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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위스키를 말하다…골든블루 쿼츠, 브랜드 메시지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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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여행·파티까지…시네마틱 감성으로 풀어낸 쿼츠
디지털 누적 조회수 1억 회 돌파…젊은 소비층 공략 가속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골든블루 쿼츠(GoldenBlue Quartz)'가 신규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 메시지 확장에 나선다.

6일 ㈜골든블루는 브랜드 모델 배우 장기용과 함께한 '골든블루 쿼츠' 신규 캠페인 영상을 공개하고, 디지털 채널을 중심으로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힌다고 밝혔다.

㈜골든블루, '골든블루 쿼츠' 신규 캠페인 영상 공개…장기용과 함께 일상의 순간을 그리다. [사진=골든블루 제공]

이번 캠페인은 '모든 순간에 어울리는 쿼츠'를 콘셉트로, 특정 상황에 국한되지 않고 일상의 다양한 장면 속에서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위스키의 이미지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응원, 캠핑, 여행, 파티 등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순간들을 시네마틱한 감성으로 담아내며, 브랜드가 지향하는 고급스러움과 즐거움을 동시에 표현했다.

영상 속에서 장기용은 각기 다른 상황 속에서 여유롭고 세련된 모습으로 등장한다. 응원이 필요한 순간에는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존재로, 캠핑과 여행 장면에서는 낭만과 휴식을 더하는 동반자로, 어색한 공기를 부드럽게 풀어주는 매개체로 등장하며 '골든블루 쿼츠'와 함께하는 일상을 그려낸다. 해당 영상은 골든블루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골든블루 쿼츠'는 디지털 채널을 중심으로 의미 있는 성과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공개된 1·2차 캠페인 영상은 젊은 소비층의 호응을 얻으며 확산됐고, 특히 인스타그램 누적 조회수는 1억 회를 돌파했다. 이를 통해 골든블루 쿼츠는 젊고 감각적인 위스키 브랜드로서 인지도를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는 평가다.

'골든블루 쿼츠'는 대한민국 No.1 위스키 골든블루의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젊은 소비자들의 음용 취향에 맞춰 개발된 제품이다. 스코틀랜드산 고품질 위스키 원액을 사용했으며, 36.5도의 부드러운 도수와 풍부한 과일 향, 바닐라의 달콤함, 견과류의 고소함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박소영 골든블루 대표이사는 "일상의 다양한 순간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위스키로 자리매김하는 것이 목표"라며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과 감정에 공감하는 콘텐츠로 브랜드 경험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mky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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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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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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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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