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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당 윤리위에 지방선거 끝날 때까지 징계 논의 멈춰달라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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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당내 갈등 중단 요청했다.
  • 지방선거 전 윤리위 추가 징계 논의를 하지 말라고 했다.
  • 대여 투쟁 집중과 당직자 공개 언급 자제를 당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하나로 뭉쳐 지선 뛰어야 할 때"
"당직자들도 당내 문제 언급 자제해달라"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2일 당내 갈등과 관련해 지방선거 전까지 당 윤리위원회의 추가 징계 논의를 중단해달라고 요청했다.

장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에서 "국민의힘은 하나로 뭉쳐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힘차게 뛰어야 할 때"라며 이같이 말했다.

장 대표는 "윤리위원회에 제소돼 있는 모든 징계 사건에 대해 지방선거가 끝날 때까지 추가적인 징계 논의를 하지 말아줄 것을 요청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공소취소 문제나 여당의 실정, 민주당의 폭정 등에 대해 하나로 힘을 합쳐 싸워야 한다"며 "당내 인사들이 당내 문제에 천착하기보다 대여 투쟁에 집중해달라"고 당부했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지역발전 영입 인재 환영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3.11 mironj19@newspim.com

또 "우리가 당내 문제에 머물러 서로 에너지를 낭비할 것이 아니라 제대로 된 대여 투쟁을 통해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장 대표는 당직자들을 향해 당내 갈등을 공개적으로 언급하지 말 것을 요청했다. 그는 "당직을 맡고 있는 분들의 언행은 당의 입장으로 비칠 수 있고 더 큰 무게를 갖는다"며 "앞으로 당내 문제나 당내 인사에 대한 언급을 자제해 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은 오로지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힘을 합칠 때"라며 "이재명 정부의 실정을 비판하고 국민에게 알리는 데 힘을 모아 달라"고 했다.

onew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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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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