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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유심 업데이트·교체 누적 건수 100만건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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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유플러스가 23일 유심 업데이트 및 무료 교체 누적 100만건 돌파를 밝혔다.
  • 13일 시작한 지 10일 만에 업데이트 42만건, 교체 58만건 완료했다.
  • 찾아가는 서비스 확대와 온라인 안내로 고객 불편 최소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업데이트 42만·유심 교체 58만건...교체율 5.9%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LG유플러스는 전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유심(USIM) 업데이트 및 무료 교체 누적 건수가 100만건을 넘어섰다고 23일 밝혔다. 유심 업데이트 및 교체를 시작한 지 10일만이다.

LG유플러스는 지난 13일부터 전 고객을 대상으로 유심 업데이트 및 무료 교체를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전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유심(USIM) 업데이트 및 무료 교체 누적 건수가 100만건을 넘어섰다고 23일 밝혔다. 유심 업데이트 및 교체를 시작한 지 10일만이다. [사진= LG유플러스]

지난 13일부터 22일까지 누적 유심 업데이트 42만7385건, 유심 교체 58만1094건으로 합계 100만8479건이 완료됐다. 누적 교체율은 5.9%이다.

시행 초기부터 LG유플러스는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문자 메시지, U+one 앱 등 온라인 안내, 예약 기반 운영, 현장 지원을 병행해 왔다.

또한 고객 문의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안내 체계와 지원 인력을 지속 점검·보강해왔다. 그 결과 유심 업데이트 및 무료 교체 누적 건수가 100만 건을 돌파했다.

매장 방문이 쉽지 않은 고객을 위한 '찾아가는 서비스'도 확대하고 있다. 고객이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산간 지역인 경북 성주군 노인복지관을 거점으로 교체 작업을 진행했으며 고령층이 많이 거주하는 서울 중구·도봉구, 부산, 경기 평택 등 도시 지역 노인복지관에서도 현장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 21일 충북 보은군 노인장애인복지관, 22일 서울 노원시각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해 이동이 불편하거나 디지털 접근성이 낮은 고객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유심 업데이트 또는 교체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 채널을 넓혔다.

도서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한 지원도 이어지고 있다. LG유플러스는 경북 울릉군 울릉도와 인천 옹진군 영흥도 등에서 지난 13~14일 현장 고객 지원을 실시했다.

이달 말부터는 덕적도, 자월도, 연평도, 북도, 백령도, 대청도 등 서해와 남해의 주요 도서지역에서 순차적으로 찾아가는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LG유플러스는 유심 업데이트가 가능한 고객은 온라인에서 간편하게 조치할 수 있도록 하고 유심 교체가 필요한 고객은 사전 예약 후 매장을 방문해 원활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현장 지원 인력과 고객 안내 체계를 지속 점검하며 시행 과정에서의 혼잡과 대기 시간 감소 등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번 유심 업데이트 및 무료 교체는 이동통신 이용 환경 변화와 보안 위협 고도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LG유플러스는 유심 기반 인증과 가입자 정보 보호 수준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보안 체계를 점검하고 전 고객을 대상으로 무료로 유심 업데이트 또는 교체를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통신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의 보안 수준을 높이고 고객이 보다 안심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재원 LG유플러스 컨슈머부문장(부사장)은 "유심 업데이트와 무료 교체는 고객 보호를 위한 중요한 조치인 만큼 대상 여부와 절차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안내받을 수 있도록 고객 안내를 지속 강화하고 있다"며 "온라인 안내와 매장, 찾아가는 서비스를 병행해 고객이 불편 없이 조치를 받을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 있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orig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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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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