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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KTX·SRT 타고 오는 '스포츠·관광 허브 도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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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주시가 3일 스포츠대회 유치로 스포츠 관광 허브 도약에 나섰다.
  • 종합스포츠파크와 KTX SRT 나주역 연결로 접근성을 강점으로 삼았다.
  • 2026 방문의 해에 1박2득 인센티브로 체류형 관광 모델을 확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나주역·종합스포츠파크 직결…2026 나주방문의 해 총력

[나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나주시가 전국 단위 스포츠대회와 전지훈련 유치를 앞세워 '스포츠·관광 허브 도시' 도약에 나섰다.

3일 나주시에 따르면 나주종합스포츠파크와 KTX·SRT 나주역이 직접 연결된 전국 최고 수준의 접근성을 강점으로 2026년 '나주방문의 해'를 계기로 체류형 스포츠 관광도시 전환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 수영장에서 수영을 즐기는 시민들. [사진=나주시] 2026.04.03 ej7648@newspim.com

나주종합스포츠파크는 육상경기장, 실내체육관, 선수합숙소 등을 갖춘 복합체육시설로 각종 전국 대회와 전지훈련지로 활용되고 있다. 나주역에는 KTX와 SRT가 모두 정차하며, 역과 스포츠파크가 선상 통로로 바로 이어져 수도권과 전국 주요 도시에서 선수단·관람객 이동이 쉽다.

나주시는 마라톤, 사이클, 그란폰도, 육상, 사격 등 전국·도 단위 대회를 매년 열며 스포츠 도시 위상을 키우고 있다.

지난해 기준 20여 종목, 30여 개 대회로 3만 7000여 명이 방문해 약 56억 원의 경제효과를 거둔 것으로 추산되며 올해는 4만 명 방문과 60억 원 이상 경제효과를 목표로 한다.

시는 '2026 나주방문의 해'를 맞아 숙박 인센티브 사업 '나주 1박2득'을 통해 스포츠 참가자와 관광을 연계한 체류형 모델도 확대한다. 나주 외 거주 숙박 관광객이 1박 이상 머물며 관광지 1곳 이상을 방문하면 인센티브를 지원해 지역 숙박·음식·관광 소비를 동시에 끌어내는 방식이다.

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은 "나주는 온화한 기후와 전국에서 유일하게 종합스포츠파크와 KTX·SRT 나주역이 연결된 도시"라며 "스포츠와 관광을 결합한 스포츠 관광 산업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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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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