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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국회의장·상임위·세미나·기자회견·주요 정당 - 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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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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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는 19일 오전 상임위와 특별위 회의를 열었다.
  • 국회의장은 14시30분 본회의를 주재했다.
  • 여야 대표들은 당 회의와 기자회견, 세미나를 진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국회의장

14:30 본회의 / 본회의장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10:00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해양수산법안심사소위원회 / 본관 501호
10:00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전체회의 / 본관 445호
10:00 기후위기특별위원회 탄소중립기본법심사소위원회 / 본관 622호
14:30 본회의 / 본회의장
전체회의 산회 후 정치개혁특별위원회 공직선거법및지방선거구제개편심사소위원회 / 본관 445호

◆의원실 세미나

09:00 유용원 의원실, 우크라이나·이란 전장에서 확인된 드론 전쟁의 확산과 국제 안보환경 변화 /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10:00 김태선 의원실 등, 일하는 사람 권리 보장 법률과 정책 논의 현주소 / 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
10:00 윤후덕 의원실 등, 2026 국회 모빌리티포럼 제1차 세미나: 미래모빌리티 경쟁력 강화 /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0:00 김종민 의원실 등, K-반도체 트라이앵글 국회 연속토론회 / 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10:00 서영석 의원실, 도뇨관 돌봄의 현실과 사회적 책임 정책토론회 / 의원회관 신관 제3세미나실
10:00 박정현 의원실 등, 소셜미디어 시대 우리는 행복한가? / 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10:00 강경숙 의원실 등, 수학포기자, 언제까지 방치할 것인가 / 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10:00 이해민 의원실, 해킹 은폐 제로: 고의적 해킹 은폐 구조 개선 토론회 / 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11:00 정진욱 의원실 등, 나프타 납품 석유화학 대기업 공개 간담회 / 의원회관 306호
12:00 최형두 의원실 등, 새로운 교육의 미래 / 의원회관 제10간담회의실
13:00 임미애 의원실 등, 농지제도 전환 대사회 토론회 /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3:30 김태선 의원실 등, 2026 국가기후예측시스템 기후재난대응 서비스 토론회 / 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14:00 진종오 의원실, 건전한 도시민박 조성을 위한 민원 대응 및 주민 상생방안 간담회 / 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
14:00 신장식 의원실, TBS 공영방송 혁신을 위한 정책토론회 2 /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14:00 이주영 의원실, 중증난치성 피부질환 현황과 환자 치료 접근성 개선을 위한 정책세미나 / 의원회관 제10간담회의실
14:30 민병덕 의원실 등, 2026 가치금융 국제포럼 / 의원회관 신관 제3세미나실
15:00 김윤 의원실 등, 지역 중소병의원 보건의료 노동문제, 어떻게 개선할 것인가? / 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40 용혜인 의원, [지역난방안전 단체협약 위반 규탄 기자회견]
10:00 이준석 의원, [서울시장 출마선언 기자회견]
10:20 박태우 부대변인, [진보당 모두를위한서울특별위원회 정례브리핑]
10:40 성일종 의원, [정치 현안 기자회견]
11:00 이상휘 의원, [철강산업 대책 마련 촉구 공동 기자회견]
11:20 손솔 의원, [넥슨 사회적 책임 경영 실천 촉구 기자회견]
11:40 김영배 의원, [한강버스 감사원 지적 관련 기자회견]
13:00 박정현 의원, [세계행복의날 기념 국민총행복증진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
13:40 서영교 의원, [현안 기자회견]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

10:00 2026 서울특별시 환경공무관 한마음축제/서울특별시교육청 잠실학생체육관(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25)
14:00 의원총회 / 국회 본관 246호
14:30 본회의 / 국회 본관 본회의장

*한병도 원내대표
09:30 정책조정회의 / 국회 본관 원내대표회의실
14:00 의원총회
14:30 본회의

◆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
09:00 최고위원회의 / 국회 본관 228호
11:00 의원총회 / 국회 예결위회의장
14:30 본회의 / 국회 본회의장

*송언석 원내대표
09:00 최고위원회의 / 국회 본관 228호
10:00 중동사태 관련 정유업계 대표와의 정책간담회 / 국회 본관 316호
11:00 의원총회 / 국회 예결위회의장
14:30 본회의 / 국회 본회의장

◆조국혁신당

*조국 당대표·서왕진 원내대표
09:00 정치개혁 농성단 농성 11일차 결의대회 / 정치개혁 광장(국회 본관 앞 농성장)
09:30 최고위원회 회의 / 정치개혁 광장(국회 본관 앞 농성장)
10:00 시민사회-제정당 정치개혁 관련 기자회견 / 국회 본관 앞 계단

*조국 당대표
10:30 6.3 지방선거 혁신 인재 2,3호 영입식 / 국회 본관 당회의실(224호)

◆개혁신당

*이준석 당대표
09:30 최고위원회의 / 개혁신당 대회의실(국회 본관 170호)
10:00 김정철 서울시장 예비후보 출마 선언 / 소통관 기자회견장
14:00 중증난치성 피부질환 현황과 환자 치료 접근성 개선을 위한 정책 세미나 / 의원회관 제10간담회의실
14:00 본회의 / 국회본회의장

*천하람 원내대표
08:30 순천KBS-R <시사초점 전남동부입니다> 전화인터뷰
09:30 최고위원회의 / 개혁신당 대회의실(국회 본관 170호)
14:00 중증난치성 피부질환 현황과 환자 치료 접근성 개선을 위한 정책 세미나 / 의원회관 제10간담회의실
14:00 본회의 / 국회본회의장

chogiz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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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책은행 지방이전 일단 유보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한국산업은행과 한국수출입은행, IBK기업은행 등 3대 국책은행의 지방행이 일단 유보됐다. 다만 정부가 '잔류 최소화'를 원칙으로 4분기 중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계획 발표를 예고해 여전히 가능성은 높다는 관측이다. 이에 지방이전 전면 백지화를 요구하고 있는 금융노조는 내일 총파업을 시작으로 반대 투쟁 수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정부가 노동계와의 대화를 약속했지만, 이전 실효성부터 대규모 직원 이탈 가능성까지 해결해야 할 과제가 적지 않아 정부와 노조 간의 극심한 갈등이 예상된다. 정부는 3일 관계부처 합동 '행정·공공기관 이전 및 공공기관 기능개혁' 관련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가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행정·공공기관 이전 및 공공기관 기능개혁 관련 기자회견을 위해 브리핑룸에 입장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한성숙 총리, 허장 재정경제부 2차관,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2026.09.03 gdlee@newspim.com 중앙행정기관은 내년 상반기부터 규모 및 파급효과가 큰 기관부터 세종특별자치시로 이전 추진하고 수도권 공공기관 350여 곳은 올 4분기 중 이전계획을 발표한다는 게 정부 입장이다. 금융당국과 함께 거론됐던 한국산업은행과 한국수출입은행, IBK기업은행 등 3대 국책은행의 지방 이전 여부는 일단 유보됐다. 하지만 정부가 '잔류 최소화' 원칙을 강조하면서 여전히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일부 이견과 이해관계의 벽이 없지 않겠으나 지방정부와 노동계 등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경청해 다수가 공감할 수 있는 합리적인 이전계획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3대 국책은행은 내일로 예정된 금융노조 총파업을 시작으로 지방 이전 반대 투쟁 수위를 단계적으로 높여갈 예정이다. 특히 노동계 의견을 충분히 경청하겠다고 밝힌 만큼 정부가 구체적인 대화 창구를 마련하고 금융노조와 적극적인 소통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지금까지는 단 한 번도 노조 의견을 수렴하지 않는 등 일방적인 행보를 보였다며 비판의 목소리도 높였다. 기업은행 노조 관계자는 "이전 실효성에 대한 의구심이 높고 구성원들의 반대가 크지만 정부 측에서 우리 의견을 공식적으로 문의한 적은 없다"며 "내일 총파업을 시작으로 향후 상황에 따라 필요하다는 쟁의권 확보 후 단독 파업 등도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익명을 요구한 관계자는 "정부 관계자가 지방 이전은 협의 사안이 아니고 이전 지역에 대해서만 의견을 듣겠다며 고압적으로 나온 적이 있다. 이런 일방적인 태도라면 더 큰 반발만 이어질 것"이라고 질타했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은 27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8.28 총파업 총력투쟁 결의대회'와 '9.4 1차 총파업' 등 향후 투쟁계획을 밝히고, 총파업 돌입 배경과 주요 교섭 쟁점을 설명했다. [사진=금융노조] 실효성을 둘러싼 갑론을박도 예상된다. 산업은행을 부산으로 옮기려 했던 윤석열 정부의 경우, 이전 효과에 대한 객관적인 데이터를 요구하는 노조 의견을 묵살해 논란 확대를 자초한 바 있다. 금융 인프라가 수도권에 집중된 상황에서 국책은행만 지방으로 내려보내는 건 오히려 경쟁력을 약화시키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게 금융권의 지적이다. 따라서 정부가 얼마나 객관적인 데이터와 맞춤형 계획을 내놓는지에 따라 여론이 달라질 수 있다는 관측이다. 직원들을 위한 이전 지원책도 관건으로 꼽힌다. 다만 이미 다수의 국책은행 직원들이 지방으로 이동할 경우 퇴사나 이직을 하겠다는 의사를 밝히고 있어 어떤 대책을 내놓더라도 대규모 이탈을 막기 어렵다는 전망이 우세하다. 3대 국책은행의 지방 이전 여부는 4분기 중 결정될 예정이다. '본사 소재지를 서울에 둔다'는 관련법 개정이 필요하지만, 정부·여당이 과반이 넘는 의석을 차지한 만큼 대상으로 지정되면 이후 행정적 절차는 빠르게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이에 금융노조는 총파업을 기점으로 이전 반대 투쟁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정부가 마련하는 대화 테이블에서 어떤 중재안이 마련될 수 있을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금융노조는 "내일 총파업에서도 지방이전 반대 목소리를 높일 것"이라며 "현재 정부와는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등 양대노총 공대위 공동으로 국토부(지방이전), 재경부(통폐합)와 노정협의를 진행 중이다. 앞으로 계속 논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peterbreak22@newspim.com 2026-09-03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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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까지 맑고 선선한 날씨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당분간 선선하고 건조한 공기가 유입돼 기온과 습도가 함께 낮아지면서 후텁지근한 늦더위가 한풀 꺾이겠다. 다음 주까지 서쪽과 내륙 지역은 대체로 맑겠으나 동풍 영향을 받는 동해안과 제주도에는 강한 바람이 불겠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3일 정례브리핑에서 "오는 4일부터 상대적으로 선선하고 수증기가 적은 공기로 바뀌면서 체감 더위가 완화될 것"이라며 "오늘 오후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특보가 해제될 것"이라고 예보했다.  당분간 선선하고 건조한 공기가 유입돼 기온과 습도가 함께 낮아지면서 후텁지근한 늦더위가 한풀 꺾이겠다. [사진=뉴스핌 DB] 더위가 누그러지는 이유는 한반도에 영향을 주던 덥고 습한 열대 공기가 물러나고 북쪽에서 선선하고 건조한 공기가 유입된다는 데 있다. 금요일인 오는 4일에는 북쪽 고기압의 영향이 본격화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이 대체로 맑겠다. 다만 동풍이 직접 유입되는 동해안은 구름이 많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주말에는 북쪽 고기압과 남쪽 제24호 태풍 '크로반' 사이의 기압 차가 커지면서 동풍이 더욱 강해지겠다. 동해안과 제주도에서는 동풍이 산지를 타고 오르는 과정에서 비구름이 발달해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다음 주에도 북쪽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이 이어지겠다. 다만 동풍 영향을 직접 받는 강원 영동과 제주도는 구름이 많겠고 비가 내릴 가능성도 있다. 지역별 기온 차도 나타나겠다. 동풍이 바다에서 바로 유입되는 강릉 등 동해안은 구름과 비의 영향까지 더해지면서 낮 최고기온이 25도 안팎에 머무는 날이 있겠다. 반면 광주 등 서쪽 지역은 동풍 영향을 상대적으로 적게 받아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는 곳이 있겠다. 다만 이전보다 습도가 낮아지면서 최근과 같은 후텁지근한 폭염은 나타나지 않을 전망이다.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아침 기온이 20도 아래로 내려가는 지역은 점차 늘어나고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는 지역은 줄어들겠다. 날씨가 맑은 지역에서는 밤사이 지면의 열이 빠르게 빠져나가면서 아침 기온은 낮아지고 낮에는 다시 기온이 오르는 등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다. 동풍이 강하게 지속되면서 동해안과 남해안, 제주도는 강풍과 너울 영향을 받겠다. 남해안과 제주도, 일부 산지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남해상과 제주도 해상에는 풍랑경보가 내려질 가능성도 있다. 제주도에서는 강풍으로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 제24호 태풍 크로반이 우리나라로 직접 북상할 가능성은 낮을 전망이다. 크로반은 오는 4일까지 북상한 뒤 북쪽 고기압에 가로막혀 남동쪽으로 물러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현재로서는 태풍이 우리나라로 북상할 가능성은 낮다"면서도 "우리나라에 직접 접근하지는 않지만 북쪽 고기압과의 기압 차를 키우면서 동풍과 해상의 바람을 강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jason14@newspim.com 2026-09-0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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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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