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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리그] 부산시설공단, 인천시청 꺾고 여자부 3위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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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부산시설공단이 여자 핸드볼 H리그 3위로 도약했다.

부산시설공단은 20일 서울 송파구 티켓링크 라이브아레나에서 열린 여자부 2라운드에서 인천시청을 27-20으로 꺾었다.

부산시설공단 이혜원. [사진=한국핸드볼연맹]

4승 3무 3패가 된 부산시설공단은 한 경기를 덜 치른 경남개발공사(4승 2무 3패)를 제치고 4위에서 3위로 한 계단 상승했다. 인천시청은 1승 9패로 최하위인 8위에 머물렀다.

경기 초반은 팽팽했다. 전반을 12-12로 마친 부산시설공단은 후반 들어 수비 집중력을 끌어올리며 흐름을 가져왔다. 후반에만 15점을 몰아친 부산시설공단은 인천시청의 공격을 8점으로 묶으며 승부를 갈랐다.

이혜원이 9골로 공격을 이끌었고, 류은희는 4골 2도움으로 힘을 보탰다. 인천시청은 구현지와 신다래가 나란히 4골씩 기록했으나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앞서 열린 남자부 경기에서는 3위 하남시청이 최하위인 6위 상무를 25-22로 꺾고 7승 7패로 승률 5할을 맞췄다.

zangpab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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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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