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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外长赴巴黎出席G7外长会 韩美或就中东局势进行磋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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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3月25日电 韩国外交部长官赵显25日启程前往法国巴黎,出席七国集团(G7)外长会议。赵显作为受邀国代表与会,将在巴黎停留至27日,与主要国家外长讨论中东等国际局势。尤其是赵显有机会与美国国务卿马尔科·鲁比奥就向霍尔木兹海峡派兵等韩美核心议题进行沟通,因此备受关注。

图为当地时间3日,韩国外交部长官赵显(左)在华盛顿会见美国国务卿鲁比奥并合影留念。【图片=华盛顿联合采访团】

此次会议由东道主法国主办,美国、日本、英国、加拿大、德国、意大利等G7成员国外长全部出席。会议召开之际,正值美国总统特朗普23日宣布为推动与伊朗谈判,将暂缓军事打击5天,中东局势进入短暂缓和阶段,因此本次会议可能成为未来国际局势走向的重要分水岭。

赵显计划借此访与同样面临美国派兵压力的西方国家外长举行双边会谈。预计他将与在中东问题上立场相近的各国外长交换意见,探讨加强国际合作的方案。

尤其是在与鲁比奥的会面中,赵显有望了解美国对韩国所期待的具体支持形式,同时阐明韩国立场。不过,由于鲁比奥在巴黎停留时间仅约12小时,双方会谈日程尚未最终确定。

外交部官员表示:"韩美外长会谈正在推进中,但时间未定。即使顺利会面,考虑到鲁比奥日程,很可能以'拉边会谈'形式进行。"

熟悉韩美关系的外交消息人士称:"现在美国希望的是重新开放霍尔木兹海峡。政府虽难以接受美方派兵请求,但将表明立场,愿与国际社会一道提供一切可能支援,以恢复霍尔木兹海峡通航。"(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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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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