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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주간 포인트] ②A주∙홍콩증시 대표주 실적발표, 화웨이 합류로 中 빅테크 AI 에이전트 대전 점화, 中 자동차 일본 제치고 1위 등 車 산업 관련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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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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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상희 기자가 23일 중국증시 주간 포인트를 정리했다.
  • 23~27일 화룬맥주·샤오미·비야디 등 주요사 실적 발표한다.
  • 화웨이 AI 에이전트 출시와 중국 자동차 세계 1위 등 이슈 주목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3월 23일 오전 00시10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증시 주간 포인트] ①중동 긴장감 최고조, BCI∙6G 및 PSC∙텐덤전지 포럼, 상하이 반도체 전시회, 보아오 아시아 포럼, 화웨이∙애플∙구글 신제품 관련 이슈>에서 이어짐.

◆ A주∙홍콩증시 섹터별 대표 상장사 실적 발표

금주에는 다수 산업 영역을 대표하는 상장사들이 2025년 연간 성적표를 공개한다. 시장은 AI 상업화, 해외 확장, 포화 경쟁 성과에 주목하고 있다. 현지 매체를 통해 종합해본 주요 상장사의 실적 발표 일정은 다음과 같다.

1. 3월 23일 : 화룬맥주(0291.HK), 약명강덕신약개발(우시앱테크 603259.SH/2359.HK), 위라이드(WERIDE 0800.HK), 노포황금(6181.HK)

2. 3월 24일 : 밀설그룹(미쉐빙청 2097.HK), 차이나텔레콤(601728.SH/0728.HK), 샤오미(1810.HK), 농푸스프링(9633.HK), 하이디라오(6862.HK)

샤오미 그룹은 이날 실적발표와 함께 오후 7시 30분(베이징 시간 기준) 투자자 대상 컨퍼런스콜을 진행한다.

3. 3월 25일 : 핀둬둬(拼多多 PDD.US), 킹소프트클라우드(3896.HK/KC.US), 안타스포츠(2020.HK), 콰이서우(1024.HK), 팝마트인터내셔널그룹(9992.HK), 항서제약(600276.SH)

핀둬둬는 2025 회계연도 4분기 및 연간 실적 발표와 함께 이날 저녁 7시 30분(베이징 시간 기준)에 컨퍼런스콜을 진행한다. 콰이서우 또한 오후 7시(베이징 시간 기준)에 컨퍼런스콜이 예정돼 있다.

4. 3월 26일 : 차이나모바일(600941.SH/0941.HK), 메이퇀(3690.HK), 포니AI(샤오마즈싱 2026.HK), 중신증권(600030.SH/6030.HK), 메타X(무시집적회로 688802.SH), 중국평안보험(601318.SH), 시누크(600938.SH/0883.HK), 51월드(6651.HK)

주목할 기업은 '물리적 인공지능(Physical AI∙피지컬 AI) 1호주'로 불리는 51월드(五一視界∙51WORLD)로 3월 26일 2025년 연간 실적 발표 및 피지컬 AI 신제품 발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메이퇀은 실적 발표와 함께 오후 7시(홍콩 시간 기준) 컨퍼런스콜을 개최한다.

5. 3월 27일 : 비야디(BYD 002594.SZ/1211.HK), TCL전자(1070.HK), 구모구인터내셔널홀딩스(9922.HK), 선전트랜션홀딩스(688036.SH)

▶ 이슈 관련 주목할 종목 : 샤오미(1810.HK), 핀둬둬(拼多多 PDD.US), 콰이서우(1024.HK), 51월드(6651.HK), 메이퇀(3690.HK)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 화웨이 출사표, 中 빅테크 AI 에이전트 대전 점화 

중국에서 AI 에이전트(Agent) '오픈클로(OpenClaw)' 열풍이 이어지는 가운데, 2026년 춘제(설날) 이후 이 분야가 급속도로 뜨거워지면서 텐센트(0700.HK), 알리바바(9988.HK), 바이트댄스(字節跳動∙ByteDance)에 이어 화웨이(華為)까지 가세하며 AI 에이전트를 둘러싼 빅테크 간의 경쟁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화웨이의 합류로 AI 에이전트 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금주 관련 테마의 상승모멘텀 또한 확대될 전망이다.

최근 개최된 '화웨이 중국 파트너 컨퍼런스 2026'에서 화웨이 수석 부회장 겸 화웨이 클라우드 CEO 저우웨펑(周躍峰)은 올해 하반기 화웨이 클라우드가 기업용 원스톱 AI 에이전트 개발 플랫폼인 '에이전트아트(AgentArts)'를 기반으로, 업종 및 시나리오 별로 특화된 AI 에이전트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출시 예정 AI 에이전트 모델에는 업무용 클로(Office Claw), 코딩용 클로(CodeClaw), 마케팅·고객 서비스용 클로 등이 포함되며, 이를 통해 엔터프라이즈 AI 애플리케이션 생태계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 이슈 관련 주목할 종목 : 텐센트(0700.HK), 알리바바(9988.HK)

[사진 = 창안자동차 공식 홈페이지] 2025년 12월 10일 중국 창안자동차(長安汽車∙장안자동차 000625.SZ)는 3000만번째 자동차를 출하했다.

◆ 자동차 섹터에 영향 미칠 데이터 발표

주말 동안 공개된 자동차 산업 관련 지표들이 자동차 산업체인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주목된다. 

1. 中 자동차, 최초로 일본 체지고 세계 판매 1위

중국이 글로벌 신차 판매량에서 처음으로 일본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22일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이 시장조사 기관 마크라인즈 데이터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중국 자동차 제조사들의 지난해 신차 판매량은 저년 대비 약 10% 증가한 2700만 대를 기록했다. 반면, 일본 자동차 제조사들은 해당 기간 약 2500만대 판매에 그쳐 2000년 이후 처음으로 세계 1위 자리를 내줬다. 

보도에 따르면, 비야디(BYD 002594.SZ/1211.HK)는 2025년 판매량에서 포드를 제치고 글로벌 6위에 올랐고, 지리자동차(0175.HK)는 혼다를 앞질러 8위를 차지했다.

순수 전기차 부문에서는 비야디가 미국 전기차 브랜드 테슬라를 제치고 세계 1위에 올랐다. 글로벌 판매량 상위 20개 자동차 제조사 순위에서 중국은 총 6개 기업이 이름을 올려 일본의 5개를 넘어섰다. 비야디와 지리자동차 외에 치루이(CHERY)자동차, 창안자동차(000625.SZ), 상하이자동차(600104.SH), 창청자동차(601633.SH/2333.HK)가 이름을 올렸다.

일본 미즈호은행 비즈니스 솔루션 부문 수석 연구원이자 자동차 전문가인 탕진(湯進)은 "중국 자동차 기업의 총 판매량이 일본을 추월한 것은 단순한 순위 변화가 아니라, 글로벌 자동차 산업의 영향력 지형이 재편되기 시작했음을 알리는 신호"라고 평했다.

탕 연구원은 중국 자동차의 빠른 성장은 첨단 기술, 원가 경쟁력, 연구개발 속도 등 다방면의 종합적인 역량에서 비롯됐다고 분석했다. 아울러 일본은 자국 자동차 산업의 전동화 전략과 글로벌 전략을 전면 재검토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 이슈 관련 주목할 종목 : 비야디(002594.SZ/1211.HK), 지리자동차(0175.HK), 창안자동차(000625.SZ), 상하이자동차(600104.SH), 창청자동차(601633.SH/2333.HK)

2. 3월 중국 승용차 판매량 12.4% 감소 전망

중국 자동차유통협회(CADA) 자동차시장연구분회가 공개한 최신 조사 결과에 따르면, 1분기 마감을 앞두고 대다수 자동차 제조사는 3월 판매 목표에 대해 낙관론에 기운 중립적 입장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시장 총 판매량의 70% 이상을 점유하는 주요 제조사들의 이달 소매 목표는 전월 대비 60% 이상 상향됐다.

이를 토대로 추산한 3월 협의의 승용차 소매 판매량은 약 170만 대로, 2월 대비 64.5% 증가, 전년 동기 대비 12.4%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 중 신에너지차 소매 판매량은 약 90만대, 침투율은 약 52.9%로 전망된다.

3. 2월 中 전기차 충전 인프라 설치량 47.8%↑

3월 21일 중국 국가에너지국이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2026년 2월 중국 전국에 설치된 전기차 충전 인프라(충전건) 총 수량은 2101만 개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7.8% 늘어난 수치다.

이 중 공용 충전 인프라(충전건)는 483만4000 개로 전년 동기 대비 28.8% 늘었으며, 공용 충전 인프라의 정격 총출력은 2억2900만 킬로와트(Kw), 평균 출력은 약 47.41 Kw를 기록했다.

개인용 충전 인프라(충전건)는 1617만6000 개로 전년 동기 대비 54.6% 증가했으며, 개인용 충전 인프라의 신청 전력 용량은 1억4100만 킬로볼트 암페어(kVA)에 달했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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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8.4조원 해킹 당해…역대 최대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추정 피해액 63억 달러(약 8조 4,000억 원)에 달하는 암호화폐 업계 역사상 최대 규모의 해킹 사건이 발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바이낸스는 소셜미디어 X를 통해 "추정 총 피해액은 약 63억"라며 "블록체인 파트너들과 협력하여 피해 자산을 동결했으며, 현재까지 약 30억 달러가 온체인에서 동결됐다"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즉각 모든 가상자산의 입출금을 일시 중단했다. 비트코인 [사진=블룸버그] 바이낸스 측은 비상 상황에서 고객을 보호하기 위해 2018년에 조성한 '사용자 자산 보호 기금(SAFU)'을 언급하며, 모든 손실을 보상하겠다고 강조했다.  주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인 테더와 서클 역시 해킹과 관련된 자금 각각 15억 달러 이상과 8억 달러 상당을 즉각 동결하며 사태 수습에 나섰다. 블록체인 정보업체 TRM 랩스는 이번 공격의 배후로 북한 정찰총국 산하의 엘리트 해킹 조직 '트레이더트레이터(TraderTraitor)'를 지목했다. TRM 랩스는 "강력한 온체인 및 오프체인 정보에 근거해 이번 공격은 북한의 정예 해킹 부대인 트레이더트래이터의 소행으로 판단한다"며 "이러한 판단을 매우 확신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해킹은 지난해 2월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비트에서 발생했던 15억 달러 규모의 탈취 기록을 크게 뛰어넘는 역대 최대 피해다. 이번 사건으로 암호화폐 시장은 큰 충격을 받았다. 비트코인은 29일 미국 증시 마감 후 3% 하락했고, 아시아 거래에서도 추가로 3% 떨어져 7만 7천 달러 아래로 하락하며, 9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기타 알트코인도 매도세를 보였다. 가뜩이나 트레이더들은 이번 주 암호화폐 시장의 큰 변동성에 대비했던 상황이라 충격이 크다. 30일 110억 달러 규모의 옵션 만기가 예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또한, 다음 주(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 중 한 곳 또는 둘 다 탈환할 경우 암호화폐 산업에 대한 규제 강화로 이어질 우려도 있다.  한편, 사이버 보안 위협은 암호화폐 업계를 넘어 금융권 전체로 확산하는 양상이라고 블룸버그는 짚었다. 같은 날 예측시장 플랫폼 폴리마켓은 제3자 소프트웨어 제공업체가 해킹돼 국제 거래소 거래를 한 시간 동안 중단시켰다. 블록체인 분석 플랫폼 버블맵스는 X에 게시한 글에서 700명이 넘는 폴리마켓 사용자들이 270만 달러 상당의 자금을 잃었다고 주장했다. 한국 대신증권은 최근 고객 정보 유출과 미래에셋운용의 해킹 피해가 공개됐다. 일본에서도 GMO인터넷그룹의 외환거래 클라우드가 해킹 협박을 받는 등 전 세계 금융 시스템을 겨냥한 사이버 공격이 잇따르고 있다. wonjc6@newspim.com   2026-10-30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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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주택 매입 무주택자 44% 증가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서울 아파트 거래가 위축되는 가운데 올해 생애최초 부동산 매수자는 오히려 지난해보다 40% 이상 늘어났다. 서울 집값과 전셋값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무주택 실수요자들이 가격이 더 오르기 전에 내 집 마련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정부가 잇따라 주택공급 확대 방안을 내놓고 있지만 실제 입주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한 상황이다. 특히 30대를 중심으로 첫 부동산 매수자가 크게 늘어나면서 공급 확대에 대한 기대보다 당장의 주거 불안이 매수 결정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AI일러스트 = 최현민 기자] ◆ 서울 첫 매수자 전국 대비 10배 이상 증가…30대가 절반 30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거래가 둔화하는 상황에서도 올해 생애최초 부동산 매수자가 지난해보다 크게 늘면서 주거 불안에 따른 실수요자의 매수 움직임이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올해 1~9월 서울에서 생애 처음 부동산을 매수한 사람은 6만5750명이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4만5711명보다 2만 39명(43.8%) 증가한 규모다. 같은 기간 전국 생애최초 매수자는 32만 471명에서 33만2358명으로 3.7% 증가하는 데 그쳤다. 전국 증가율이 한 자릿수에 머무른 반면 서울은 40% 넘게 늘면서 매수 지역이 서울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의 경우 9만6031명에서 10만8032명으로 12.5% 증가했지만 인천은 3만1255명에서 2만 664명으로 33.9% 감소했다.  연령별로는 30대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올해 1~9월 서울의 30대 생애최초 매수자는 3만588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만2602명보다 58.7% 늘었다. 전체 서울 생애최초 매수자의 54.6%를 차지하는 규모다. 20대 역시 4552명에서 6699명으로 47.2% 증가했고 40대는 1만772명에서 1만3994명으로 29.9% 늘었다. 상대적으로 주택 마련 수요가 높은 30대를 중심으로 첫 부동산 매수가 확대된 모습이다. 월별로 보면 올해 서울 생애최초 매수자는 1월 6554명에서 4월 7341명으로 늘었고 8월에는 9353명까지 증가했다. 9월에는 8324명으로 전월보다 감소했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 5983명과 비교하면 39.1% 높은 수준이다. ◆ 집값·전셋값 동반 상승…공급 확대에도 입주까지 '하세월' 생애최초 매수자가 늘어난 배경으로는 서울 주택가격 상승과 전세시장 불안이 거론된다. 주택 매매가격뿐 아니라 전세가격까지 오르면서 무주택 실수요자들의 주거비 부담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달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월 대비 0.7% 상승했다. 강남권 일부 지역에서 가격 조정이 나타났지만 중랑구와 성북구, 서대문구 등 강북권을 중심으로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서울 전체 아파트값은 오름세를 유지했다. 이달 들어서도 상승 흐름은 이어지고 있다. 10월 셋째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보다 0.1% 상승했다. 상승폭은 전주보다 줄었지만 서울 전체 가격은 여전히 높은 수준의 상승 압력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전세시장에서도 가격 상승과 매물 부족 우려가 이어지면서 실수요자들의 주거 선택지가 좁아지고 있다. 전세 계약을 갱신하거나 월세 부담을 감수하는 대신 매매시장에 진입하려는 수요가 생길 수 있다는 분석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부는 3기 신도시와 수도권 신규택지 조성 등을 통해 주택공급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날도 김포 아라와 구리 건원, 하남 등 수도권 신규택지 6곳에 7만6700가구를 공급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다만 신규택지에 공공택지 최단기 착공모델을 적용하더라도 실제 입주는 2033년에나 가능할 전망이다. 택지 지정과 보상, 기반시설 조성 등 후속 절차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단기간에 주택공급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서울시와의 주택공급 협의가 좀처럼 진전을 보이지 못하면서 이번 신규택지 발표에서도 서울 내 공급부지는 포함되지 않았다. 신규 공급 물량이 모두 경기도에 집중된 만큼 이번 대책 역시 서울 주택시장의 수급 불안을 진정시키기는 쉽지 않을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당분간 공급계획이 실제 입주 물량으로 이어지기 전까지는 서울 주택가격과 전세가격의 움직임이 무주택자의 매수 결정에 영향을 미치면서 무주택자들의 매수세는 가파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 관계자는 "여러차례 대책을 내놓았지만 실제 입주까지는 최소 3년 이상이 소요되는 만큼 당장 집을 구해야 하는 무주택자들의 불안을 해소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며 "서울 집값과 전셋값 상승세가 이어질 경우 가격이 더 오르기 전에 주택을 확보하려는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min72@newspim.com 2026-10-3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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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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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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