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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롯시픽 라인업 공개…'패왕별희' '스크림7' '노멀' 단독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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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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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시네마가 30일 4월 단독 롯시픽 7작품 라인업을 공개했다.
  • 장국영 주연 패왕별희 디오리지널 등 명작을 4K 리마스터링으로 재개봉한다.
  • 스크림7과 노멀 등 신작도 선보이며 극장 몰입감을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롯데시네마가 4월 단독 개봉 '롯시픽' 라인업을 공개했다.

4월 롯시픽은 총 7작품으로, 명작 재개봉부터 화제의 신작까지 장르의 경계를 넘어 관객들의 취향을 폭넓게 저격한다. 특히 '패왕별희 디 오리지널'을 비롯해 수많은 관객의 인생 영화로 손꼽히는 걸작들을 4K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선보이며 '극장 관람의 묘미'를 다시금 일깨울 전망이다.

◆ 패왕별희 디 오리지널 (4/1)

주연 배우 故 장국영의 기일인 4월 1일에 맞춰 그의 필모그래피 중 팬들의 가장 뜨거운 사랑을 받는 명작을 재개봉한다. 올해로 개봉 33주년을 맞이한 '패왕별희 디 오리지널'은 경극을 사랑한 두 남자 시투(장풍의)와 두지(장국영)의 사랑과 질투, 경극의 아름다움을 노래하는 영화다. 이번 재개봉은 장국영에 대한 그리움을 간직한 팬들에게 그를 추억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사진=롯데컬처웍스]

◆ 스크림 7 (4/1)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공포 영화의 전설 '스크림'이 신작으로 돌아온다. 원조 공포 맛집 '스크림 7'은 북미 개봉 이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역대 시리즈 사상 최고 흥행 스코어를 기록해 흥행성과 화제성을 입증했다. 특히 '스크림' 시리즈 1편의 주인공인 '시드니 프레스콧'이 다시 귀환, 그녀와 그녀의 딸인 '테이텀'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와 더욱 위협적인 모습으로 돌아온 '고스트페이스'는 한층 더 강력해진 공포와 스릴을 선사한다.

◆ 마법 숲 동물 친구들 대모험 (4/1)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판타지 어드벤처 '마법 숲 동물 친구들 대모험'이 개봉한다. 평화로운 마법의 숲에 사는 꼬마 염소 삼총사와 친구들이 마을에서 추방당한 후에도 동물들을 호시탐탐 노리는 사악한 '검은 늑대'에 맞서 싸우며 펼치는 어드벤처 애니메이션이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들의 대활약이 펼쳐져 올봄 극장가를 찾는 가족 관객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 로마의 휴일 & 티파니에서 아침을 (4/8)

할리우드의 전설 오드리 헵번의 두 대표작 '로마의 휴일'과 '티파니에서 아침을'이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두 작품 모두 4K 리마스터링으로 상영되어 원작의 감동을 보다 선명하고 생생한 화질로 감상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를 선사한다. 오드리 헵번을 세기의 연인으로 만들어준 '로마의 휴일'부터 영원한 스타일 아이콘으로 각인시킨 '티파니에서 아침을'까지 고전 명작의 귀환에 관객들의 이목이 쏠릴 전망이다.

◆ 트루먼 쇼 (4/15)

1998년 개봉 이후 세기의 명작으로 자리매김한 '트루먼 쇼'가 다시 관객들을 찾는다. 지상 최대 리얼 버라이어티 쇼 '트루먼 쇼'의 주인공 '트루먼'이 지난 30년간 믿던 자신의 인생에 대해 의심을 품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죽기 전 꼭 봐야 하는 인생 영화로 불리는 '트루먼 쇼'는 이번 4K 리마스터링 버전 재개봉을 통해 다시 한번 관객들에게 묵직한 감동과 뜨거운 응원을 전할 예정이다.

◆ 노멀 (4/17)

'존 윅', '노바디' 제작진의 액션 대작 '노멀'이 전 세계 최초로 롯데시네마에서 개봉한다. 조용하고 평화로운 마을 '노멀'에 숨겨진 거대한 비밀을 속도감 있는 액션으로 그려낸 작품으로 관객들에게 강렬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브레이킹 베드', '노바디' 등 독보적인 액션 연기를 선보여온 '밥 오덴커크'가 주연을 맡아 보다 거칠고 잔인한 액션을 선보인다.

롯데시네마 관계자는 "오직 극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최상의 몰입감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라인업을 기획했다"라며 "재개봉작부터 신작까지 폭넓은 선택지를 마련한 만큼 관객들이 극장을 찾아 즐거움을 만끽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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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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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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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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