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해외스포츠

[PGA] 임성재·김시우, PO 2차전 1R 나란히 공동 25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매킨타이어 8언더파 단독 선두... 셰플러 4언더파 3위·매킬로이 이븐파 15위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임성재와 김시우가 15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오윙스 밀스의 케이브스 밸리 골프 클럽(파70·7천601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PO) 2차전 BMW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달러) 1라운드에서 출전 선수 49명 중 나란히 공동 25위에 올랐다.

임성재는 버디 2개, 보기 3개로 1오버파 71타를 기록했다. 2번 홀(파4)에서 투온에 실패하며 보기를 기록했으나, 4번 홀(파5)에서 버디로 만회했다. 12번 홀에서 파 퍼트를 놓쳐 보기를 기록했지만, 13번 홀에서 홀 4.3m 옆에 붙인 티샷을 버디로 연결하며 타수를 줄였다. 이후 14번 홀에서 보기를 추가했으나 남은 홀에서 모두 파를 지켜 1라운드를 마쳤다. 이날 성적으로 페덱스컵 순위 27위로 2계단 내려간 그는 7년 연속 투어 챔피언십 진출을 위해선 남은 라운드에서 안정적인 플레이가 요구된다.

임성재(왼쪽)와 김시우. [사진=로이터, PGA]

김시우는 전반 1언더파로 출발하며 상위권 도약을 노렸으나 후반 3개 홀에서 보기와 더블 보기를 기록하며 1오버파 71타, 공동 25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17번 홀(파3) 티샷이 그린을 벗어나 보기를 기록했고 마지막 18번 홀(파5)에서는 두 번째 샷이 러프에 빠지며 더블 보기를 범했다. 이날 성적을 반영해 1계단 내려간 페덱스컵 42위다. 투어 챔피언십 진출 마지노선인 30위권 진입을 위해 남은 라운드에서 공격적인 플레이로 순위를 대폭 끌어올려야 한다.

로버트 매킨타이어(스코틀랜드)가 8언더파 62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고 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가 5언더파 65타로 뒤를 이었다.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마지막 4홀에서 버디 3개를 몰아쳐 4언더파 66타로 단독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빅토르 호블란(노르웨이), 벤 그리핀(미국), 리키 파울러(미국)은 3언더파 67타로 공동 4위, 미국 교포 마이클 김 등 5명은 2언더파 68타로 공동 7위에 자리했다. 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이븐파 70타로 공동 15위다.

psoq133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