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대전·세종·충남

속보

더보기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충남대, 빅데이터 실무인재 양성...학점 인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대전정보묜화산업진흥원이 11일 빅데이터 오픈랩이 충남대와 6월 30일까지 교육 운영을 밝혔다.
  • 노션·슬랙·ChatGPT 활용 워크스페이스 구축과 데이터 분석 실습을 진행한다.
  • 충남대 학점 인정과정으로 포트폴리오 완성과 멘토링을 병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노션·슬랙 및 생성형 AI(ChatGPT, NotebookLM) 융합 교육 실시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빅데이터 오픈랩(오픈랩)이 오는 6월 30일까지 충남대학교 HUSS사업단과 공동으로 '2026년 빅데이터 오픈랩 데이터 활용과 문제 해결 실무 과정'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업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비즈니스 협업 도구와 최신 생성형 AI 기술을 결합한 '완성형 데이터 실무 인재' 육성을 목표로 한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경. [사진=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이번 교육 과정은 협업 시스템 구축을 위한 교육으로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도구인 노션(Notion)과 슬랙(Slack)을 활용한 워크스페이스 구축 및 업무 자동화 실습하고, 생성형 AI ChatGPT와 NotebookLM을 연계한 데이터 분석, 인사이트 도출 및 비즈니스 문서 초안 제작하는 시간을 갖는다.

마무리로 교육생별로 AI와 협업 툴을 활용한 개인 포트폴리오 및 데이터 분석 보고서까지 완성하는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특히 이번 과정은 충남대학교 학점 인정과정(1학점)으로 공동 운영돼 대학의 학술적 전문성과 오픈랩의 실무 현장성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오픈랩은 교육 기획과 실무형 콘텐츠 개발 및 전문강사를 제공하며, 충남대는 수강생 모집과 학사 행정을 지원한다.

교육은 매주 화요일 충남대 인문대학 실습실과 빅데이터 오픈랩에서 진행되며 실무 전문가와의 멘토링 및 네트워킹 간담회도 병행되어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일 예정이다.

이은학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이번 교육은 신입과 경력의 경계를 허무는 실질적인 데이터 실무 역량을 배양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 긴밀히 협력해 대전의 학생들이 생성형 AI와 데이터 시대를 선도하는 핵심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빅데이터 오픈랩은 공공에 개방되지 않은 데이터를 제공하고, 분석 시설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데이터 활용 가치를 발굴하고 있다. 문의는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빅데이터 오픈랩으로 하면 된다.

gyun50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사진
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