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대전·세종·충남

속보

더보기

[인사] 충남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충남도 2026년 1월 21일자 5급 이하 인사

◇4급 승진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파견 신장철 ▲(재)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파견 정재민 ▲기술보급과장 주성철

◇4급 전보
▲천안시 계획인사교류 김양섭 ▲지도정책과장 허종행

◇5급 승진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파견 구민경 ▲인사담당관실(파견) 신국상 ▲지방시대위원회 파견 유연숙 ▲국무조정실 파견 이동훈 ▲한국섬진흥원 파견 이명식 ▲충남라이즈센터 파견 이순옥 ▲국토교통부 파견 이양구 ▲(재)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파견 이향미 ▲국민권익위원회 파견 이향수 ▲(재)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 파견 정승원 ▲인사담당관실(파견) 조성민 ▲(재)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 파견 조형민 ▲국무조정실 파견 조혜란 ▲인사담당관실 최정희

◇5급 직무대리
▲건강증진식품과 고선미 ▲사회재난과 고희주 ▲일자리기업지원과 김상은 ▲대기환경과 김현숙 ▲재난상황관리과 김형환 ▲재난상황관리과 박상돈 ▲개발전략과 박태선 ▲수산자원과 양길태 ▲인사담당관실 연상훈 ▲해운항만과 오승훈 ▲보건환경연구원 유정호 ▲보건환경연구원 유하나 ▲스마트농업과 이강철 ▲보건환경연구원 이낙현 ▲해양정책과 이병근 ▲노인정책과 이선미 ▲새마을공동체과 이승민 ▲농촌재구조화과 이승철 ▲정책기획관실 지원근무 이은창 ▲토지관리과 이정아 ▲보건정책과 이혜숙 ▲건설정책과 정경문 ▲보건환경연구원 정제길 ▲외국인정책과 조경찬 ▲환경관리과 조남황 ▲보건환경연구원 최선실 ▲농업정책과 최인훈 ▲재난상황관리과 추완엽

◇5급 전보
▲국외훈련 가두순 ▲복지보훈정책과 가순신 ▲도로철도항공과 강민수 ▲체육진흥과 강완수 ▲해양정책과 강태모 ▲농식품유통과 강환문 ▲자연재난과 고성주 ▲(재)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파견 곽성민 ▲농식품유통과 곽세우 ▲자치행정과 김규태 ▲세정과 김근태 ▲(재)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 파견 김기갑 ▲해운항만과 김기남 ▲고등교육정책담당관실 김동준 ▲재산관리과 김동헌 ▲국무조정실 파견 김미영 ▲(재)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파견 김미옥 ▲농촌재구조화과 김범수 ▲미래산업과 김보성 ▲새마을공동체과 김상록 ▲동물방역위생과 김상모 ▲동물방역위생과 김성환 ▲축산물위생과장 김수정 ▲풍력발전합동지원반 파견 김영진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파견 김인옥 ▲주택도시과 김인우 ▲외국인정책과 김일수 ▲환경관리과 김재진 ▲건설본부 김준운 ▲여성가족정책과 김진숙 ▲충청광역연합 파견 김창만 ▲(재)한국유교문화진흥원 파견 김철민 ▲경제정책과 김현기 ▲보건정책과 김혜림 ▲농업기술원 김회병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파견 노곤래 ▲수산자원과 노용식 ▲(재)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파견 라승옥 ▲예산담당관실 명현정 ▲인재개발원 민준기 ▲정책기획관실 지원근무 박돈해 ▲문화정책과 박마니 ▲교통정책과 박상철 ▲미래산업과 박선욱 ▲방역과장 박양순 ▲스마트농업과 박재혁 ▲충청남도감사위원회 박종태 ▲농식품유통과 박현수 ▲미래산업과 배관열 ▲혁신도시정책과 복화경 ▲국토교통부 파견 서유덕 ▲건설정책과 서윤석 ▲새마을공동체과 서정범 ▲관광진흥과 성근미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파견 성동영 ▲AI육성과 성진구 ▲노인정책과 손장희 ▲하천과 송인호 ▲건강증진식품과 신정동 ▲정책기획관실 지원근무 신형섭 ▲인구정책과 안다경 ▲주택도시과 안동수 ▲충청광역연합 파견 안은영 ▲어촌산업과 양형수 ▲국가건축정책위원회 파견 여승기 ▲공보담당관실 유기설 ▲디지털소통담당관실 유상근 ▲안전정책과 유정숙 ▲바이오산업과 유진영 ▲(재)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원회 파견 윤상귀 ▲미래산업과 윤우숙 ▲AI육성과 이고은 ▲(재)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 파견 이관현 ▲관광진흥과 이근규 ▲산림자원과 이도행 ▲산림휴양과 이돈선 ▲복지보훈정책과 이미영 ▲물관리정책과 이병령 ▲일자리기업지원과 이서준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파견 이성복 ▲문화정책과 이성학 ▲정책기획관실 이수명 ▲탄소중립경제과 이영진 ▲정책기획관실 지원근무 이예람 ▲충청남도감사위원회 이원주 ▲인삼약초세계화과장 이원태 ▲주택도시과 이재빈 ▲경제정책과 이정 ▲인사담당관실(파견) 이준성 ▲대기환경과 이준태 ▲자연재난과 이중의 ▲도로철도항공과 이창희 ▲감사원 파견 이현우 ▲스마트농업과 이호종 ▲수산자원과 이효구 ▲대기환경과 이후영 ▲당진지소장 임수혁 ▲고등교육정책담당관실 장연진 ▲도로건설과장 장원욱 ▲장애인복지과 전선희 ▲기후환경정책과 정윤섭 ▲문화정책과 조상연 ▲하천과 조성권 ▲자치행정과 조성일 ▲체육진흥과 조용준 ▲충청남도의회 조원정 ▲AI데이터정책관실 조정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파견 조혜현 ▲예산담당관실 최수룡 ▲일자리기업지원과 최순희 ▲장애인복지과 최은영 ▲운영지원과 최재령 ▲재산관리과 최진석 ▲해양정책과 최충호 ▲탄소중립경제과 최헌규 ▲충청남도감사위원회 한창민 ▲투자통상정책관실 함수연 ▲경제정책과 함정업 ▲청년정책관실 황민애 ▲어촌산업과 황인성

◇5급 계획인사교류
▲농업기술원 한용훈(천안시)

◇6급 승진
▲충남도립대학교 김민지 ▲정책기획관실 지원근무 김수현 ▲교통정책과 김유경 ▲세정과 김재곤 ▲(재)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파견 김정식 ▲(재)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파견 김철희 ▲인사담당관실(파견) 김현지 ▲(재)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파견 김혜선 ▲기후환경정책과 박수경 ▲충청남도감사위원회 박재현 ▲정책기획관실 지원근무 배지영 ▲공보담당관실 변미경 ▲인사담당관실 서한솔 ▲(재)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 파견 손유림 ▲세정과 신희정 ▲산림자원연구소 안미연 ▲축산과 양지원 ▲(재)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파견 어은진 ▲충남당진 스마트그린산단사업단 파견 윤일규 ▲수산자원연구소 이슬기 ▲인사담당관실(파견) 이연아 ▲인재개발원 이은정 ▲건축디자인과 이준규 ▲충청소방학교 이후범 ▲인사담당관실(파견) 장수정 ▲충남도립대학교 정서은 ▲충청광역연합 파견 정성욱 ▲인사담당관실(파견) 정혜인 ▲해운항만과 주차종 ▲노인정책과 최숙진 ▲충청남도감사위원회 최은혜 ▲인재개발원 하명화 ▲(재)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파견 한명렬 ▲산림자원연구소 현재훈 ▲재난상황관리과 홍수영

◇6급 전보
▲건설정책과 강성민 ▲정책기획관실 지원근무 강유석 ▲건설본부 고동환 ▲문화정책과 고은영 ▲축산기술연구소 구다현 ▲여성가족정책과 구재원 ▲농업정책과 길나영 ▲충청남도의회 김가영 ▲(재)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파견 김광현 ▲산림자원연구소 김기용 ▲건설본부 김나은 ▲경제정책과 김동우 ▲정보화담당관실 김동현 ▲AI데이터정책관실 김범수 ▲자치경찰협력과 김보경 ▲산림자원연구소 김선영 ▲기후환경정책과 김성미 ▲자치행정과 김성철 ▲환경관리과 김소영 ▲충청남도감사위원회 김소예 ▲관광진흥과 김아영 ▲정예공무원양성과정 교육파견 김연화 ▲개발전략과 김영관 ▲충청남도감사위원회 김영배 ▲인사담당관실 김영일 ▲충청남도감사위원회 김영진 ▲(재)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파견 김원종 ▲인사담당관실 김유정 ▲도로철도항공과 김유진 ▲건강증진식품과 김윤아 ▲예산담당관실 김은미 ▲정예공무원양성과정 교육파견 김은비 ▲정예공무원양성과정 교육파견 김은정 ▲예산담당관실 김인성 ▲예산담당관실 김정권 ▲스마트농업과 김정아 ▲인구정책과 김준하 ▲세정과 김지혜 ▲AI데이터정책관실 김지혜 ▲안전정책과 김진아 ▲물관리정책과 김진호 ▲정예공무원양성과정 교육파견 김택근 ▲정예공무원양성과정 교육파견 김현민 ▲건설본부 김형택 ▲건설정책과 김효종 ▲고등교육정책담당관실 남궁철 ▲장애인복지과 노정수 ▲119종합상황실 노해선 ▲AI육성과 노현호 ▲사회재난과 도진영 ▲충남도립대학교 맹주철 ▲남부출장소 모영규 ▲인구정책과 목지은 ▲수산자원과 박경란 ▲재난상황관리과 박길수 ▲정예공무원양성과정 교육파견 박노성 ▲산림자원과 박동명 ▲수산자원연구소 박미영 ▲정예공무원양성과정 교육파견 박성훈 ▲정보화담당관실 박소영 ▲충청남도감사위원회 박순성 ▲개발전략과 박슬기 ▲산업입지과 박재순 ▲정예공무원양성과정 교육파견 박주영 ▲(재)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 파견 박지혁 ▲새마을공동체과 백승윤 ▲스마트농업본부 변영란 ▲산림자원과 서상운 ▲충남도립대학교 서창환 ▲기후환경정책과 성백남 ▲재난상황관리과 소예산 ▲바이오산업과 손아영 ▲여성가족정책과 송일화 ▲농업정책과 신동관 ▲보건환경연구원 신영택 ▲문화정책과 신주열 ▲보건정책과 안미영 ▲충청남도감사위원회 안지혜 ▲대기환경과 안지희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파견 양다혜 ▲건설본부 양대남 ▲정예공무원양성과정 교육파견 양정호 ▲건설본부 엄영섭 ▲정예공무원양성과정 교육파견 엄은진 ▲대기환경과 오단비 ▲관광진흥과 오창준 ▲수산자원연구소 오창현 ▲바이오산업과 오현진 ▲운영지원과 유광용 ▲건설본부 유민재 ▲기후환경정책과 유용재 ▲동물방역위생과 유제용 ▲건설본부 유지연 ▲(재)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 파견 유철웅 ▲산업입지과 유혜린 ▲투자통상정책관실 윤소정 ▲보건환경연구원 윤승원 ▲건설본부 윤여국 ▲혁신도시정책과 윤용희 ▲정책기획관실 지원근무 이건구 ▲정예공무원양성과정 교육파견 이경희 ▲경제정책과 이기현 ▲(재)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 파견 이보영 ▲한국보건복지인재원 교육파견 이상구 ▲대기환경과 이서영 ▲일자리기업지원과 이선화 ▲미래산업과 이성현 ▲일자리기업지원과 이신환 ▲충청남도감사위원회 이애경 ▲미래산업과 이완규 ▲충청남도감사위원회 이완정 ▲정예공무원양성과정 교육파견 이용재 ▲외국인정책과 이용호 ▲보건정책과 이윤경 ▲정예공무원양성과정 교육파견 이은상 ▲문화정책과 이은우 ▲인사담당관실 이인호 ▲물관리정책과 이재인 ▲(재)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파견 이정환 ▲문화유산과 이주호 ▲자치경찰행정과 이중열 ▲보건정책과 이지선 ▲체육진흥과 이진 ▲건설정책과 이찬행 ▲예산담당관실 이철강 ▲미래산업과 이태현 ▲환경관리과 이태희 ▲복지보훈정책과 이향우 ▲정예공무원양성과정 교육파견 이현아 ▲관광진흥과 이혜선 ▲정책기획관실 이혜인 ▲인재개발원 임규성 ▲보건정책과(노인정책과 지원근무) 임다혜 ▲AI육성과 임선환 ▲산업입지과 임승천 ▲건축디자인과 임택균 ▲복지보훈정책과 임훈 ▲충청남도감사위원회 장은석 ▲정예공무원양성과정 교육파견 장철훈 ▲정책기획관실 지원근무 전진우 ▲충청남도의회 정경회 ▲정책기획관실 정규선 ▲정예공무원양성과정 교육파견 정다화 ▲인재개발원 정명훈 ▲건설본부 정성식 ▲산림자원과 정승원 ▲충청남도감사위원회 정영준 ▲충청남도감사위원회 정재열 ▲건설본부 정종윤 ▲축산기술연구소 정찬호 ▲외국인정책과 정혜선 ▲개발전략과 조경상 ▲농업기술원 조경화 ▲(재)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 파견 조민정 ▲수산자원연구소 조병희 ▲정예공무원양성과정 교육파견 조애리 ▲충청광역연합 파견 조예지 ▲인구정책과 주현정 ▲체육진흥과 차진영 ▲해운항만과 최영호 ▲탄소중립경제과 최윤진 ▲여성가족정책과 최은미 ▲농업기술원 최준락 ▲자치행정과 최지애 ▲(재)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 파견 최지인 ▲인구정책과 최지혜 ▲산림자원연구소 최현국 ▲충남도서관 최현주 ▲운영지원과 최혜리 ▲체육진흥과 최효선 ▲충남도립대학교 추진승 ▲농촌재구조화과 한누리 ▲건강증진식품과 한보름 ▲노인정책과 한상욱 ▲토지관리과 한재현 ▲균형발전정책과 홍성혁 ▲축산기술연구소 홍재현 ▲산업입지과 황미라 ▲건설본부 황한선

◇6급 계획인사교류
▲홍성군 계획인사교류 유승연 ▲관광진흥과 이연희(당진시) ▲보건정책과 전옥영(홍성군) ▲당진시 계획인사교류 최유경

◇7급이하 승진
▲(재)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 파견 강보경 ▲충남도서관 강승규 ▲축산기술연구소 고명수 ▲건설본부 구재현 ▲장애인복지과 구준모 ▲건설본부 김가연 ▲축산과 김가은 ▲(재)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 파견 김기민 ▲(재)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파견 김기중 ▲스마트농업과 김남균 ▲산업입지과 김남렬 ▲운영지원과 김민수 ▲(재)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파견 김송군 ▲토지관리과 김수연 ▲(재)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파견 김연하 ▲(재)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파견 김영석 ▲산림자원연구소 김은미 ▲여성가족정책과 김은주 ▲관광진흥과 김재은 ▲수산자원연구소 김정민 ▲농업기술원 김정연 ▲탄소중립경제과 김지수 ▲토지관리과 김지호 ▲혁신도시정책과 김진환 ▲새마을공동체과 김향민 ▲정책기획관실 지원근무 김효정 ▲(재)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파견 나봉균 ▲재난상황관리과 남준우 ▲안전정책과 박규석 ▲동물위생시험소 박성수 ▲충남도서관 박세진 ▲혁신도시정책과 박인창 ▲축산과 박정민 ▲동물위생시험소 박지현 ▲환경관리과 백민정 ▲(재)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파견 서은지 ▲(재)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파견 선민정 ▲수산자원과 손수빈 ▲수산자원과 손진욱 ▲수산자원연구소 손현희 ▲(재)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 파견 송수현 ▲보건정책과 송연주 ▲복지보훈정책과 신미식 ▲(재)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파견 신윤철 ▲정보화담당관실 양희수 ▲어촌산업과 오그림 ▲농식품유통과 오승현 ▲건설본부 우민 ▲(재)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파견 유지수 ▲인재개발원 이기연 ▲(재)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파견 이동근 ▲스마트농업본부 이동현 ▲산림자원연구소 이병용 ▲(재)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파견 이승현 ▲농업기술원 이재훈 ▲농업정책과 이준상 ▲(재)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파견 이채영 ▲수산자원연구소 이하현 ▲고등교육정책담당관실 인우영 ▲남부출장소 임경신 ▲보건정책과 임지현 ▲건설본부 장경호 ▲산림자원연구소 전병주 ▲해양정책과 정석범 ▲정보화담당관실 정솔 ▲(재)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 파견 조규정 ▲자치행정과 조민연 ▲농업기술원 조성빈 ▲산림휴양과 채부성 ▲충남도립대학교 채윤병 ▲안전정책과 최경현 ▲수산자원연구소 최민주 ▲운영지원과 최은서 ▲건축디자인과 최진호 ▲건설본부 한나리 ▲도로철도항공과 한한희 ▲건설본부 허서경 ▲농촌재구조화과 홍승표 ▲여성가족정책과 홍예인 ▲스마트농업본부 황재경 ▲투자통상정책관실 황지원

◇7급이하 전보
▲(재)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 파견 강성규 ▲관광진흥과 강훈규 ▲산림휴양과 고기남 ▲건설본부 공새하 ▲건설본부 구태희 ▲건축디자인과 권윤식 ▲복지보훈정책과 김나경 ▲해운항만과 김범식 ▲산림자원과 김별 ▲수산자원연구소 김보미 ▲복지보훈정책과 김선우 ▲정책기획관실 지원근무 김세훈 ▲정책기획관실 지원근무 김승호 ▲건설본부 김승훈 ▲안전정책과 김아연 ▲해운항만과 김영건 ▲인구정책과 김영신 ▲재산관리과 김영웅 ▲인사담당관실(파견) 김은진 ▲기후환경정책과 김재경 ▲충청남도의회 김정운 ▲건설정책과 김제하 ▲하천과 김조성 ▲대기환경과 김준우 ▲관광진흥과 김진규 ▲보건정책과 김진식 ▲바이오산업과 김진주 ▲주택도시과 김태형 ▲물관리정책과 김한별 ▲충청남도감사위원회 김혜민 ▲환경관리과 김혜진 ▲예산담당관실 김환신 ▲산업입지과 남정민 ▲건강증진식품과 노유정 ▲노인정책과 노의현 ▲산림자원연구소 류정현 ▲운영지원과 문정규 ▲문화정책과 민정인 ▲균형발전정책과 박경서 ▲충남도서관 박경준 ▲농업기술원 박범규 ▲(재)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 파견 박상문 ▲농식품유통과 박선희 ▲건설정책과 박소정 ▲해양정책과 박소천 ▲주택도시과 박유경 ▲청년정책관실 박은지 ▲재산관리과 박은호 ▲자연재난과 박재연 ▲예산담당관실 박주은 ▲운영지원과(건설본부 지원근무) 박준열 ▲어촌산업과 박진수 ▲자치행정과 방성준 ▲산림자원연구소 배채윤 ▲정보화담당관실 백진아 ▲(재)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파견 소병민 ▲동물위생시험소 송원상 ▲운영지원과 송창훈 ▲충청광역연합 파견 신수빈 ▲자연재난과 신요한 ▲대기환경과 신재두 ▲산림휴양과 신현성 ▲수산자원과 심소현 ▲해양정책과 심수진 ▲충남도서관 안솔 ▲자치경찰행정과 안정아 ▲도로철도항공과 엄종식 ▲안전정책과 연각명 ▲노인정책과 오영환 ▲노인정책과 오예지 ▲AI육성과 오은섭 ▲충청남도감사위원회 우희령 ▲새마을공동체과 유선영 ▲보건환경연구원 유윤우 ▲AI육성과 유정균 ▲자치행정과 육소현 ▲산업육성과 윤성민 ▲예산담당관실 윤준녕 ▲혁신도시정책과 이경진 ▲환경관리과 이기백 ▲건강증진식품과 이나은 ▲AI육성과 이도형 ▲정책기획관실 이동현 ▲경제정책과 이명상 ▲복지보훈정책과 이민수 ▲예산담당관실 이보근 ▲정보화담당관실 이상의 ▲예산담당관실 이상행 ▲산업육성과 이선림 ▲건설본부 이성재 ▲농업기술원 이소현 ▲주택도시과 이수경 ▲스마트농업과 이승찬 ▲(재)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 파견 이승환 ▲혁신도시정책과 이영관 ▲건설본부 이예림 ▲농업기술원 이예성 ▲수산자원연구소 이유림 ▲하천과 이은진 ▲관광진흥과 이응용 ▲농업기술원 이종수 ▲보건정책과 이종혁 ▲산업육성과 이지우 ▲건설본부 이찬우 ▲충남혁신도시관리본부 파견 이채훈 ▲정책기획관실 이택승 ▲인재개발원 이하림 ▲일자리기업지원과 이해수 ▲보건환경연구원 이현지 ▲산림자원연구소 이효석 ▲정책기획관실 지원근무 이효정 ▲산림휴양과 임강서 ▲건설본부 임규봉 ▲인사담당관실 임민혁 ▲기후환경정책과 임인아 ▲(재)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 파견 임정흠 ▲운영지원과 임한혁 ▲물관리정책과 임현태 ▲정책기획관실 지원근무 임호철 ▲산림자원연구소 장재기 ▲정책기획관실 장지용 ▲문화유산과 장훈 ▲건설정책과 전경빈 ▲토지관리과 전예진 ▲투자통상정책관실 정다운 ▲건강증진식품과 정정아 ▲인재개발원 정지우 ▲노인정책과 정지현 ▲수산자원과 정찬영 ▲농업기술원 정현준 ▲투자통상정책관실 조강연 ▲주택도시과 조나현 ▲안전정책과 조민식 ▲도로철도항공과 조성빈 ▲(재)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파견 조성아 ▲인사담당관실 조아라 ▲관광진흥과 조영은 ▲재난상황관리과 조용석 ▲인구정책과 조혜민 ▲충남도립대학교 조혜원 ▲농업정책과 조호정 ▲자치행정과 주동준 ▲정책기획관실 지원근무 주은경 ▲대기환경과 지우주 ▲정책기획관실 차서연 ▲보건정책과 채진혁 ▲복지보훈정책과 최다임 ▲노인정책과 최덕영 ▲예산담당관실 최선영 ▲미래산업과 최인영 ▲미래산업과 최지슬 ▲축산과 최희선 ▲산업육성과 한승화 ▲남부출장소 한정은 ▲예산담당관실 황규리 ▲산업육성과 황선국 ▲환경관리과 황준태

◇전입
▲충남도립대학교 김가연 ▲세정과 박현철 ▲장애인복지과 신경훈 ▲(재)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 파견 신태섭 ▲산림자원연구소 원소희 ▲건설본부 유재용 ▲환경관리과 이동훈 ▲스마트농업과 전성일 ▲남부출장소 정해영 ▲노인정책과 조아라 ▲(재)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 파견 최지용 ▲농식품유통과 허민현

◇신규
▲정보화담당관실 강윤정 ▲물관리정책과 고승수 ▲어촌산업과 김다빈 ▲축산과 김수겸 ▲경제정책과 김신희 ▲교통정책과 김윤태 ▲축산과 김지해 ▲공보담당관실 문혜정 ▲혁신도시정책과 박은아 ▲건강증진식품과 박지현 ▲균형발전정책과 서용주 ▲외국인정책과 서인엽 ▲AI육성과 서지나 ▲건설본부 서홍석 ▲장애인복지과 성시원 ▲해운항만과 성호균 ▲건설본부 양민규 ▲충남도서관 엄수지 ▲문화정책과 유다혜 ▲수산자원과 유선보 ▲동물위생시험소 유용성 ▲문화정책과 유채민 ▲건설본부 이상원 ▲미래산업과 이예령 ▲농식품유통과 이예진 ▲축산과 이준 ▲미술관개관준비단 이지선 ▲자연재난과 이지연 ▲보건환경연구원 이지영 ▲사회재난과 이하늘 ▲동물위생시험소 이해건 ▲재난상황관리과 임이현 ▲정책기획관실 장석호 ▲산림자원과 전범진 ▲산림자원연구소 전성대 ▲탄소중립경제과 조가비 ▲탄소중립경제과 조나은 ▲건설본부 조슬기 ▲건설본부 조용찬 ▲고등교육정책담당관실 진슬기 ▲충남도서관 최수현 ▲산업입지과 최순상 ▲주택도시과 최아람 ▲건설본부 최진오 ▲운영지원과 한강성 ▲여성가족정책과 호지선 ▲바이오산업과 황예지

gyun50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이재용이 완성한 韓·日 반도체 동맹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이건희 선대회장에게 물려받은 일본 재계 네트워크를 인공지능(AI) 반도체 시대의 사업 동맹으로 재편하고 있다. 선대부터 이어진 일본 주요 기업 최고경영자들과의 교류를 직접 챙겨온 이 회장은 최근 삼성전기와 스미토모화학 계열 동우화인켐의 유리기판 합작을 계기로 인적 신뢰를 핵심 소재 공동 개발과 생산 협력으로 확장했다. 과거 일본의 선진 기술을 배우고 부품을 안정적으로 공급받기 위해 시작된 삼성의 대일 협력이 이 회장 체제에서는 AI 반도체 공급망을 함께 설계하는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사진 = 뉴스핌DB] ◆ 스미토모와 손잡고 반도체 핵심 '글라스 코어' 공동 생산 15일 삼성과 재계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지난 2일 일본 스미토모화학의 한국 자회사인 동우화인켐과 합작법인 '글라셈' 설립에 나섰다. 글라셈은 차세대 반도체 기판으로 주목받는 유리기판의 핵심 소재인 '글라스 코어'를 생산할 예정이다. 삼성전기가 지분 66%, 동우화인켐이 34%를 보유한다. 경기 평택에 생산 거점을 구축해 내년 하반기부터 공급 체계를 갖출 계획이다. 재계에서는 이번 합작을 단순한 계열사 차원의 투자보다 삼성과 일본 재계가 오랜 기간 쌓아온 신뢰 관계가 첨단산업의 공동 사업으로 이어진 사례로 보고 있다. 스미토모화학은 이건희 선대회장 때부터 삼성과 긴밀한 관계를 맺어온 대표적인 일본 소재기업이다. 양사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소재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왔고, 지난 2011년에는 LED용 사파이어 웨이퍼 생산 합작사 SSLM을 설립했다. 이번에는 협력의 무대가 AI 반도체용 첨단 패키징 소재로 옮겨갔다. 유리기판은 기존 플라스틱 기판보다 표면이 평탄하고 열에 따른 변형이 적어 고성능 AI 반도체와 대형 패키지에 적합한 차세대 부품으로 꼽힌다. AI 반도체의 연산 성능과 전력 사용량이 급격히 높아지면서 칩 자체뿐 아니라 이를 연결하고 지지하는 기판과 패키징 소재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삼성전기는 고다층·고밀도 반도체 패키지기판 설계와 제조 기술을 합작법인에 투입한다. 동우화인켐은 정밀 유리 가공과 공정 자동화 역량을 제공한다. 양사가 각자의 기술을 결합해 글라스 코어를 공동 생산하면 삼성은 AI 반도체 패키징 경쟁의 핵심으로 떠오른 유리기판 공급망을 선제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 [AI 인포그래픽=서영욱 기자] ◆ 이재용 회장이 잇는 일본 네트워크…AI 협력으로 확장 삼성과 일본 재계의 협력 중심에는 이건희 선대 회장이 1993년 출범시킨 LJF(Lee Kunhee Japanese Friends)가 있다. LJF는 삼성과 일본 주요 전자·부품·소재 기업 최고경영진이 정례적으로 만나 기술과 공급망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교류 모임이다. 일본을 대표하는 기업 경영자들이 참여하며 삼성의 핵심 해외 네트워크 가운데 하나로 자리 잡았다. 특히 이 선대 회장은 요네쿠라 히로마사 전 스미토모화학 회장과 각별한 관계를 유지했다. 양측의 신뢰는 스미토모화학 회장과 일본 경제단체연합회 회장을 지낸 도쿠라 마사카즈 회장으로 이어졌다. 일본 게이오대에서 유학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도 LJF 정례 교류회를 직접 주재하고 일본을 수시로 방문하며 도쿠라 회장을 비롯한 현지 재계 인사들과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재계에서는 이재용 회장이 선대부터 이어진 일본 재계 네트워크를 AI 시대에 맞는 사업 협력으로 발전시키고 있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삼성전기의 유리기판 [사진=삼성전기] ◆ 산요·NEC·도레이·소니…반세기 이어진 기술 동맹삼성과 일본 기업의 협력은 반세기 넘게 이어져 왔다. 출발점은 일본의 선진 기술을 도입하기 위한 합작이었다. 삼성은 1969년 산요전기와 TV 생산법인 '삼성-산요전기'를 설립하며 전자산업 진출의 기반을 다졌다. 산요전기 창업자인 이우에 토시오와 이병철 삼성 창업회장이 와세다대 동문으로 인연을 맺은 점도 양사 협력의 계기가 됐다. 이후 삼성과 일본 기업의 협력은 기술 도입을 넘어 핵심 부품을 함께 개발·생산하고 공급망을 구축하는 단계로 발전했다. 삼성은 1970년 일본전기(NEC)와 삼성NEC를 설립해 브라운관과 전자부품 기술을 확보했다. 이 회사는 훗날 삼성SDI로 성장했다. 2000년에는 NEC와 삼성NEC모바일디스플레이를 세워 OLED 사업에 진출했다. 관련 사업은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를 거쳐 현재의 삼성디스플레이로 이어졌다. 협력 범위는 반도체·디스플레이 패키징과 대형 LCD 분야로도 넓어졌다. 삼성은 1995년 도레이와 스템코(STEMCO), 스테코(STECO)를 설립해 관련 공급망을 공동 구축했다. 2004년에는 소니와 대형 LCD 패널 합작사 S-LCD를 세워 대규모 생산 투자에 나섰다. 초기 일본 기술을 배우기 위한 합작으로 시작된 협력이 기술 개발과 생산, 공급망을 함께 구축하는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진화한 셈이다. 재계 관계자는 "과거 삼성과 일본 기업의 협력은 선진 기술을 배우고 핵심 부품을 안정적으로 조달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며 "이재용 회장은 일본 재계와 쌓아온 오랜 신뢰 관계를 단순한 교류에 그치지 않고 AI 반도체와 첨단 소재 분야의 실질적인 사업 협력으로 연결하고 있다"고 말했다. syu@newspim.com 2026-07-15 14:25
사진
오세훈 "李 정부 출범 후 시민 주거 힘들어져"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부동산 시장의 현실을 설명하는 '일타강사'로 나섰다. 오 시장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매매·전세·월세가 모두 상승하는 '트리플 강세'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수요 억제·공급 축소 기조의 정부 정책 기조를 원인으로 꼽으면서 청년, 신혼부부, 중산층 1주택자의 주거 부담이 커졌다고 주장했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10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서울청년정책박람회'에 모두 발언을 했다. 2026.07.10 ryuchan0925@newspim.com 서울시는 15일 오후 '일타시장 오세훈-국무회의에서 미처 다 하지 못한 이야기: 이재명 정부 부동산 지옥, 원인 분석 보고서'를 서울시장 공식 누리집과 소셜방송 라이브서울 통해 공개했다. 영상은 약 26분 분량이다. 이번 영상은 서울 부동산 시장의 문제와 원인을 분석하는 내용이다. 후속편에서는 시장 정상화를 위한 정책 전환 방향과 서울시 대책, 정부에 건의한 구체적인 해법을 제시한다. ◆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매매·전세·월세 트리플 강세" 오 시장은 "정부가 틀렸고 서울시가 옳다는 뜻이 아니라, 통계와 데이터를 시민과 공유하고 해법을 함께 고민하자는 것"이라고 강의를 시작했다. 그러면서 "서울시가 모든 주택 거래와 공신력 있는 통계를 분석하고 토지거래허가대장 4만4000건을 대조하는 한편 공인중개사 약 660명의 의견을 들었다"며 "현장에서 확인한 결론은 시민들의 주거 상황이 매우 힘들어졌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오 시장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1년간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13.1%, 전세가격이 6.3%, 월세가 7.4% 올랐다며 매매·전세·월세가 동시에 상승하는 이례적인 '트리플 강세'가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전세가격은 11년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월세는 관련 통계 작성 이후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다. 또 오 시장은 지난 1년간 정부가 여섯 차례 부동산 대책을 발표했지만 주택담보대출 제한, 규제지역 확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등 수요 억제에 집중됐다고 지적했다. 특히 문재인 정부 당시와 현 정부의 대책을 비교하며 "대출 규제와 임대주택 공급 발표, 투기과열지구 지정, 양도세·보유세 강화로 이어지는 흐름이 닮았다"고 말했다. 공급 대책도 서울 주택 공급의 90% 이상을 담당하는 민간 재개발·재건축보다 공공사업에 치중돼 있다고 평가했다. 정부가 발표한 서울 공급 물량 약 3만2000가구 중 2만8000가구는 과거 발표 후 장기간 진척되지 않은 사업으로, 실질적인 신규 공급 효과가 제한적이라는 분석이다. 오 시장은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6억원으로 제한한 6·27 대책 이후 매수 수요가 사라진 것이 아니라 15억원 이하 아파트로 이동했다고 전했다. 대책 이후 서울 전체 거래의 78.1%가 15억 원 이하 아파트에 집중됐고 영등포, 강서, 관악, 동작, 성북, 성동 등 비강남권의 가격 상승으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오 시장은 전월세 시장의 혼란도 지적했다. 그는 "서울 전역의 실거주 의무 강화로 갭투자뿐 아니라 기존 세입자가 살던 전셋집까지 사라졌다"며 "전체 전세계약의 55.4%가 갱신계약일 정도로 움직이고 싶어도 움직일 수 없는 '전세 감옥'이 생겼다"고 주장했다. 이어 "과거에는 금리가 급등하면서 월세가 늘었지만 지금은 금리변화가 크지 않은데도 월세가 급증했다"면서 "자연스러운 구조 변화라기보다 정책이 미친 결과"라고 덧붙였다. 특히 전용면적 40㎡ 이하 소형 연립·다세대주택의 월세 부담이 크게 늘어 청년과 1인 가구 등 경제적 여력이 부족한 시민에게 먼저 청구서가 돌아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 "이주비 대출 제한·입주물량 감소로 공급 부족 현실화" 공급 측면에서는 이주비 대출 제한으로 올해 이주 예정인 정비사업구역 35곳 중 14곳의 자금 조달이 불확실하다는 시각이다. 서울시에 따르면 시공사가 보증을 거부한 사업장은 5곳, 협의 중인 사업장은 9곳이며 보증을 확보하더라도 연 4~7%의 금리를 부담해야 한다.  올해 서울 아파트 신규 입주 물량 2만7000가구 중 정비사업 물량은 1만7000가구로 약 60%지만, 내년에는 8000가구로 절반 이하로 감소할 전망이다. 오 시장은 "이자는 결국 조합원 분담금과 분양가로 전가될 수밖에 없다"며 "수요는 여섯 번의 대책으로 누르고 공급은 규제로 막은 데다 향후 3년간 공급 부족 우려가 심각하다"고 했다.  또 정부가 전세 물량 감소 원인으로 다주택자의 주택 매각과 기존 세입자의 자가 전환을 제시한 데 대해서도 서울시 분석 결과와 다르다고 밝혔다. 서울시가 주소를 대조한 결과 기존 세입자가 거주 주택을 직접 매입한 비율은 2.9%에 불과했다. 서울 아파트 평균 전세가율이 53.5%인 만큼 집값의 절반가량을 추가로 마련해야 해 자가 전환이 쉽지 않다는 설명이다. 전세를 원하는 수요는 78.3%, 매물이 부족하다는 응답은 약 70%였다. 오 시장은 "전세가 자연스럽게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원하는 시민은 여전히 많은데 매물이 없어 들어가지 못하는 것"이라며 "정부의 진단은 결과를 합리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꼬집었다. ◆ "정부 부동산 정책, 청년·신혼부부·중산층에 큰 부담" 오 시장은 잘못된 부동산 정책의 부담이 투기세력이 아닌 청년과 신혼부부, 4050세대, 등록임대사업자, 중산층 1주택자에게 돌아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관악구 신림동 대학가의 한 원룸은 지난해 6월 보증금 1000만원·월세 40만원에서 올해 5월 월세 80만원으로 두 배 올랐다. 또 서울의 500가구 이상 아파트 850개 단지 중 47.9%인 404개 단지의 전세 매물은 2건 이하였다. 세금 부담도 중산층 1주택자까지 확대되고 있다. 종합부동산세 과세 대상은 2009년 서울 공동주택의 2.99%에서 올해 14.9%로 예상된다. 서울의 1주택자 종부세 대상자는 지난해 12만 명에서 올해 16만 명으로, 한강벨트 1주택자는 3만3000명에서 5만7000명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오 시장은 "투기를 잡겠다던 세금이 중산층 1주택자에게 꽂히고 있다"며 "부자의 세금이 아니라 12월에 날아오는 중산층의 세금이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서울시는 이러한 분석을 바탕으로 지난 1년간 일곱 차례에 걸쳐 18건을 정부에 건의했다"며 "정부와 대립하자는 것이 아니다. 부동산에는 여야가 없고 시민의 삶이 걸린 문제이기 때문에 현장을 가장 가까이에서 보는 서울시가 데이터를 공유하는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오 시장은 "정책 방향 전환과 서울시 대책, 정부에 건의한 구체적인 해법은 다음 시간에 풀어드리겠다"며 "부동산 지옥은 끝낼 수 있다.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blue99@newspim.com 2026-07-15 14:5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