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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건라이프사이언스, 'PEMF펄스 뇌건강베개' 특허 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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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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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건라이프사이언스가 01일 영구자석과 PEMF 모듈 포함 웰니스 베개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
  • 신제품 미건 수자타 PEMF펄스 뇌건강베개는 경추 지지 자석과 후두부 PEMF로 듀얼 자기장을 적용했다.
  • 5분 작동 2분 휴식 루틴으로 뇌파 동기화와 멜라토닌 분비를 돕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계 최초 경추·후두부 듀얼 자기장 기술 적용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 건강 공학 전문기업 미건라이프사이언스는 '영구자석 및 펄스형 전자기장(PEMF) 모듈을 포함하는 웰니스 베개 및 그 제어방법'에 대한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특허 기술이 적용된 신제품 '미건 수자타 PEMF펄스 뇌건강베개'는 사용자의 머리와 경추를 지지하는 인체공학적 베개 본체에 영구 자석과 가변 전자기장을 형성하는 PEMF 모듈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첨단 웰니스 기기다. 경추 지지면에 탑재된 800가우스(G)의 영구 자석이 목 주변 근육의 긴장을 완화하고 국소적인 혈액 순환을 돕는다.

핵심 기술은 후두부(뒷머리)에 병렬 형태로 탑재된 2개의 PEMF 모듈이다. 사용자 컨디션에 맞춰 10~15G 사이에서 3단계로 자기장 세기를 조절할 수 있으며, 펄스 파동 에너지로 뇌파 동기화를 유도하고 멜라토닌 분비 조절을 돕는다. 경추 부위의 정자기장과 후두부 PEMF가 상호보완적으로 작용하는 듀얼 자기장 방식은 세계 최초 적용이다.

미건라이프사이언스 '수자타 PEMF펄스 뇌건강베개' 제품 구조. [사진=미건라이프사이언스]

특히 장시간 사용하는 수면 제품 특성을 고려한 정밀 제어 시스템이 탑재됐다. 지속적인 자극에 따른 뇌세포의 내성과 피로 방지를 위해 '5분 작동, 2분 휴식'을 반복하는 독자적인 '정밀 자기장 파동 루틴'을 적용해 실제 뇌의 호흡 주기와 수면 패턴을 지원한다.

장훈철 미건라이프사이언스 대표이사는 "현대인은 24시간 끊임없는 스트레스와 정보의 홍수 속에서 뇌가 단 한순간도 온전한 휴식을 취하지 못하고 있다"며 "수자타 PEMF펄스 뇌건강베개는 38년간 축적된 건강 공학 기술의 집약체로 뇌 피로와 수면 장애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에게 진정한 휴식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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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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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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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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