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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D, 대우건설·시나르마스랜드와 손잡고 인도네시아 도시개발 협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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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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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ND가 대우건설, Sinarmas Land와 인도네시아 주거·상업 개발사업 협력 확인서에 서명했다.
  • 1일 신라호텔 한-인도네시아 비즈니스 포럼에서 양국 정부 고위 관계자와 기업인들이 투자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 KIND는 인도네시아 유망 도시개발사업 발굴과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가 우리 기업의 인도네시아 개발사업 진출 확대를 위해 대우건설, Sinarmas Land와 협력에 나섰다.

지난 1일 신라호텔에서 열린 '한-인도네시아 비즈니스 포럼'에서 아이르랑가 하르타르토 인도네시아 경제조정부 장관(왼쪽부터), 서창훈 KIND 도시개발사업실장, 한승 대우건설 해외사업단장, 페르디난드 사델리 Sinarmas Land 부사장,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IND]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는 지난 1일 신라호텔에서 열린 한-인도네시아 비즈니스 포럼에서 대우건설, Sinarmas Land와 함께 인도네시아 주거 및 상업 개발사업 협력 확인서에 서명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서명은 프라보워 수비안토 대통령 방한을 계기로 마련된 포럼 내 업무협약(MOU) 교환식에서 이뤄졌다. 행사에는 양국 정부 고위 관계자와 기업인들이 참석해 투자 및 산업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KIND는 이번 협력을 바탕으로 인도네시아 내 유망 도시개발사업을 발굴하고, 국내 기업의 해외 투자개발사업 진출 지원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KIND 관계자는 "이번 확인서 서명은 인도네시아 도시개발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AI Q&A]

Q1. 이번 협력의 주체는 누구인가?
A.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대우건설, 인도네시아 Sinarmas Land가 참여했다.

Q2. 협력 내용은 무엇인가?
A. 인도네시아 내 주거 및 상업시설 개발을 위한 도시개발사업 협력이다.

Q3. 협약은 어떤 계기로 체결됐나?
A. 인도네시아 대통령 방한을 계기로 열린 '한-인도네시아 비즈니스 포럼'에서 체결됐다.

Q4. 이번 협력의 의미는 무엇인가?
A. 한-인도네시아 간 도시개발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확대 발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Q5. 향후 계획은 무엇인가?
A. KIND는 인도네시아 유망 사업을 발굴하고 우리 기업의 해외 투자개발사업 진출 지원을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

min7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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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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