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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형 인프라, '안양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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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교육·쇼핑 인프라 다 갖춘 '원스톱' 입지
안양역 초역세권에 월판선(29년 11월 개통 예정)·GTX-C(예정) 등 연계 호재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주거 편의성이 높은 이른바 '완성형 인프라'를 갖춘 단지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부동산 시장 내 주거 선택 기준이 실속과 효율을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교육, 쇼핑, 문화 등 이미 조성된 생활 기반 시설을 입주 즉시 누릴 수 있는 단지가 분양 시장의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는 모양새다.

실제로 인프라가 잘 갖춰진 단지는 청약 시장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경기 안양시 만안구에서 공급된 '만안역 중앙하이츠 포레'는 평균 9.8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단지는 1호선 안양역과 명학역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는 입지적 장점과 함께 안양초, 안양중 등 도보 통학권 학군을 갖춰 지역 내 탄탄한 대기 수요를 증명했다.

또한, 지난해 9월 공급한 경기 광명시 '철산역 자이' 역시 1순위 평균 37.9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완판에 성공했다. 이 단지는 지하철 7호선 철산역 역세권 입지에 안양천, 광명시청, 대형 마트 등 생활 전반에 걸친 풍부한 인프라가 이미 완성되어 있다는 점이 청약 흥행의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업계 관계자는 "부동산 시장의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시기일수록 수요자들은 검증된 입지를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하다"며 "교육, 교통, 상업시설이 조화롭게 갖춰진 완성형 인프라 단지는 실거주 만족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향후 경기 회복 시 자산 가치 상승 폭도 크기 때문에 주목받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HDC현대산업개발·BS한양]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 석경 투시도

이러한 가운데 안양시 만안구 일대에 들어서는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이 탄탄한 생활 인프라와 굵직한 교통 호재를 동시에 확보하며 수요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8개 동, 총 853가구 중 전용면적 39~84㎡는 407가구가 일반 분양 물량이다.

단지는 이마트, 홈플러스, 엔터식스몰, 2001아울렛 등 대형 쇼핑시설과 안양일번가, 안양중앙시장 등 전통 상권이 인접해 원스톱 생활권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안양천·수암천 등 수변이 가깝고 단지 바로 앞 어린이공원도 자리해 주거 여건이 쾌적하다.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인근에는 만안초, 안양여중·고, 양명고·양명여고 등 다수의 학교가 도보권에 위치해 안심 학세권을 형성하고 있으며, 평촌 학원가 접근성도 뛰어나 초·중·고·대학까지 이어지는 풍부한 교육 인프라를 갖췄다.

교통 여건 역시 탁월하다. 수도권 전철 1호선 안양역 초역세권에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향후 월판선(29년 11월 개통 예정) 개통 시 수도권 주요 철도망과 직결돼 교통 허브로 도약할 전망이다. 인덕원에서는 GTX-C 노선(예정)으로 환승해 삼성역과 강남권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고, 판교에서는 신분당선을 통해 강남역 접근이 가능하다. 또한 안양역에서 광명으로 이어지는 노선을 통해 신안산선(예정) 환승이 가능해 여의도까지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어 서울 중심으로의 접근성이 현재보다 크게 개선될 예정이다.

비규제지역인 안양시 만안구에 들어선다는 점도 강점이다. 세대주 및 주택 보유 여부와 관계없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며, LTV 최대 70%까지 가능해 자금 운용이 유연하다. 전매제한 기간이 1년으로 짧고 실거주 의무가 없어 분양권 거래가 가능하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한편,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의 견본주택은 경기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에 마련될 예정이며, 1월 중 오픈을 앞두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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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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