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정책·서울 총리실

속보

더보기

김민석 총리, 5개 처 업무보고서 '자율적 긴장감' 재차 강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12일 총리실 산하 5개처·원안위 등 업무보고 진행
앞서 경인사연 업무보고서 '긴장감 자율 유지' 언급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12일 5개 부처 업무보고를 앞두고 자율적인 긴장감을 재차 강조했다. 그는 "일상적인 것은 각 기관이 자율적으로, 각자 맡은 책임을 다하면서 진행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이날 서울 은평구 한국행정연구원에서 인사혁신처·법제처·식품의약품안전처·국가데이터처·지식재산처·원자력안전위원회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았다. 현장에는 한국법령정보원·식품안전정보원 등 공공·유관기관 19곳도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가 지난 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총리실 업무보고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1.06 gdlee@newspim.com

김 총리는 업무보고 모두발언을 통해 "업무보고를 국민들께서 지켜보면서 진행했다는 것에 본질이 있는 것 아닌가 싶다"며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의 민주주의적 본질이 드러나는 게 아닌가. 국민을 정말 주인으로 생각하고 국민들께서 항상 지켜보고 있다고 생각할 때 갖게 되는 긴장감의 본질이 모두에게 확인된 시간"이라고 강조했다.

김 총리는 "제일 중요한 것은 자율적인 긴장감이라고 생각한다"며 "일상적인 것은 각 기관이 자율적으로, 각자 맡은 책임을 다하면서 진행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했다.

김 총리는 또 "이런 과정들을 통해서 우리가 각 기관의 민주적인 자율성, 스스로 가지는 자율적 긴장감을 새해의 스타트로 삼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9일 김 총리는 경제인문사회연구원 업무보고에서도 건강한 긴장감을 강조한 바 있다. 그는 당시 "정부 부처 업무보고가 진행되면서 일종의 건강한 긴장감이 공직사회에 생긴 것 같다"며 "건강한 긴장감을 평상시에 가장 자율적으로 유지해야 하는 곳이 연구원들이 아닌가 싶다"고 했다.

sheep@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