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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상임위·세미나·기자회견·주요 정당 -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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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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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 상임위가 29일 여객기참사 진상규명 청문회를 열었다.
  • 여당·야당 의원실이 열에너지법 등 세미나와 토론회를 진행했다.
  • 장동혁 당대표가 단식투쟁 8일차를 이어갔고 각당 대표들이 회의와 기자회견을 가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상임위원회

10:00 12.29여객기참사진상규명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청문회(본관 245호)

◆의원실 세미나

10:00 위성곤 의원실 등, <열에너지기본법·열에너지탈탄소화 촉진법 입법공청회> 탄소중립, 전기를 넘어 열로(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
10:00 박은정 의원실 등, 검찰개혁의 완성이란 무엇인가?: 민생범죄 집중을 위한 검찰개혁과 보완수사권 폐지(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10:00 이성윤 의원실 등, 대체복무제도 개선방향 모색을 위한 국회 토론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10:00 김정재 의원실, 대한민국 북극항로 전략 시리즈: 3차 〈정책〉(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13:30 윤후덕 의원실 등, "2026년 이재명 정부의 통일·외교 정책방향은?": 2026 통일정책포럼(국회도서관 소강당)
14:00 손명수 의원실 등, 대한민국 대전환: 기회와 과실을 고루 나누는 모두의 성장(국회의원회관 정책위원회 회의실)
14:00 조경태 의원실, 북항재개발 이대로 괜찮은가?: 북항재개발, 완성을 향한 과제와 해법(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 이벤트 D홀)
14:00 위성곤 의원실 등, 자치경찰 이원화 도입을 위한 입법 토론회(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
18:20 이종배 의원실, 국가발전정책연구원 제98차 정책세미나: 정년 연장이 먼저냐? 청년 취업이 먼저냐?(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20 전종덕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
10:00 윤종오 의원, [대형조선소 하청노동자 연말성과급 관련 공동 기자회견]
10:20 김교흥 의원, [인천시장 출마선언 기자회견]
10:40 김교흥 의원, [인천광역시 현안 관련 입장 발표 기자회견]
11:00 허종식 의원, [인천대교·영종대교 통행료 징수에 대한 공익감사 청구 선언 기자회견]
13:20 박주민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3:40 전용기 의원, [경기도 분쟁조정위원회 관련 기자회견]
14:20 전현희 의원, [서울시장 출마선언 기자회견]
15:00 신미연 대변인, [진보당 모두를위한서울특별위원회 정례브리핑]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
공개 일정 없음

*한병도 원내대표
09:30 정책조정회의 / 국회 본관 원내대표회의실

◆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
계속, 단식투쟁 8일차
(국회 본관 로텐더홀)

09:00 최고위원회의 / 국회 본관 로텐더홀

*송언석 원내대표
09:00 최고위원회의 / 국회 본관 로텐더홀
11:00 홍익표 대통령실 정무수석 접견 / 국회 본관 원내대표실

◆조국혁신당

*조국 당대표
10:30 전북 현장 최고위원회의 / 조국혁신당 전북특별자치도당 당사(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자로 92, 3층)
11:00 전북특별자치도당 신년 다짐식 / 조국혁신당 전북특별자치도당 당사
14:00 강동원 남원시지역위원장 출판기념회 / 춘향문화예술회관(전북 남원시 양림길 43)
15:30 화엄사 주지스님 예방 / 구례화엄사(전남 구례군 마산면 화엄사로 539)
17:00 김왕중 임실지역위원장 의정보고회 / 임실군민회관(전북 임실군 임실읍 호국로 1703)

*서왕진 원내대표
10:30 홍익표 대통령실 정무수석 예방 / 국회 본관 224호

◆개혁신당

*이준석 당대표
7:30 CBS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출연
9:30 최고위원회의 / 개혁신당 대회의실(국회 본관 170호)

*천하람 원내대표
9:30 최고위원회의 / 개혁신당 대회의실(국회 본관 170호)
4:30 잊혀진 대통령 김영삼의 개혁시대 시사회 / CGV 용산아이파크몰
8:30 YTN-R 김준우의 정면승부 출연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카카오톡에서 '오늘의 국회'를 검색해 채널 추가 시 매일 오전 8시 국회 일정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chogiz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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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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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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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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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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