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GAM] 키메라 사상 최고가 ① '경구용 듀피젠트' KT-621 임상 성공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STAT6 분해제 'KT-621' 임상서 긍정적 결과
듀피젠트와 유사 효능, 결막염 부작용 없어
경구 투여 편의성, 안전성 프로파일 우수
150억달러 시장 겨냥, 천식·비염에도 효과

이 기사는 12월 9일 오후 4시53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미국 바이오테크 기업 키메라 테라퓨틱스(종목코드: KYMR)의 주가가 8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41.55% 급등한 94.30달러로 마감하며, 장중 103달러까지 치솟아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시가총액은 67억8000만 달러에 달했으며, 연초 대비 주가 상승률은 134%를 넘어섰다.

키메라 테라퓨틱스 로고 [사진 = 업체 홈페이지 갈무리]

이날 급등은 키메라가 발표한 경구용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KT-621'의 임상 1b상 결과가 시장의 기대를 크게 웃돌았기 때문이다. 투자자들은 이 약물이 레제네론 파마슈티컬스(REGN)와 사노피(SNY)의 블록버스터 주사제 '듀피젠트(Dupixent)'에 필적하는 효능을 가진 경구용 대체제가 될 수 있다는 기대감에 매수에 나섰다.

◆ 업계 최초 STAT6 분해제, 임상서 압도적 성과

키메라 테라퓨틱스는 8일 중등도에서 중증 아토피 피부염 환자 2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BroADen 임상 1b상 시험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발표했다. KT-621은 세계 최초의 경구용 STAT6 분해제로, 아토피 피부염과 천식에서 염증을 유발하는 면역 세포를 활성화하는 핵심 전사인자인 STAT6 단백질을 직접 겨냥한다.

키메라의 독자적인 단백질 분해 기술(TPD) [자료 = 업체 홈페이지]

STAT6는 인터루킨(IL)-4와 IL-13 사이토카인 신호 전달 경로의 핵심 전사인자로, 제2형(Th2) 염증을 일으키는 면역 세포를 활성화한다. 이는 여러 제약회사들이 다양한 기술로 접근을 시도했지만 모두 실패했던 난공불락의 표적이었다. 키메라는 독자적인 단백질 분해 기술(Targeted Protein Degradation, TPD)을 통해 이 목표를 달성했다.

BroADen 임상시험에서 KT-621은 100mg과 200mg 투여군 모두에서 강력한 STAT6 분해 효과를 보였다. 28일간 투여 후 피부에서 중앙값 기준 94%, 혈액에서 98%의 STAT6 감소가 확인됐다. 일부 환자의 경우 STAT6 수치가 정량 하한치(LLOQ) 이하로 떨어지는 등 거의 완전한 분해가 이뤄졌다.

BroADen 임상시험에서 KT-621, 피부에서 STAT6 94% 감소 효과 [자료 = 키메라 테라퓨틱스] 

이러한 생물학적 지표 개선은 실제 임상 증상 완화로 직결됐다. 전체 환자군에서 아토피 피부염의 증상 심각도를 측정하는 EASI(습진 면적 및 중증도 지수) 점수가 평균 63% 감소했으며, 환자들이 호소하는 가려움증 척도(NRS)는 평균 40% 줄었다. 이는 듀피젠트와 일라이 릴리(LLY)의 에브글리스(Ebglyss)가 제시한 50~60% 개선 기준을 웃도는 수치다.

◆ 듀피젠트와 동등한 효능에 경구 투여의 편의성까지

주목할 점은 KT-621의 효과가 기존 주사제들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는 것이다. 주요 질병 바이오마커인 TARC는 듀피젠트 임상과 유사한 기저 수치를 가진 환자군에서 29일차에 중앙값 기준 74% 감소가 나타났다. 이오탁신-3, IL-31, IgE 등 다른 제2형 염증 바이오마커들도 함께 감소했으며, 피부 병변에서는 핵심 제2형 염증 및 아토피 피부염 관련 유전자군이 억제됐다.

BroADen 임상시험에서 KT-621, 혈액에서 STAT6 98% 감소 효과 [자료 = 키메라 테라퓨틱스]

키메라의 창립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넬로 마이놀피 박사는 "이번 결과는 4주 시점에서 듀피젠트의 공개 데이터와 대체로 일치하거나 일부 수치에서는 이를 상회했다"며 "주사형 생물학적 제제 수준의 효능과 안전성을 지닌 혁신적 경구용 소분자 개발에 있어 키메라의 선도적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는 성과"라고 강조했다.

듀피젠트가 2주마다 주사로 투여되는 것과 달리, KT-621은 하루 한 번 복용하는 경구용 알약이다. 이는 환자들에게 훨씬 큰 편의성을 제공한다. 마이놀피 박사는 인터뷰에서 "우리는 듀피젠트와 같은 메가 블록버스터 약물만큼 안전할 뿐만 아니라 효과적으로 작용하는 경구용 약물을 보유하고 있다"고 자신했다.

◆ 안전성 프로파일도 우수, 결막염 부작용 없어

안전성 측면에서도 KT-621은 기대 이상의 성과를 보였다. 임상시험 기간 동안 심각한 이상반응이나 치료 관련 부작용이 보고되지 않았다. 특히 듀피젠트에서 흔히 나타나는 안구 부작용인 결막염 사례가 단 한 건도 없었다는 점이 주목받았다. 활력징후, 혈액검사, 심전도에서도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변화는 관찰되지 않았다.

BroADen 임상시험에서 EASI 평균 63% 감소 [자료 = 키메라 테라퓨틱스]

이는 2022년 이후 승인된 JAK 억제제 계열 경구용 치료제들과 비교할 때 큰 장점이다. 애브비의 린보크와 화이자의 시빈코는 경구 투여가 가능하지만, 암, 뇌졸중, 심장마비에 대한 블랙박스 경고가 있어 환자들이 정기적인 혈액 검사를 받아야 하는 안전성 우려가 존재한다.

키메라의 최고의료책임자(CMO)인 재러드 골롭 박사는 "KT-621은 내약성이 우수한 용량에서 이러한 성과를 달성했으며, 이는 건강한 지원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1a 시험에서 관찰된 안전성 프로파일과 일치한다"고 설명했다.

◆ 동반 질환에도 효과, 천식·비염 증상 개선

KT-621의 효과는 아토피 피부염에만 국한되지 않았다. 아토피 피부염과 함께 천식을 동반한 환자에서는 기도 염증 지표인 호기 산화질소(FeNO) 수치가 중앙값 기준 56% 감소했으며, 천식 조절이 개선됐다. 알레르기 비염을 동반한 환자에서도 증상과 삶의 질이 의미 있게 향상됐다.

'STAT6 분해제' KT-621 [자료 = 키메라 테라퓨틱스]

골롭 박사는 "KT-621은 아토피 피부염 환자에서 IL-4/13 경로 차단이 IL-31과 FeNO에 영향을 미친 최초의 사례"라며 "객관적 지표와 환자 보고 결과를 포함한 광범위한 임상 평가에서 효과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오리건 보건과학대학교 프란시스 J. 스토르스 의학피부과 교수이자 CLEAR 아토피 피부염 센터 소장인 에릭 심슨 박사는 "KT-621의 새로운 작용 기전과 초기 데이터는 아토피 피부염 환자뿐 아니라 다른 제2형 알레르기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 치료 옵션을 확대할 잠재력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 150억 달러 시장 겨냥, 광범위한 적응증 가능성

KT-621은 아토피 피부염(AD)을 넘어 천식, 만성 자발성 두드러기(CSU), 결절성 양진(PN), 수포성 유천포창(BP), 호산구성 식도염(EoE),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비용종을 동반한 만성 부비동염(CRSwNP) 등 전 세계 1억4000만 명 이상의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 패러다임을 제시할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STAT6 분해제' KT-621의 광범위한 적응증 기회 [자료 = 키메라 테라퓨틱스]

듀피젠트(성분명: 두필루맙)는 아토피 피부염뿐 아니라 천식, 부비동염 등 유사 원인 질환 치료에도 쓰이고 있다. 2018년 처음 승인된 이 주사제는 연간 150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하며 블록버스터 약물로 자리잡았다.

현재 피부염 치료제 시장은 듀피젠트, 덴마크 레오 파마의 애드브리, 일라이 릴리의 에브글리스 등 항체 주사제들이 주도하고 있다. 이들 약물은 효과적이지만 주사라는 투여 방식의 한계와 높은 비용으로 인해 피부염 환자 중 일부에게만 제한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②편에서 계속됨

kimhyun01@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버넘 의원, 英 집권 노동당 새 대표로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북부의 왕'으로 불리는 앤디 버넘 의원이 17일(현지 시각) 영국 집권 여당인 노동당의 새 대표에 올랐다.  버넘 대표는 오는 20일 키어 스타머 총리를 이어 영국의 차기 총리 자리를 확정했다. 의원내각제를 채택하고 있는 영국은 의회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집권당의 대표가 총리가 된다. 노동당은 이날 특별 당대회를 열고 버넘 의원을 당 대표로 공식 선출했다. 버넘은 전날 마감된 당 대표 경선 후보 등록에서 단독으로 등록했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노동당 공보에 따르면 버넘은 노동당 소속 하원의원 379명과 노동조합·사회주의 단체 23곳의 지지를 받아 당 대표로 선출됐다"고 했다. 현재 노동당은 전체 의석 650석 중 403석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중 94%가 버넘을 당 대표로 선택한 것이다.  앤디 버넘 영국 노동당 새 대표가 17일(현지 시각) 특별 당대화에서 대표 수락 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샤바나 마무드 내무장관의 새 대표 선출 결과 발표와 함께 무대에 오른 버넘은 일성으로 "국민에게 희망을 되돌려주겠다"고 했다.  그는 "저를 지지한 노동당 의원들이 모두 영국 곳곳의 잊혀진 지역을 위해 과거의 노동당을 되찾아 달라는 요구를 들었다"면서 "우리는 그 부름에 응답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오늘 하나로 뭉쳤고, 그 힘을 오랫동안 정치로부터 희망을 잃은 사람들과 지역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이날 연설에서 다섯 가지 변화와 약속을 실천하겠다고 했다. 노당동의 단결을 위해 '파벌 문화'를 종식하겠다고 했고, "이번이 바뀔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면서 비난보다 문제 해결의 정치를 추구하겠다고 했다. 그는 "영국 정치가 덜 독해졌으면 좋겠다"고도 했다.  세번째 변화로는 노동당의 정치적 지향을 거론하며 노동당답게 승리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녹색당보다 더 녹색당처럼 행동하려 하지도 않을 것이고, 영국개혁당(Reform UK)보다 더 개혁당처럼 행동하려 하지 않을 것이며 과거처럼 보수당 옷을 너무 많이 입지도 않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담대하고 자신감 있게, 진정한 노동당으로 승리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북부와 남부, 동부와 서부, 스코틀랜드와 웨일스, 북아일랜드 모두를 위한 지도자가 되겠다"는 것이 네 번째 약속이고, 중앙정부가 독접하고 있는 권한을 웨스트민스터와 화이트홀에서 지역 사회로 되돌려주는 지방분권이 다섯 번째 약속이라고 했다.  버넘 대표는 자신이 친기업 노선을 취할 것이라고도 했다. 그는 "그레이터맨체스터 시장 시절 친기업적인 시장이었듯이 노동당 대표가 된 뒤에도 친기업적인 지도자가 될 것"이라며 "우리는 기업과 함께 지역을 되살렸고 그 방식을 영국 전체로 확대할 것"이라고 했다.  1970년 1월 리버풀 북쪽 교외 지역에서 태어난 그는 15세 때 노동당에 가입했다. 케임브리지대에서 영어를 전공한 뒤 의원 보좌관 등을 거쳐 2001년 총선에서 그레이터맨체스트의 리(Leigh) 선거구에서 하원의원에 당선됐다. 이후 16년간 하원의원을 지냈다.  이 기간 토니 블레어와 고든 브라운 정부에서 내무부·재무부 차관, 문화장관, 보건장관 등을 역임했다.  2010년과 2015년에 당 대표에 도전했지만 에드 밀리밴드와 제러미 코빈에서 패했다.  2017년 중앙정치를 떠나 새로 만들어진 그레이터맨체스터 광역시장 선거에 출마해 당선됐고, 2021년과 2024년 선거에서도 내리 승리했다.  시장으로 재직하면서 버스 공영화를 추진하고 통합 대중교통망 구축과 주택 공급 확대 등으로 시민들의 지지를 받았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중앙 정부에 맞서 북부 지역 지원 확대를 요구하면서 전국적인 인지도를 얻었다. 이때부터 '북부의 왕(King of the North)'이라는 별명이 널리 퍼졌다. 버넘 시장 재임 시절 그레이터맨체스터는 전국 평균을 상회하는 경제성장률을 기록했다.  버넘 대표는 당 대회 연설에 앞서 소셜미디어에 "앞으로 며칠은 영국을 누가 통치하느냐만 바꾸는 것이 아니며 영국이 어떻게 통치되는지를 바꾸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권력을 있어야 할 곳으로 되돌릴 기회"라고 했다.  그는 정치적으로는 현 스타머 총리보다 더욱 왼쪽에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주택과 교통, 교육 등과 관련된 권한을 지방으로 분산해 각 지역에 맞는 경제 발전을 추구해야 한다는 내용의 '맨체스터리즘'(Manchesterism)을 주장한다.  맨체스터에 제2 총리실을 둬 중앙정부와 효율적으로 업무를 조율하는 '북부 총리실(No. 10 North)' 구상도 밝혔다.  ihjang67@newspim.com   2026-07-17 23:06
사진
신진서, AI카타고에 제1국 불계패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두 점을 먼저 놓고 시작했어도 인공지능(AI)의 벽은 높았다. 세계 최강 신진서 9단이 바둑 AI 카타고(KataGo)와의 첫 맞대결에서 아쉬운 역전패를 당했다. 신진서는 17일 서울 중구 한국경제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카타고와의 '쎈수학·한경 기신전' 3번기 제1국에서 4시간 20분의 혈투 끝에 245수 만에 흑 불계패했다. 이번 대국은 2016년 이세돌과 알파고의 대결 이후 10년 만에 성사된 인간과 AI의 맞대결로 큰 관심을 모았다. 비약적으로 발전한 AI의 기력을 고려해 이번에는 신진서가 2점을 먼저 까는 접바둑으로 진행됐다. 카타고는 첫 수부터 흔들기에 나섰다. 좌상귀 화점에 첫 수를 놓는 변칙수로 신진서의 초반 포석 구상을 깨뜨렸다. 이어 우상귀 쪽에도 높은 걸침 수를 두며 변칙 전술을 이어갔다. 신진서는 전투를 피하고 잔잔하게 국면을 이끌며 중반까지 우세를 유지했다. [AI 챗GPT가 제작한 AI '카타고(KataGo)'와 신진서 9단 기신전(棋神戰) 3번기 일러스트] psoq1337@newspim.com 100수를 넘어서면서 승부처가 나왔다. 미세하게 격차가 좁혀지자 신진서는 백 대마를 잡기 위해 중앙에 승부수를 던졌다. 사람을 상대로는 충분히 통할 수 있는 강력한 공격이었다. 하지만 카타고는 완벽한 계산으로 이를 가뿐하게 타개해 냈다. 112수째에 이르러 흐름은 완전히 뒤집혔다. 역전을 허용한 신진서가 다시 전투를 걸었으나 격차는 오히려 더 벌어졌다. 패색이 짙어진 상황에서도 신진서는 다음 대국을 대비해 30분 가까이 끝내기를 이어가며 카타고를 분석했다. 단 한 차례의 실수도 범하지 않고 버텼지만, 30집 가까이 벌어진 격차를 뒤집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결국 신진서는 돌을 던졌고 대국이 끝난 뒤에도 한참 동안 자리를 뜨지 못했다. '쎈수학·한경 기신전'은 승패와 관계없이 3국까지 치러진다. 신진서는 기본 대국료 1억 5000만 원을 확보했으며, 승리할 때마다 5000만 원의 수당을 추가로 받는다. 2승 이상을 거둘 경우 제네시스 G90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설욕을 노리는 신진서의 제2국은 오는 19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psoq1337@newspim.com 2026-07-17 14:5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