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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어린이철도축제 내달 5일 개최…"어린이날 다양한 체험 콘텐츠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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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왕시가 23일 2026 의왕어린이철도축제를 5월 5일 왕송호수공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철도기술연구원·현대로템 부스 신설과 AR·VR 체험 등 전문 콘텐츠를 강화했다.
  • 노라조 등 인기 가수 공연과 불꽃쇼로 마무리하며 셔틀버스와 무료 입장 혜택을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의왕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사전 공연
노라조·경서·류지광·딘딘·송자영 등 인기가수 5팀 초청
축제의 마지막 환상적인 불꽃쇼 장식

[의왕=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의왕시의 대표 축제인 '2026 의왕어린이철도축제'가 어린이날인 5월 5일, 왕송호수공원과 철도박물관 일원에서 화려하게 개최된다고 23일 밝혔다.

2025년 의왕어린이철도 축제 현장 모습. [사진=의왕시]

시에 따르면 올해 축제에서는 어린이와 가족 중심의 체험형 프로그램을 더욱 고도화하고, 철도 테마의 전문성을 강화한 차별화된 콘텐츠로 방문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이번 어린이철도축제는 철도 인프라를 활용한 전문성 있는 콘텐츠가 눈에 띈다.

특히, 올해에는 한국철도기술연구원, 현대로템 부스가 새롭게 신설돼 평소 접하기 힘든 철도 기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코레일유통이 운영하는 철도 굿즈 전문점 '코리아 트레인 메이츠'가 함께 참여해 철도를 테마로 한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한국교통대학교와 철도박물관에서는 체험 콘텐츠를 확대하고, AR·VR 및 시뮬레이터를 활용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 중심에서 벗어난 체감형 축제를 선보인다.

2026 의왕어린이철도축제 홍보 포스터. [사진=의왕시]

아울러, 행사장에서는 '주사위 OX레일게임' 등 5종의 대표 프로그램과 '가족 피트니스 챌린지', '보물을 찾아라' 등 온 가족이 함께 선물을 받으며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축제 당일 오후 6시 10분부터는 왕송호수공원 특설무대에서 축제의 열기를 더할 화려한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의왕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사전 공연을 시작으로 ▲노라조 ▲경서 ▲류지광 ▲딘딘 ▲송자영 등 인기가수 5팀의 열정적인 무대가 이어지며, 축제의 마지막은 환상적인 불꽃쇼가 장식한다.

의왕시는 방문객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축제장을 왕복하는 3개 노선에 총 9대의 셔틀버스를 운행하며, 행사장 인근에는 830대 규모의 임시 주차장을 확보했다. 또한, 축제 당일 조류생태과학관은 전체 관람객에게 무료로 개방되며, 철도박물관을 찾는 방문객 중 만 18세 이하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2025년 의왕어린이철도 축제 현장 모습. [사진=의왕시]

시 관계자는 "전국 유일의 철도 특구 도시로서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정성껏 준비했다"며, "5월 5일 어린이날, 왕송호수공원에서 가족과 함께 소중하고 행복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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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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