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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치노트] 마비노기 영웅전·세븐나이츠 키우기·배틀그라운드·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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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넥슨은 5일 온라인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에리우 무기' 고급 승급 단계를 새롭게 오픈했다. 신규 인챈트 2종도 선보였다. 19일까지 대상 전투를 완수하면 각종 아이템과 교환 가능한 '달콤한 초콜릿 쿠폰' 1개를 지급한다. 26일까지 운영되는 교환상점을 통해 '사랑스러운 핑크빛 아바타 염색 선택 상자', '문양: 말랑 달콤 초콜릿', '수상한 포션', '최고급 생명력 포션' 등과 교환할 수 있다. 19일까지 신규 전투 '하늘과 땅이 만나는 곳'을 완수하면 '이블 코어 +1' 보너스를 제공한다.

넥슨, '마비노기 영웅전' 시즌4 에피소드14 업데이트 실시 [사진=넥슨]

크래프톤이 'PUBG: 배틀그라운드'의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에란겔 맵이 익숙한 전장의 모습으로 돌아왔다. 전투 중 상황 인지를 돕기 위한 사용자 인터페이스(UI) 개선도 적용됐다. 상점에는 새로운 테마의 '2026 설맞이 대축제'를 선보였다. 설맞이 대축제를 기념하기 위한 특별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외에도 ▲일부 DMR 총기의 밸런스 조정 ▲경쟁전 시즌 40 시작 및 시즌 39 보상 제공 ▲웹 환경에서 2D 리플레이를 확인할 수 있는 'PUBG 브릿지(Bridge)' 서비스 오픈 등의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넷마블은 '세븐나이츠 리버스'에 신규 전설 영웅 '여포'를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모험 24지역을 추가하고, 신규 코스튬 3종 등을 추가하는 등 콘텐츠 업데이트가 함께 진행됐다. 장비 판매 조건을 미리 설정하고 한번에 판매할 수 있는 '장비 판매 프리셋 기능'을 추가하는 편의성 개선도 이뤄졌다. 세븐나이츠 영웅을 소환할 수 있는 설날 특별 소환과 더불어 인게임 미션을 완료하고 '유이 설빔 코스튬'을 비롯한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설날 조합 이벤트', 게임에 출석만 해도 영웅 소환 이용권, 빛나는 스킬 강화석 등을 얻을 수 있는 '설날 기념 출석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스마일게이트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가 '은하계 재해'의 두번째 시즌 '업화의 씨앗'을 시작한다. 신규 전투원과 파트너, 카오스 던전 등 다양한 콘텐츠도 추가됐다. 신규 전투원 '나인'과 신규 파트너 '알세아'도 업데이트 됐다. 시즌2 시작을 기념해 3월 4일까지 매일 접속만 해도 '신호 증폭 앵커' 등 풍성한 보상을 지급하는 출석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규 전투원 나인을 활용해 3가지 의뢰를 해결하면 기간 한정 보상을 지급하는 '9번가의 용병 사무소' 이벤트와 신규 카오스 타오르는 생명의 탐사도 레벨 달성에 따라 보상을 제공하는 달성 이벤트도 진행한다.

yuni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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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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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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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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