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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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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국민카드가 24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부터 이용까지 신속 지원한다.
  • 27일부터 1차 접수 시작하며 고객은 KB Pay 등으로 간편 신청하고 익일 포인트 지급받는다.
  • 소상공인 가맹점 사용과 주유 캐시백 이벤트도 함께 운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KB국민카드는 고유가·고물가 상황 속 국민 부담 완화를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전 과정을 신청부터 이용까지 신속하고 편리하게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시행되는 이번 사업은 전 국민의 약 70%를 대상으로 하며, 소득 및 지역에 따라 1인당 10만원에서 최대 60만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KB국민카드는 고유가·고물가 상황 속 국민 부담 완화를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전 과정을 신청부터 이용까지 신속하고 편리하게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사진= KB국민카드] 2026.04.24 yunyun@newspim.com

신청은 오는 27일부터 1차 접수가 시작되며, 5월 18일부터 2차 접수가 진행된다. KB국민카드 고객은 KB Pay, 홈페이지, ARS, 고객센터 등 비대면 채널을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으며, 전국 KB국민은행 영업점을 통한 오프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고유가 피해 지원금은 신청 익일 카드 포인트로 지급된다.

KB국민카드는 지원금을 보다 쉽게 신청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전 회원 대상 '고유가 피해지원금 이렇게 받으세요' 안내 메시지를 제공한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시 스미싱 등 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인터넷 연결주소(URL,링크)가 포함된 메시지는 발송하지 않는다는 유의사항도 함께 안내한다.

또한 KB국민카드로 신청할 경우 ▲사용 금액 및 잔액 실시간 알림 제공 ▲카드 혜택 적용 및 전월 이용실적 인정 ▲KB Pay를 통한 사용 가능 가맹점 간편 조회 ▲주말과 관계없이 지급 즉시 사용 가능 등 다양한 이용 편의도 제공된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포인트는 전통시장, 동네마트, 식당, 약국 등 연 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기한은 8월 31일까지다. 결제 시 포인트가 자동 차감되며, 사용 내역 및 잔여 금액은 KB Pay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B국민카드는 고객들이 지원금 신청 일정과 지급 정보를 놓치지 않도록 KB Pay 내 '국민비서' 서비스와 연계한 안내 기능도 강화한다. '국민비서'는 정부 및 공공기관의 행정 정보를 개인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알림 서비스로, KB Pay에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이와 함께 5월 20일까지 '국민비서'에 신규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500명에게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아울러 KB국민카드는 고객의 유류비 부담 완화를 위해 5월 31일까지 '주유비 지원 캐시백이벤트'도 함께 운영한다. 행사 응모 후 KB YOU Prime, KB국민 굿데이 올림, KB국민 다담, AMEX Blue KB국민카드(LPG포함), SK에너지 러브유 KB국민카드(LPG제외)로 주유 이용 시 리터당 50원의 캐시백을 고객별 최대 1만원까지 제공한다.

또한 KB Pay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주유 할인 카드를 신규 발급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5월 31일까지 연회비 100% 지원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 중 KB Pay 결제 실적 및 마케팅 동의 등 조건 충족 시 혜택이 제공된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정부 정책 지원과 더불어 다양한 생활밀착형 혜택과 디지털 서비스를 통해 고객 편의와 민생 안정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KB Pay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yun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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