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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교육·국방·행안위 법안소위(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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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윤채영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은 26일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한다.

우 의장은 이어 케빈 김 주한미국대사대리, 주한독일·프랑스 상공회의소 회장단을 접견한다.

국회 교육위원회 전체회의,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원회, 교육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 국방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제2소위원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농림축산식품법안심사소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 교통법안심사소위원회, 정보위원회 전체회의, 국회운영위원회 국회운영개선소위원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가 열린다.

정동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실, 박지혜 민주당 의원실, 서영교 민주당 의원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실, 김한규 민주당 의원실, 윤종오 진보당 의원실, 박정현 민주당 의원실, 강득구 민주당 의원실, 안상훈 국민의힘 의원실,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실, 김승수 국민의힘 의원실, 윤재옥 국민의힘 의원실, 김영배 민주당 의원실, 한지아 국민의힘 의원실, 고민정 민주당 의원실은 국회 의원회관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 신장식 조국혁신당 의원, 한창민 사회민주당 의원, 전현희 민주당 의원, 임미애 민주당 의원, 정혜경 진보당 의원, 유동수 민주당 의원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한다.

다음은 26일 국회 일정이다.

[오늘의 국회(11월 26일)]
◇국회의장

08:00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출연

10:15 케빈 김 주한미국대사대리 접견(의장집무실)

14:00 주한독일·프랑스 상공회의소 회장단 접견(의장집무실)

◇상임위원회

09:30 교육위원회 전체회의(본관 522호)

10:00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원회(본관 431호)

10:00 교육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522호)

10:00 국방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419호)

10:00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제2소위원회(본관 445호)

10:00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농림축산식품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501호)

10:00 국토교통위원회 교통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529호)

10:00 정보위원회 전체회의(본관 647호)

14:00 국회운영위원회 국회운영개선소위원회(본관 318호)

14:00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본관 406호)

◇의원실 세미나

07:00 정동영 의원실 등, AI G3 강국 신기술 전략 조찬 포럼(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09:30 박성훈 의원실, 친환경선박 투자 촉진 조세특례 신설 추진 토론회(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09:30 박지혜 의원실, 해상풍력특별법 시대, 보급 가속화와 수용성 확보 어떻게 할 것인가(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10:00 서영교 의원실 등, '국민의 기본권 보장을 위한 재찬소원제를 논하다'(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10:00 나경원 의원실, 1905-1945 독립외교 40년: 이승만의 외로운 투쟁(의원회관 대회의실)

10:00 김한규 의원실 등, AI 대전환의 동력, 데이터 활용 입법 개선 과제: 'AI 대전환, 선언에서 실행으로' 토론회 시리즈(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10:00 윤종오 의원실 등, 신공항 건설 위주 공항정책 이대로 좋은가?(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

10:00 박정현 의원실, 행정민원구조센터의 구축과 발전 방안을 위한 토론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3:30 강득구 의원실 등, 탄소중립 목표 달성과 전기차 대전환 가속화를 위한 정부·산학연 및 소비자 역할: 2025 전기차리더스포럼(의원회관 대회의실)

14:00 안상훈 의원실 등, 2025년 경계선지능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한 제도적 방안 모색 토론회-학교 내 경계선지능 아동 지원을 중심으로-(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14:00 주호영 의원실 등, 선명상을 통한 사회적 치유·성장 정책토론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4:00 김승수 의원실 등, 야당탄압 가짜뉴스 감시 특별위원회 간담회(국회 본관 228호)

14:00 윤재옥 의원실 등, 하나의 대한민국 함께가는 한민족(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5:00 김영배 의원실 등, 오세훈 서울시정의 세운지역 고층개발 문제와 대안 찾기(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16:00 한지아 의원실 등, 대한민국 재건성형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 토론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18:30 고민정 의원실 등, 생존을 위한 공존: "극단주의와 혐오의 위협과 대응 방안"(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40 용혜인 의원, [정당 활동 자유 침해하는 옥외광고물법 개악 반대 개혁진보4당 기자회견]

10:20 신장식 의원, [농어촌기본소득 확대 촉구 기자회견]

10:40 한창민 의원, [한국GM 직영정비 폐쇄저지 국회의원-노동조합-유관기관 기자회견]

11:20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3대특검 종합대응특별위원회, 오세훈 서울시장 명태균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 관련 기자회견]

13:20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형 토지보유세법 대표발의 기자회견]

13:40 임미애 의원, [편법종합백과사전 문경시 비위 의혹 관련 기자회견]

14:00 정혜경 의원, [하도급 돌려막기로 노동탄압에 나선 삼성전자 규탄 기자회견]

15:40 유동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MBK-홈플러스 사태 해결 TF 기자회견]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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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exou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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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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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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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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