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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부동산 투데이] 2월 아파트 분양 쏟아진다…전망도 '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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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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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가 13일 부동산 불법행위 대응협의회를 열고 다주택자 세금 회피와 대출 유용 단속을 강화했다.
  • 2월 아파트 분양 물량이 전년 대비 157% 증가한 1만4222가구로 수도권에 65% 집중됐다.
  • 주택산업연구원 분양전망지수가 98.6으로 상승하며 지방 중심으로 시장 심리가 회복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월 13일 AI가 꼽은 건설·부동산 이슈
지난해 대비 2월 공급 물량 2.5배 증가
대구·경북 주도로 미분양 공포 해소 국면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2026년 2월 13일 건설·부동산 업계는 정부의 고강도 불법행위 단속 예고와 함께 찾아온 봄 이사철 분양 시장의 물량 확대 소식을 동시에 맞이했습니다. 정부가 다주택자와 사업자 대출 유용에 대한 감시망을 좁혀오는 가운데, 2월 아파트 분양 물량은 지난해보다 크게 늘어났고 시장 심리 또한 지방을 중심으로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AI 부동산 투데이

◆ 정부, 부동산 불법행위 엄단…다주택자·대출 유용 집중 타깃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시점과 맞물려 발생하는 불법행위와 사업자 대출의 용도 외 유용 등 시장 교란 행위에 대해 강력한 단속을 시작했습니다. 국무조정실 부동산감독추진단은 전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 기관과 함께 제7차 부동산 불법행위 대응협의회를 열고 구체적인 단속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최근 이슈로 떠오른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 종료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세금 회피 목적의 다운계약서 작성이나 허위 신고 등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기로 했습니다. 금융 시장 건전성을 해치는 사업자 대출의 유용 행위도 주요 점검 대상입니다.

경락자금 명목으로 사업자 대출을 받은 뒤 이를 실제 사업이 아닌 주택 구입 자금 등으로 유용하는 사례가 빈번하다는 판단 때문입니다. 정부는 관계 기관 간 정보 공유를 확대하고, 의심 사례에는 즉각적인 현장 조사와 자금 출처 조사를 병행해 위법 사실이 확인될 경우 대출 회수 및 처벌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방침입니다.

◆ 2월 분양 물량 157% 급증…수도권에 65% 쏠림 현상

이달 전국 아파트 분양 시장에 1만4000가구가 넘는 물량이 쏟아지며 봄 이사철을 앞둔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2월 전국 아파트 분양 예정 물량은 총 1만4222가구로, 전년 동월(5530가구) 대비 약 157% 급증한 규모입니다. 그동안 고금리와 공사비 상승 여파로 분양 시기를 조율하던 건설사들이 연초부터 적극적으로 물량 해소에 나선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권역별로는 수도권 비중이 압도적입니다. 전체 분양 물량의 약 64.9%가 수도권에 쏠려 있어 서울 및 경기 지역 청약 대기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입니다. 지방은 상대적으로 물량이 적어 지역 간 분양 시장의 온도 차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업계에서는 이달 분양 성적이 향후 상반기 분양 시장의 분위기를 가늠할 중요한 지표가 될 것으로 보고, 청약 경쟁률과 계약률 추이를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 분양 시장 심리 '꿈틀'… 전망지수 오르고 미분양 공포 줄어

얼어붙었던 주택 분양 사업 경기 인식이 개선되면서 건설사들의 분양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되살아나고 있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이번달 아파트 분양전망지수는 98.6을 기록해 전월 대비 6.4포인트(p) 상승했습니다. 기준치인 100에 근접한 수치로, 분양 사업 여건이 긍정적으로 돌아설 것이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미분양물량 전망지수는 93.2로 전월보다 3.7p 하락해 미분양 적체에 대한 공포감이 다소 줄어든 모습입니다.

그동안 침체의 골이 깊었던 지방 광역시가 주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풀이됩니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분양 심리가 급반등하며 전체 지수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대구·경북 아파트 분양전망지수는 98.1까지 치솟으며 시장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정부의 규제 완화 기조와 더불어 바닥을 다졌다는 인식이 퍼지면서 건설사들이 분양 사업 재개에 시동을 걸고 있습니다.

chulsoofrien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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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값 떨어지자 '사자' 몰렸다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으로 지난달 거주자외화예금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도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6년 7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283억4000만달러로 전월 말보다 150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잔액 기준 역대 최대치로 지난해 12월 기록한 종전 최고치인 1194억3000만달러를 7개월 만에 넘어섰다. 월간 증가폭도 지난해 12월 158억8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자료=한국은행] 거주자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 등이 국내 은행에 예치한 외화예금을 말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달러화예금은 1089억2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11억2000만달러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 잔액이 1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전체 거주자외화예금의 84.9%를 차지했다. 달러/원 환율이 지난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한 달 새 125.4원 떨어지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이다. 대기업의 경상대금 수취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고객예탁금 유입도 달러화예금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유로화와 엔화예금도 증가했다. 유로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경상대금 수취 등으로 전월보다 22억2000만달러 늘어난 80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엔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배당금 지급 목적 예치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유입 등으로 15억달러 증가한 86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위안화예금은 전월보다 2000만달러 증가한 1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파운드화와 호주 달러화 등이 포함된 기타통화 예금은 14억6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예금 주체별로는 기업예금과 개인예금이 모두 늘었다. 기업예금 잔액은 전월보다 135억7000만달러 증가한 1125억6000만달러로 전체 외화예금의 87.7%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기업의 달러화예금은 전월보다 101억1000만달러 늘어난 956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개인예금은 157억7000만달러로 한 달 새 14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개인이 보유한 달러화예금도 10억1000만달러 늘어난 13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의 외화예금 잔액이 1023억9000만달러로 전월보다 96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외국은행 국내지점은 259억5000만달러로 54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oyn2@newspim.com 2026-08-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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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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