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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 전 UFC 밴텀급 챔피언 스털링, 잘랄과 25일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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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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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저메인 스털링이 2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유세프 잘랄과 맞붙는다.
  • 스털링은 전 챔피언으로 두 번째 타이틀을 노리고 잘랄은 커리어 최대 승리를 노린다.
  • 노르마 두몽이 같은 행사에서 조셀린 에드워즈와 대결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전 UFC 밴텀급(61.2kg) 챔피언이자 현 페더급(65.8kg) 랭킹 5위인 알저메인 스털링(36·미국)과 7위 유세프 잘랄(29·모로코)의 맞붙는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알저메인 스털링이 헨리 세후도에 킥을 날리고 있다. [사진=UFC] 2026.04.10 iaspire@newspim.com

'UFC 파이트 나이트: 스털링 vs 잘랄'은 현지 시간으로 오는 4월 25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다. 메인 카드는 한국 시간 4월 26일 오전 9시부터 중계된다.

스털링(25승 5패)은 2026년 첫 경기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과시하고자 한다. 스털링은 전 UFC 플라이급-밴텀급 챔피언 헨리 세후도, 전 UFC 밴텀급 챔피언 T.J. 딜라쇼, 브라이언 오르테가 등 거물급 선수들에게 압도적으로 꺾음으로써 역사에 이름을 새겼다. 이제 그는 잘랄의 상승세를 저지하고 두 번째 체급 타이틀 획득이라는 목표를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려 한다.

잘랄(18승 1무 5패)은 완벽한 승리를 노린다. UFC 옥타곤에 발을 들인 이래, 잘랄은 조쉬 에멧, 캘빈 케이터, 잭 쇼어를 상대로 강력한 승리를 거두며 랭킹에 이름을 올렸다. 이제 잘랄은 전 챔피언 스털링을 겨냥해 커리어 최대 승리를 겨냥하고 있다.

'UFC 파이트 나이트: 스털링 vs 잘랄' 티켓은 티켓 마스터에서 구매할 수 있다. 티켓 구매는 1인당 8매로 제한된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유세프 잘랄이 캘빈 케이터에 펀치를 날리고 있다. [사진=UFC] 2026.04.10 iaspire@newspim.com

한편 여성 밴텀급 랭킹 3위 노르마 두몽(35·브라질)은 11위 조셀린 에드워즈(30·파나마)와 만난다. 

두몽(13승 2패)은 챔피언 헤르마이너 더란다미, 이레네 알다나, 케틀린 비에이라 등 주목할 만한 상대들을 제압하며 밴텀급과 페더급 두 체급에서 이름을 알렸다. 도전자 에드워즈를 꺾고 밴텀급 랭킹 상위권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려 한다.

에드워즈(17승 6패)는 5연승을 노린다. 26살에 UFC에 입성한 에드워즈는 노라 코르놀, 프리실라 카초에이라, 첼시 챈들러를 상대로 피니시를 기록하며 본격적으로 베테랑이자 맹렬한 도전자로 성장했다. 에드워즈는 이제 또 한 번의 하이라이트 피니시를 선보이며 체급 랭킹 5위권에 진입하기 위해 승리를 바라고 있다. 

iaspir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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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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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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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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