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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국보'부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돌비시네마서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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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가박스가 01일부터 29일까지 국보, 크라임101, 극장판 하이큐 등 7편의 영화를 돌비시네마에서 상영한다.
  • 돌비 비전과 돌비 애트모스 기술이 적용된 13개 특별관에서 화려한 색감과 몰입감 넘치는 사운드를 제공한다.
  • 관람객 대상으로 토한 콤비 엽서와 돌비 포스터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메가박스(대표 홍정인, 남용석)가 글로벌 대작들을 포함한 4월 개봉작 일곱 편을 대표 특별 상영관 돌비시네마에서 상영한다.

메가박스는 1일 '국보', '크라임101', '극장판 하이큐!! 쓰레기장의 결전', '퀸 락 몬트리올', '리 크로닌의 미이라', '슈퍼 마리오 갤럭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까지 7편의 영화를 돌비 시네마로 상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와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총 13곳에서 더욱 화려한 색감과 몰입감 넘치는 사운드로 만나볼 수 있다.

[사진=메가박스]

1일에는 일본에서 천만 관객을 모으며 일본 역대 실사 영화 흥행 1위를 경신한 '국보'가 돌비 포맷으로 최초 개봉한다. 국보의 경지에 오르기 위해 서로를 뛰어넘어야만 했던 두 남자의 일생일대의 이야기를 그렸다. 화려한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주인공들의 표정과 손짓, 감정은 돌비 비전의 명암비로 선명하게 전달되며, 돌비 애트모스 사운드는 관객들의 몰입도를 한껏 높인다.

8일에는 미국의 베스트셀러 작가 '돈 윈슬로'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크라임 101'이 개봉한다. 101번 국도 위에서 경찰의 추적을 피해 대담한 범행을 저질러 온 보석 절도범 '데이비스'가 그를 집요하게 쫓는 형사 '루'와 충돌하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렸다. 쫓고 쫓기는 추격전은 돌비 비전의 화려한 색감으로 다이내믹하게 구현되며, 돌비 애트모스의 몰입감 있는 사운드가 팽팽한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15일에는 인기 스포츠 만화 '하이큐!!'의 첫 공식 극장판이자, 2024년 국내에서 약 75만 관객을 동원하며 배구 신드롬을 일으킨 '극장판 하이큐!! 쓰레기장의 결전'이 재개봉한다. 봄철 고교 배구대회 1회전과 2회전에서 우승 후보를 차례로 꺾은 '카라스노 고등학교'가 3회전에서 마침내 라이벌 '네코마 고등학교'와 맞붙으며 펼쳐지는 접전을 담았다. 물러설 수 없는 치열한 랠리는 돌비 비전을 통해 마치 실제 경기처럼 생생하게 펼쳐지며, 빠르게 오가는 배구공과 선수들의 움직임은 돌비 애트모스의 공간감 넘치는 사운드를 통해 관객의 몰입을 극대화한다.

같은 날 1981년 11월, 전설적인 록 밴드 '퀸'이 몬트리올 포럼에서 개최한 콘서트를 스크린에 옮긴 '퀸 락 몬트리올'이 돌비 애트모스 포맷으로 개봉한다. 퀸의 무대 중 '역사상 가장 완벽한 라이브'로 손꼽히는 이틀 간의 공연을 카메라로 담았다. 돌비 애트모스의 풍부한 사운드를 통해 구현된 전성기 시설 프레디 머큐리의 폭발적인 퍼포먼스와 열정적인 무대가 관객들을 1981년 콘서트 현장으로 초대한다.

22일에는 전 세계를 공포의 열기로 몰아넣은 '컨저링'과 '애나벨' 시리즈의 제임스 완 감독이 제작진으로 참여한 '리 크로닌의 미이라'가 개봉한다. 집 마당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졌던 어린 딸이 8년 만에 미이라의 모습으로 돌아온 뒤 가족들이 고대의 저주와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렸다. 돌비 비전의 깊이 있는 명암은 미이라의 섬뜩한 비주얼을, 그리고 돌비 애트모스의 사운드는 멈추지 않는 긴장감을 선사해 극한의 공포를 체험하게 한다.

29일에는 지난 2023년 국내에서 239만 관객을 동원하며 글로벌 흥행에 성공한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의 후속작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개봉한다. 뉴욕의 평범한 배관공에서 세계를 구한 히어로로 레벨업한 '마리오'와 그의 동생 '루이지'가 '요시'를 포함한 새로운 캐릭터들과 의기투합하여 더욱 거대해진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우주를 비롯한 다채로운 세계로 떠나는 모험을 담은 애니메이션이다. 우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두 형제의 예측 불가한 모험은 돌비 비전으로 더욱 환상적으로 그려지며, 돌비 애트모스의 생동감 넘치는 사운드는 역대급 스케일로 펼쳐지는 마리오, 루이지 형제와 쿠파 부자 간의 대결을 더욱 다이내믹하게 표현해 낸다.

같은 날 3억 2600만 달러 이상의 흥행 수익을 거두며 글로벌 센세이션을 일으킨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후속작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개봉한다. 지난 20년간 급변해온 업계의 트렌드와 현시대의 모습을 반영하며, 그 이면에 숨겨진 치열한 커리어 전쟁을 다시 한번 조명한다. 감각적인 스타일링과 눈길을 사로잡는 패션 아이템들은 돌비 비전의 디테일한 색감을 통해 강렬하게 살아난다. 또한, 돌비 애트모스가 선사하는 몰입감 넘치는 사운드는 패션계의 아이코닉한 순간들을 생동감 있게 전달한다.

메가박스는 돌비 특별관에서 상영하는 '국보' 관람객 대상으로 '토한 콤비' 엽서를, '크라임 101', '극장판 하이큐!! 쓰레기장의 결전', '퀸 락 몬트리올' 관람객 대상으로는 돌비 포스터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돌비 시네마는 전 세계 15개 국가에서 290개 이상의 지점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수십억 단위의 컬러 팔레트를 통해 생동감 넘치는 스크린을 구현하는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모든 방향에서 관객을 감싸는 듯한 사운드를 자랑하는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기술을 결합해 색다른 시네마 경험을 선사한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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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값 떨어지자 '사자' 몰렸다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으로 지난달 거주자외화예금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도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6년 7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283억4000만달러로 전월 말보다 150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잔액 기준 역대 최대치로 지난해 12월 기록한 종전 최고치인 1194억3000만달러를 7개월 만에 넘어섰다. 월간 증가폭도 지난해 12월 158억8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자료=한국은행] 거주자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 등이 국내 은행에 예치한 외화예금을 말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달러화예금은 1089억2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11억2000만달러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 잔액이 1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전체 거주자외화예금의 84.9%를 차지했다. 달러/원 환율이 지난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한 달 새 125.4원 떨어지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이다. 대기업의 경상대금 수취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고객예탁금 유입도 달러화예금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유로화와 엔화예금도 증가했다. 유로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경상대금 수취 등으로 전월보다 22억2000만달러 늘어난 80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엔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배당금 지급 목적 예치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유입 등으로 15억달러 증가한 86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위안화예금은 전월보다 2000만달러 증가한 1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파운드화와 호주 달러화 등이 포함된 기타통화 예금은 14억6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예금 주체별로는 기업예금과 개인예금이 모두 늘었다. 기업예금 잔액은 전월보다 135억7000만달러 증가한 1125억6000만달러로 전체 외화예금의 87.7%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기업의 달러화예금은 전월보다 101억1000만달러 늘어난 956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개인예금은 157억7000만달러로 한 달 새 14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개인이 보유한 달러화예금도 10억1000만달러 늘어난 13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의 외화예금 잔액이 1023억9000만달러로 전월보다 96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외국은행 국내지점은 259억5000만달러로 54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oyn2@newspim.com 2026-08-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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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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