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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진 "리셀바이 '부스터필 홈케어 솔루션' TV홈쇼핑서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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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항노화 솔루션 개발기업 이노진의 스킨케어 브랜드 리셀바이는 병의원급 홈케어 필링 신제품 '스킨 글로우 부스터필 솔루션(Recellby Skin Glow Booster Fill Solution)'을 TV홈쇼핑에서 론칭했다고 26일 밝혔다. 특히 20회 관리 프로그램은 완판을 기록해 소비자의 호평을 받았다.

리셀바이 관계자는 "이번 홈쇼핑 첫 진출로 병의원에서만 사용하던 제품을 소비자용으로 새롭게 출시해 자사의 기술력과 제품력을 고객들에게 소개할 수 있었다"며 "첫 론칭을 마친 '스킨 글로우 부스터필 솔루션'은 오픈 직후 소비자의 뜨거운 호응과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고 말했다.

'스킨 글로우 부스터필 솔루션'은 '부스팅(Booster) + 필링(Fill, '채우다')'의 이중 개념을 기반으로 피부 각질은 순하게 정돈하고 후관리 제품 흡수력은 높여주는 것이 핵심이다. 이 제품은 PHA·LHA 복합산을 함유해 모공 속 노폐물을 부드럽게 녹여내며 피부 결점을 매끄럽게 다듬어 필링 후에도 매끈하고 촉촉한 피부를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또 다마스크 장미꽃수 베이스로 자극 없이 피부를 진정시키며 피부 광채와 투명감이 빠르게 달라지는 즉각적 변화감을 선사한다.

이노진 로고. [사진=이노진]

리셀바이 관계자는 "이번 방송을 통해 병의원 전용 필링 프로그램을 가정용으로 구현한 저자극 프리미엄 필링 솔루션을 선보였다"며 "병원 수준의 필링 효과를 집에서도 쉽고 안전하게 사용 가능하다"고 전했다.

병의원용 솔루션 리셀바이 부스터필 IBPS는 이노진의 독보적인 기술력이 집약된 제품으로 피부 재생 및 활성화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며 국내에서 출시 7개월만에 병원 입점 100호점을 돌파한 제품이다. 병의원을 통해 이용한 고객들의 요구에 부응해 홈케어 버전을 출시하게 된 것이다.

한편 이노진은 내년 상반기에 새로운 상품 구성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국내 TV홈쇼핑 뿐만 아니라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프리미엄 홈케어 시장을 확대해 글로벌 소비자 트렌드에 맞춰 해외 시장 진출도 가속화할 계획이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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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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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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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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