벌 모빌리티는 글로벌 차량용 반도체 시장 규모가 2025년 약 900억달러(약 136조원)에서 2031년 1390억달러(약 209조원)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nylee54@newspim.com 2026-05-31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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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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