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경제 경제일반

속보

더보기

수자원공사, 공공데이터 평가 '최고등급' 달성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한국수자원공사가 3일 공공데이터 및 데이터기반행정 평가에서 최고등급을 동시 달성했다.
  • 공공데이터 제공운영 7년 연속, 데이터기반행정 3년 연속 매우우수 등급을 받았다.
  • AI 기반 물관리 시스템 구축으로 공공부문 선도기관 입지를 다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데이터기반행정평가 3년 연속 최고등급
"공공부문·민간기업 활용 국민편익 증대"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김하영 인턴기자 =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윤석대)가 공공데이터 및 데이터기반행정 평가에서 최고등급 동시 달성했다.

수자원공사는 행정안전부 주관 공공데이터 제공운영·데이터기반행정 실태평가에서 모두 최고등급인 '매우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부문별로는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평가'에서 7년 연속 최고등급, '데이터기반행정 실태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등급을 달성하며 자체적인 기록을 경신해 나가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기존의 물관리 업무를 통해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AI·디지털트윈 기반 물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여 댐 운영 의사결정에 활용하고 있다. 이에 전국 43개 광역정수장에 AI 정수장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하는 등 공공부문 AI 선도기관으로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공공데이터 실태평가 주 영역이 되는 데이터의 품질 차원에서도 한국수자원공사는 작년 '공공데이터 품질인증' 평가에서 전 항목 만점을 토대로 2년 연속 최우수등급을 획득했다.

[AI일러스트=김하영 인턴기자] 2026.04.03 gkdud9387@newspim.com

일례로 국민연금공단은 한국수자원공사의 가정별 수돗물 사용 패턴 데이터를 바탕으로 연금 수급 가정의 변동사항을 조사하는 데 활용하고 있다.

더불어 신용보증기금은 기업의 상수도 사용량 분석을 토대로 ESG 탄소중립 통계서비스를 구축해 제공하고 있으며, LG전자는 수돗물 수질 정보에 따라 식기세척기에서 사용되는 소금 사용량 최적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수자원공사는 앞으로 데이터 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해 AI 서비스에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고품질과 고가치의 'AI-Ready 데이터'를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산·학·연 기관은 'AI-Ready 데이터'를 활용해 데이터 활용 과정의 부담을 완화하고 AI 적용 가능성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하동 수자원공사 AI본부장은 "이번 성과는 급변하는 AI·디지털 환경 속에서 데이터 거버넌스가 실제 데이터 시장에서도 높은 활용성을 보유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유의미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공유·개방데이터를 중심으로 행정서비스를 혁신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AI 대전환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수자원공사 본사 전경 [사진=한국수자원공사] 2026.04.03 gkdud9387@newspim.com

gkdud938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