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정치 청와대·감사원

李대통령, 오늘 국무회의서 25조 전쟁 추경 논의할 듯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이재명 대통령이 31일 국무회의에서 25조 원 전쟁 추경안을 논의한다.
  • 정부 여당은 26일 당정협의로 고유가 보전과 민생 지원 추경 편성에 합의했다.
  • 추경안은 31일 국회 제출 후 10일 본회의 합의 처리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여야, 4월10일 본회의서 추경 처리 합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31일 국무회의를 열고 25조 원 규모의 '전쟁 추경(추가경정예산안)'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는 이 대통령이 이날 청와대 본관에서 13회 국무회의를 주재한다고 밝혔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지난 25일 브리핑에서 "31일 국무회의에서 추경을 처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바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청와대 본관에서 1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면서 국무위원들과 토론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정부·여당은 앞서 지난 26일 당정협의를 갖고 유류 최고가격제 시행에 따른 정유사의 손실금 보전과 석유 비축 확대와 농축수산물 할인 지원, 대중교통 이용 촉진 지원 확대를 담은 추경안 편성에 합의했다.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당정협의 이후 기자들과 만나 민생지원금 지원과 관련해 "수도권에서 멀수록 (지원을 더 받는) 지방 우대 정책, 그리고 어려운 계층에 조금 더 지원될 수 있는 방식의 기준에 따라 지원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 위원장은 또 "수출 정책 금융이 추가로 지원될 수 있도록 한다"며 "중동 전쟁으로 크게 영향을 받는 산업 위기 지역의 기업 대상 맞춤형 지원도 확대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이번 추경 예산안의 특징은 두 가지로 속도와 책임"이라며 "적기 대응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위기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19일 만에 빠른 속도로 마련했다"고 했다. 박 장관은 31일 국회에 추경안을 제출한다는 계획도 전했다.

추경의 3대 핵심은 ▲고유가 부담 완화 ▲취약계층 민생 안정 ▲산업 피해 최소화와 공급망 안정이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한정애 정책위의장,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임기근 차관 등이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26년 추가경정예산안 당정협의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3.26 mironj19@newspim.com

이날 국무회의에서 추경안이 의결되면 국회로 넘어가 상임위원회 예비심사와 예산결산특위원회 심사를 거친 뒤 본회의 심의·의결 과정을 밟는다.

여야는 다음 달 2일 추경 관련 시정연설을 하기로 하고, 7∼8일 예결위 종합정책질의와 부별 심사를 진행 한 뒤 10일 본회의에서 추경안을 합의 처리하기로 합의했다.

the13ook@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