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원광대 전현직 교수 64명, 조용식 익산시장 예비후보 지지 선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원광대 전·현직 교수 64명이 10일 조용식 더불어민주당 익산시장 예비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 교수들은 조 후보의 읍·면·동 생활 거점 재편과 3특 4극 전략, AI·로봇·반도체 산업단지 조성 등을 높이 평가했다.
  • 조 후보의 청렴성과 실력을 인정하며 익산을 호남 중심 도시로 재도약시킬 적임자로 지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익산 존립 위기 극복 위한 청렴·실력 행정 지지
3특 4극 전략과 미래세대 중심 정책 실행력 강조

[익산=뉴스핌] 고종승 기자 = 원광대학교 전·현직 교수 64명이 조용식 더불어민주당 익산시장 예비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강승구 교수를 비롯한 이들 교수진은 10일 익산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익산의 위기를 돌파할 청렴하고 실력 있는 행정가로 조용식 예비후보가 최적"이라고 밝혔다.

교수들은 지지 선언문에서 "지역의 미래를 연구하고 인재를 양성해온 학자의 양심으로 익산 존립 위기를 정면 돌파할 적임자는 조 후보뿐"이라며 강력한 지지를 표명했다.

2026.03.10 lbs0964@newspim.com 원광대 전현직 교수 64명이 10일 조용식 익산시장 예비후보 지지를 표명했다.[사진=최성엽]2026.03.10 lbs0964@newspim.com

특히 조 후보가 제시한 읍·면·동 중심 생활 거점 재편과 3특(역사·문화, 미래 산업, 교통·물류) 4극(민생·경제, 일자리·청년, 복지·안전, 행정 혁신) 전략을 높이 평가하며 "익산의 지형을 바꿀 정교하고 담대한 설계도"라고 강조했다.

교수들은 핵심 공약으로 ▲100만 평 규모 AI·로봇·반도체 첨단 산업단지 조성▲3만 개 양질의 일자리 창출▲청년 주거와 창업 연계 실질적 정착 지원을 꼽으며 이를 통해 익산이 '떠나는 도시'에서 '머무는 도시'로 변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조 후보의 도덕성과 청렴성을 지지 이유로 들며 "34년 공직 생활 동안 사적 이익이나 부동산 투기 등 논란이 없는 무결점 행정가"라 평가했다.

어르신 무상교통, 스쿨존 개선, 황등 폐석산 미디어아트 거점화 등 시민 체감 정책도 익산 활력을 높일 실질적 대안으로 언급됐다.

강승구 교수 등 교수진은 "실력과 도덕성을 겸비한 조 후보와 함께라면, 익산시는 다시 호남 중심 도시로 우뚝 설 것"이라며 시민들의 지지를 당부했다.

<조용식 익산시장 예비후보 지지선언 원광대 전·현직 교수 64인(가나다순)>
강승구, 고영완, 고종식, 김구, 김규수, 김대규, 김대식, 김도관, 김병삼, 김성원, 김용규, 김용석, 김재룡, 김정기, 김준호, 김태호, 김형두, 나용호, 남반석, 문병순, 문성록, 박경임, 박승순, 박왈서, 박정미, 박종희, 박한호, 백종일, 소광호, 송광섭, 송순, 양문승, 오영균, 오학수, 윤석화, 윤용갑, 이건철, 이광진, 이기학, 이명우, 이순래, 이용수, 이정윤, 이종호, 이채산, 장하열, 전기님, 전승호, 정수진, 정진원, 정진철, 정호일, 조병택, 조정구, 조충현, 채권묵, 채규윤, 최석채, 최성엽, 최순호, 최정열, 한상암, 한성국, 허걸

lbs096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삼성전자, 車 메모리 첫 '세계 1위'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삼성전자가 세계 차량용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미국 마이크론을 제치고 사상 처음으로 세계 1위에 올랐다. 31일 시장 조사업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 모빌리티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지난해 차량용 메모리 시장 점유율은 40%로 전년(35%) 대비 5%포인트(P) 올라 1위를 차지했다. 기존 1위였던 마이크론은 같은 기간 점유율이 40%에서 36%로 하락하며 2위로 밀려났다.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전경 [사진=뉴스핌DB] 차량용 메모리 시장은 자동차의 전장화와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확산에 힘입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자율주행 기능과 고사양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탑재가 늘면서 대용량 데이터 처리와 높은 안정성을 갖춘 메모리 반도체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5년 저전력 D램(LPDDR)과 유니버설 플래시스토리지(UFS)를 앞세워 차량용 반도체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이후 차량용 SSD와 그래픽 D램(GDDR)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하며 사업 영역을 넓혀왔다.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을 바탕으로 삼성전자는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차량용 메모리 사업에서 연평균 40% 이상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S&P 글로벌 모빌리티는 글로벌 차량용 반도체 시장 규모가 2025년 약 900억달러(약 136조원)에서 2031년 1390억달러(약 209조원)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nylee54@newspim.com 2026-05-31 12:46
사진
외환 거래 '24시간'으로 확대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오는 7월 6일부터 서울 외환시장의 외환 거래시간이 평일 24시간 무중단 방식으로 연장된다. 이에 따라 주말과 새해 첫날을 제외하면 국내 공휴일에도 거래가 가능해진다.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외시협)는 29일 총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의 '서울 외환시장 행동규범'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정으로 중개회사를 통한 원·달러 외환거래 시간은 기존 '오전 9시~익일 오전 2시'에서 주중 내내 24시간 문을 여는 방식으로 바뀐다. 뉴욕 서머타임(DST) 기간에는 월요일 오전 6시부터 토요일 오전 6시까지, 그 외 기간에는 월요일 오전 7시부터 토요일 오전 7시까지 시장이 상시 가동된다. 다만 원화와 이종통화 간 거래시간은 현행대로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유지된다. 한국은행 현판. [사진=뉴스핌DB] 외환시장 개방 확대로 시차가 다른 외국인 투자자는 물론, 미국 주식 등에 투자하는 국내 투자자와 수출입 기업들의 환전 편의가 높아지고 거래 비용도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매년 첫 영업일은 오전 9시에 개장하며 마지막 영업일은 24시에 폐장한다. 공휴일이나 야간 거래는 허용되지만 실제 거래 대금이 오가는 결제 업무는 기존처럼 은행 영업일에 처리된다. 글로벌 시장 관행에 따라 은행 비영업일에는 자금 이체가 불가능해 가장 가까운 다음 은행 영업일로 결제가 순연된다. 24시간 개장에 맞춰 환율 공시 체계도 일부 조정된다. 현물환중개회사는 오전 6시부터 익일 오전 6시까지 매시 정각마다 시간가중평균환율(TWAP)을 산출해 시장에 제공할 예정이다. ▲시가 ▲고가 ▲저가 ▲환율 역시 같은 기준에 따라 공표된다. 다만 시장의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업 재무제표나 세무 기준 등에 활용되는 '서울 오후 3시 30분 종가 환율'과 매매기준율(MAR)은 당분간 현행 기준을 따르기로 했다. 외환당국도 공식 통계와 보도자료 작성 시 기존 종가 환율을 계속 활용할 방침이다. 외시협은 향후 매매기준율 산정 방식도 글로벌 관행에 맞춰 거래량 가중평균 방식(MAR)에서 시간가중평균환율(TWAP) 방식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시장 참가자들의 적응 기간을 고려해 외국환거래규정 개정 이후 1년의 유예기간을 두는 방안도 검토됐다. 외환당국은 이번 총회에서 수렴된 시장 참가자 의견을 바탕으로 오는 6월 중 매매기준율 변경 등을 포함한 외국환거래규정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eoyn2@newspim.com 2026-05-31 12: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