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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우주로 쏘아올리는 나의 소원' 대국민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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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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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I가 31일 차세대중형위성 2호 발사 연계 대국민 이벤트 개최한다.
  • 5월 3일 미국 반덴버그에서 위성 발사 성공과 국민 소원 이뤄지길 기원한다.
  • 진정성 메시지 50명 선정해 위성 메모리에 입력하고 디지털 인증서 발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KAI(한국항공우주산업)는 차세대 중형위성 2호 발사 연계 대국민 참여 이벤트인 '우주로 쏘아올리는 나의 소원'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5월 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반덴버그 공군기지에서 발사 예정인 차세대중형위성 2호의 임무 성공과 함께, 국민들의 소중한 꿈과 희망이 온 우주의 기운을 받아 이뤄지기를 기원하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KAI는 접수된 메시지와 사연 중 미래 세대의 꿈, 청년층의 도전 의지, K-위성 발사 응원 등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우선적으로 고려해 총 50명을 선정, 4월 9일 발표 예정이다.

선정된 국민들의 이름과 메시지는 디지털 데이터 형태로 차세대중형위성 2호의 내부 메모리 공간에 입력되어 우주로 쏘아 올려진다. 또한 위성 발사가 성공한 후에는 우주로 메시지가 전달되었음을 증명하는 '디지털 인증서'가 별도 발급될 예정이다.

KAI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우리 기술로 만든 K-위성에 국민의 염원을 직접 담아 보낸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라며 "대한민국 우주 영토 확장을 향한 KAI의 여정에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KAI는 지난 30년간 정부가 추진해 온 우주사업에 참여하며 국내 민간 우주 산업화를 주도적으로 수행해 왔으며, 다목적실용위성(아리랑)과 정지궤도위성(천리안), 차세대중형위성 및 정찰위성 등 다양한 위성 개발 사업에 참여하며 풍부한 개발 및 제작 노하우를 축적해왔다.

tac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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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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