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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봄꽃 명소 선정…지역별 관광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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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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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자치도가 27일 봄꽃 명소를 선정해 관광 코스를 제안했다.
  • 전주 완산칠봉, 군산 은파호수공원, 정읍천 등 지역별 벚꽃과 철쭉 명소를 소개했다.
  • 4월 초 정읍·순창·고창·부안 등에서 벚꽃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벚꽃·철쭉·유채·청보리 등 계절별 봄꽃 여행 코스 제안
지역 축제 연계 관광 활성화·도민 체감형 여행 콘텐츠 확대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봄철 관광 수요에 맞춰 도내 대표 봄꽃 명소를 선정해 소개에 나섰다.

27일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벚꽃과 철쭉, 유채꽃, 청보리 등 다양한 봄꽃 자원을 활용한 지역별 관광지를 중심으로 가족 나들이와 감성 여행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코스를 제안했다.

순창 양지천[사진=순창군] 2026.03.27 lbs0964@newspim.com

전주 완산칠봉 꽃동산은 겹벚꽃과 철쭉이 어우러진 도심형 명소로 꼽히며, 군산 은파호수공원은 벚꽃길과 물빛다리, 음악분수가 어우러진 야경이 특징이다. 익산 신흥근린공원은 저수지 중심의 힐링 공간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적합하다.

정읍천 벚꽃길은 약 5km 구간에 벚꽃이 이어지는 대표 산책 코스로, 야간 조명이 더해진 풍경이 인기를 끌고 있다. 남원 구 서도역은 폐역과 꽃잔디, 등나무꽃이 어우러진 감성형 관광지로 주목받는다.

김제 금산사 벚꽃길과 완주 구이저수지 둘레길, 무주 설천 벚꽃길 등은 자연 속 산책 코스로, 임실 옥정호 작약꽃밭은 호수를 배경으로 한 이색적인 봄꽃 명소다.

부안 수성당[사진=마케팅센터] 2026.03.27 lbs0964@newspim.com

또한 진안 꽃잔디동산과 유채꽃 단지, 장수 봉화산 철쭉 군락지, 고창 청보리밭, 부안 수성당 유채꽃밭 등은 대규모 꽃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자연형 관광지로 꼽힌다.

도는 봄꽃 관광과 함께 지역 축제도 연계해 관광객 유입을 확대할 계획이다. 정읍과 순창, 고창, 부안 등에서 4월 초 벚꽃축제가 이어질 예정이다.

손미정 전북자치도 관광산업과장은 "전북은 지역마다 특색 있는 봄꽃 관광지를 갖추고 있다"며 "도민과 관광객이 계절의 아름다움을 즐기며 지역 관광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실 옥정호 작약꽃밭[사진=마케팅센터] 2026.03.27 lbs0964@newspim.com

lbs096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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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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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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