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주거 및 미래 가치 충족…인천 청라 오피스텔 '푸르지오 스타셀라49' 관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오피스텔 수익률 상승세 속 투자자·실수요자 관심
개발 호재 진행 예정 '新청라 리치존' 중심에 자리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지난달 전국 오피스텔 평균 수익률이 5.6%를 기록하며 올해 최고치를 경신했다. 최근 예금 금리 하락세가 이어지고, 주택 시장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면서 비규제 상품인 오피스텔로 자금이 이동하는 흐름이 뚜렷해진 결과다.

특히 아파트 시장은 '10.15 부동산 대책' 이후 대출 한도 축소와 청약 자격 강화로 실수요자의 부담이 커졌다. 반면, 오피스텔은 대출과 전매 제한에서 비교적 자유롭고 초기 자금 부담이 적어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에게도 합리적인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주거 기능을 강화한 브랜드 주거형 오피스텔이 늘면서 단순한 임대 수익형 상품을 넘어 실거주와 투자 가치를 모두 충족하는 상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 같은 시장 변화 속에서 주목받는 단지가 바로 인천 청라국제도시에 들어서는 '푸르지오 스타셀라49'다. 이 단지는 탁월한 주거 여건을 갖춘 동시에 대형 개발 호재를 품고 있어 투자처로서도 높은 매력을 지닌다. 생활과 미래 가치 두 가지 측면 모두에서 경쟁력을 확보한 셈이다.

[사진=푸르지오 스타셀라49 조감도]

무엇보다 이 단지는 돔구장을 갖춘 '스타필드 청라' 바로 앞에 들어선다. 도보권에서 쇼핑, 문화, 레저를 즐길 수 있는 몰세권 입지로 생활의 편리함은 물론 '스타필드 효과'라 불리는 자산 가치 상승도 기대된다.

2027년 말 준공을 목표로 공사 중인 '스타필드 청라'는 2만 석 이상 규모의 프로야구 경기장(SSG랜더스 홈구장)과 복합 문화 관람 시설을 함께 갖추게 된다. 여기에 특화된 호텔 객실과 인피니티 풀은 물론 스타필드 내 다양한 F&B와 다이닝 바에서도 야구 경기와 각종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게 개발될 예정이어서 삶의 질까지 높일 수 있다.

'푸르지오 스타셀라49'는 스타필드 청라는 물론, 약 800병상 규모의 서울아산청라병원, 하나은행 그룹 본사 이전이 예정된 하나금융타운 등 굵직한 개발 호재가 진행되고 있는 '新청라 리치존' 중심에 자리해 미래 가치도 높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코스트코 청라가 가깝고, 달튼 외국인 학교 및 의료 복합 타운 내에 초등학교가 신설 예정으로 양호한 교육 여건을 갖췄다. 베어즈베스트청라GC, 공촌유수지 체육시설, 아라빛섬, 정서진광장, 청라해변공원 등 다양한 공원과 체육 시설도 인접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다.

광역 교통망도 우수하다. 공항 철도 청라국제도시역과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등을 통해 인천 및 서울·수도권 각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특히 청라국제도시역은 7호선 연장선(2027년 개통 예정)이 공사 중이며, 공항 철도와 서울지하철 9호선 직결 계획으로 여의도와 강남 접근성도 개선될 전망이다.

지난 1월에는 경인고속도로 연장 및 지하화 사업이 예비 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교통 여건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인천 서구 청라동과 서울 양천구 신월동을 잇는 15.3㎞ 구간을 지하화하는 사업으로, 완공 시 청라~여의도 이동 시간이 약 40분에서 23분으로 줄어들 전망이다. 청라국제도시와 영종국제도시를 잇는 제3연륙교도 오는 12월 개통할 예정이다.

상품성에서도 차별화된다. 서해 바다와 베어즈베스트청라 GC의 페어웨이 등 오션 뷰·필드 뷰·시티 뷰를 모두 아우르는 우수한 조망권(일부 호실)을 확보했으며, 거실 2면 개방형 설계로 채광과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실내에서도 탁 트인 외부 풍경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돼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단지는 남향 위주 배치로 일조량이 풍부하며, 호실당 1.9대의 넉넉한 주차 공간과 호실별 지하 창고가 제공된다. 최근 고급 주거시설에서 선호도가 높은 조식 서비스를 비롯해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과 고급 마감재도 적용될 예정이다. 또한 현관 창고, 넓은 드레스룸, 팬트리, 카운터형 세면대가 전 타입에 적용돼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푸르지오 스타셀라49'는 인천 서구 청라국제도시 C18BL에 위치하며, 지하 5층~지상 49층, 2개 동, 총 522실 규모로 구성된다. 현재 미계약분에 한해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다. 계약 조건은 계약금 5%, 중도금 60%, 잔금 35%이며, 계약금 1차 500만 원 정액제를 실시한다.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적용해 자금 부담도 낮췄다.

분양사업장(오피스텔 전시관)은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동 일원에 위치해 있으며, 방문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소정의 사은품을 증정한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설빙 "위생 논란에 고개 숙여 사과" [서울=뉴스핌] 오종원 기자 = 유명 빙수 프랜차이즈 설빙의 한 매장에서 직원이 같은 위생장갑을 착용한 채 조리와 청소를 함께 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확산하자 본사가 공식 사과하고 전 매장 특별 위생점검에 나서기로 했다. 20일 설빙은 공식 입장문을 내고 일부 가맹점에서 직원이 같은 위생장갑을 착용한 채 조리와 청소를 함께 한 데 대해 사과하고, 전 매장을 대상으로 특별 위생점검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설빙은 "가맹점 관리가 미흡했던 본사의 책임을 엄중히 받아들인다"며 "고객 여러분께 불안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을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설빙 사과문 [자료=설빙 홈페이지 캡처] 2026.07.20 jongwon3454@newspim.com 전날 엑스(X·옛 트위터)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설빙 매장 직원의 근무 장면을 담은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파란색 위생장갑을 낀 직원이 빙수를 만들며 식재료와 토핑을 다룬 뒤 같은 장갑을 착용한 채 배수구 망을 청소하고 설거지하는 모습 등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영상이 확산하자 온라인에서는 조리용 장갑을 청소와 설거지에 함께 사용한 것은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특히 빙수와 과일 토핑은 가열 없이 제공되는 경우가 많아 교차오염 우려가 크다는 반응이 나왔다.  이에 설빙은 해당 매장의 조리시설과 식재료 관리, 작업 동선 등 위생관리 전반을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실관계 확인과 별도로 모든 가맹점의 자체 위생점검을 실시하고, 본사 차원의 특별 위생점검도 병행할 계획이다. 또 위생관리 기준 교육을 강화하고 현장 관리 체계 전반을 재점검해 같은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하겠다는 방침이다.  설빙 가맹점주협의회도 사과 입장을 냈다. 협의회는 본사가 진행하는 전 매장 특별 위생점검에 참여하고, 현장 위생 수칙을 즉시 재점검하는 한편 매일 자체 위생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접객업소 위생 안내서에서 하나의 일회용 장갑을 장시간 사용하거나 재활용하는 행위, 같은 장갑으로 여러 식품을 다루는 행위 등이 식품 오염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도 오염 가능성이 있는 작업을 했거나 다른 작업으로 넘어갈 때는 새 장갑으로 교체해야 한다고 권고한다. jongwon3454@newspim.com 2026-07-20 20:33
사진
스페인, 아르헨 꺾고 월드컵 우승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무적함대' 스페인이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를 울리며 세계 축구 정상을 탈환했다. 스페인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연장 후반 1분에 터진 페란 토레스의 결승골로 아르헨티나를 1-0으로 꺾었다. 스페인은 2010 남아공 월드컵 이후 16년 만에 사상 두 번째 월드컵 우승을 달성하며 역대 7번째로 월드컵 2회 이상 우승국 반열에 올랐다. 반면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는 타이틀 방어에 실패했다. 메시의 통산 6번째이자, 사실상 그의 월드컵 '라스트 댄스'도 눈물로 막을 내렸다. 스페인은 여자 월드컵(2023년 우승)과 남자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모두 보유하는 최초의 국가가 됐다. 유럽의 역대 우승 횟수는 13회로 늘었다. 남미는 10회다. 스페인은 우승 상금 5000만 달러(약 745억원), 아르헨티나는 3300만 달러를 받는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전에서 골을 허용하자 아쉬운 표정을 짓고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경기 초반부터 양 팀은 강력한 압박과 정교한 빌드업으로 맞붙었다. 전반 5분 스페인의 '19세 초신성' 라민 야말이 다니 올모와 패스를 주고받은 뒤 왼발 슈팅으로 포문을 열었으나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아르헨티나도 곧바로 메시의 배후 침투로 반격했으나, 우나이 시몬 골키퍼가 빠르게 뛰어나와 공을 걷어냈다. 이후 주도권은 서서히 스페인 쪽으로 넘어갔다. 스페인은 유기적인 패스 워크와 즉각적인 전방 압박으로 아르헨티나를 몰아붙였다. 아르헨티나는 전반 44분 핵심 수비수 리산드로 마르티네스가 허벅지 부상으로 쓰러져 니콜라스 오타멘디와 교체되는 악재까지 맞았다. 아르헨티나는 전반 동안 단 1개의 슈팅도 기록하지 못했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아르헨티나 선수들이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전에서 골을 허용하자 낙심하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월드컵 역사상 최초로 열린 대규모 하프타임 쇼에서는 마돈나에 이어 한국의 방탄소년단(BTS)이 등장해 인기곡 '다이너마이트'를 부르며 전 세계 팬들을 열광시켰다. 저스틴 비버와 샤키라의 공연까지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그룹 방탄소년단(BTS)가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하프타임 쇼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후반전에도 스페인의 공세는 계속됐다. 아르헨티나는 후반 시작과 함께 미드필더 니코 곤살레스를 빼고 레안드로 파레데스를 투입하며 중원 싸움을 걸었다. 하지만 로드리를 중심으로 한 스페인의 정교한 빌드업을 제어하지 못했다. 스페인은 후반 17분 미켈 오야르사발과 파비안 루이스 대신 페란 토레스와 페드리를 투입해 공격을 강화했다. 후반 22분 야말의 크로스에 이은 토레스의 헤더와 후반 32분 파우 쿠바르시의 강력한 중거리 슈팅 등 결정적인 기회가 이어졌으나, 모두 아르헨티나의 마르티네스 골키퍼 선방에 걸렸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스페인의 페란 토레스가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리고 환호하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정규시간 종료 직전 큰 변수가 발생했다. 후반 추가시간 아르헨티나의 핵심 미드필더 엔소 페르난데스가 쿠바르시에게 거친 반칙을 범해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했다. 아르헨티나는 수적 열세에 처했다. 이어진 프리킥 상황에서 야말의 날카로운 슈팅마저 마르티네스 골키퍼가 몸을 날려 막아내며 경기는 0의 균형을 깨지 못한 채 연장전으로 돌입했다. 전·후반 90분 동안 슈팅 수 14대0이 말해주듯 스페인이 일방적으로 압도한 흐름이었다. 연장전에서도 스페인의 공세가 이어졌다. 연장 전반 6분 니코 윌리엄스가 골망을 흔들었으나, 앞선 과정에서 미켈 메리노의 반칙이 선언돼 득점이 취소됐다. 아르헨티나는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를 빼고 수비수 마르코스 세네시를 투입하며 대놓고 승부차기를 노리는 수비 전략으로 버텼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라민 야말 등 스페인 선수들이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전에서 골을 넣은 페란 토레스를 끌어 안고 기뻐하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철통같던 아르헨티나의 방어벽은 연장 후반 시작과 동시에 무너졌다. 연장 후반 1분 페드로 포로가 오른쪽에서 길게 올린 크로스를 윌리엄스가 문전에서 헤더 백패스로 연결했다. 뒤에서 문전으로 쇄도하던 토레스가 이를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연결해 아르헨티나 골문 상단을 꿰뚫었다. 대회 내내 이어진 마르티네스 골키퍼의 선방 쇼를 끝내는 한 방이었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스페인 선수들이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전에서 골을 넣은 페란 토레스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아르헨티나를 꺾고 우승한 스페인의 로드리가 20일(한국시간)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상식에서 박수를 보내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실점한 아르헨티나는 뒤늦게 반격에 나섰다. 연장 후반 12분 메시가 페널티 박스 바깥에서 아르헨티나의 경기 첫 번째 슈팅을 날렸으나 메리노의 얼굴에 맞고 굴절됐다. 연장 후반 막판 코너킥 상황에서는 흘러나온 공을 줄리아노 시메오네가 페널티 박스 중앙에서 결정적인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했으나 골대 위로 벗어났다. 수적 열세를 극복하지 못한 아르헨티나는 끝내 동점골을 터뜨리지 못했다. 이번 대회 월드컵 결승 무대에 오른 역대 최고령 필드 플레이어 기록을 메시가 39세 25일로 새로 썼다. 스웨덴의 군나르 그렌이 보유한 종전 기록 37세 241일을 경신했다. 야말은 쿠바르시(이상 19세)와 함께 20세 미만 월드컵 최다 7경기 출전 타이기록을 세웠다. 이 기록을 단독으로 보유했던 음바페와 동률이다. psoq1337@newspim.com 2026-07-20 07: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