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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공천 마무리되는대로 가장 어려운 곳서 제 역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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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9일 공천 마무리 후 당이 필요로 하는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 이 위원장은 험지라도 포기하지 말고 권역별로 당당하게 경쟁하자며 자신이 앞장서겠다고 했다
  • 정가에서는 이 발언을 두고 보수 험지인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출마를 시사한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험지 출마 시사…"가장 힘든 곳에서 역할할 생각"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9일 "공천이 마무리되는 대로 당이 필요로 하는 가장 어려운 곳에서 제 역할을 다할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쉬운 길이 아니라 가장 힘든 곳에서, 아무도 가지 않으려는 곳에서 또 다른 역할을 할 생각이다. 그것이 당이 단합하는 데 도움이 된다면 마다하지 않겠다"며 이같이 적었다.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 [사진 = 뉴스핌DB]

그는 "지역에 따라 기대거나 포기하는 정치로는 더 이상 국민의 선택을 받을 수 없다"며 "권역별로 당당하게 경쟁하자. 험지라고 물러서지 말고 어렵다고 포기하지 말자"고 했다.

이어 "누군가는 앞장서야 한다. 저부터 그 역할을 하겠다"며 "정치는 바뀔 수 있고, 반드시 바뀌어야 한다. 그 출발점에 저 이정현도 서겠다"고 강조했다.

이 위원장이 이번 메시지를 두고 일각에서 보수 험지인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출마를 시사한 것이 아니냐는 관측도 제기된다.

전남 곡성 출신인 이 위원장은 지난 19·20대 총선 당시 전남 순천에서 당선된 바 있다.

allpa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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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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