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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구축 추진…총 2774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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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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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가 07일 여성·가족·보육사업에 2774억 원을 편성해 가족 안심 육아 도시를 조성한다.
  • 여성안심패키지 운영과 바로희망팀 개소로 피해자 지원을 강화하고 외국인주민 100개 사업으로 포용공동체를 만든다.
  • 국공립어린이집 11개소 확충과 교직원 처우개선으로 보육환경을 신뢰할 수 있게 조성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가 여성·가족·보육사업에 2774억 원을 편성해 가족이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도시 조성에 나선다.

7일 시에 따르면 가족이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내·외국인이 함께 어울려 성장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예산을 편성해 추진한다.

평택시청 청사[사진=평택시]

앞서 시는 여성의 안전한 일상 환경 조성을 위해 여성1인가구 안심패키지 35가구, 스마트도어벨 142가구, 여성안심무인택배함 7개소를 운영 중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가정폭력·성폭력·교제폭력·스토킹 피해자 보호를 위한 '바로희망팀'을 개소하고 초기 대응부터 상담·사례관리까지 통합 지원하는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빠르게 증가하는 외국인 주민에 대해 '제1차(2024-2028) 평택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정책'에 따라 21개 부서에서 100개 사업을 추진하며, 세계인의 날과 평택아시안컵 등 문화교류 행사를 통해 내·외국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포용적 지역공동체 조성에 나선다.

실제로 2026년 2월 기준 평택시 등록 외국인 주민은 5만518명으로 전국 226개 지자체 중 7번째, 경기도 31개 시군 중 6번째 규모다. 이는 2021년 3만5431명 대비 5년간 42.6% 증가한 수치다.

아울러 보육 서비스 질 향상을 시는 올해 국공립어린이집 11개소를 확충해 총 101개소까지 확대한다.

또 어린이집 정기·수시·특별 지도점검과 계절별 안전 점검을 강화하고 보육 교직원 처우개선 및 어린이집 운영비를 지원해 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앞으로도 가족과 내·외국인이 함께 어울려 성장하는 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살고 싶은 도시 모두가 행복한 도시 구축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약속했다.

krg040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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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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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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