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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GPT' 하정우·'대통령의 입' 전은수 출마 카운트다운…이르면 오늘 중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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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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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대통령 참모 하정우 AI수석과 전은수 대변인이 29일 보궐선거 출마를 결정한다.
  • 하정우는 부산 북갑, 전은수는 충남 아산 출마가 유력하다.
  • 민주당이 오늘 전략공천 명단을 공개하며 5월4일 사퇴 마감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공직선거법상 5월 4일 전 사퇴해야
이르면 오늘 중 출마 여부 발표
하 부산 북갑·전 충남 아산을 유력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핵심 참모'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과 전은수 청와대 대변인의 6·3 국회의원 보궐 선거 출마가 분수령을 맞고 있다. 여당과의 조율이 마무리되면  오늘 또는 내일 중 공식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민주당이 이날 오후 전략공천 명단을 공개할 전망이다. 공직선거법상선거 30일 전인 5월4일까지 사퇴해야 한다.

27일 뉴스핌 취재를 종합하면 하 수석은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부산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공석이 된 부산 북갑, 전 대변인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의 사퇴로 지난해 6월부터 공석인 충남 아산을 출마가 유력하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하정우 대통령비서실 AI미래기획수석비서관이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더 룸 탁트임에서 언론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04.08 ryuchan0925@newspim.com

하 수석이 출마할 것으로 예상되는 부산 북갑은 여당인 민주당 입장에서 상징성이 강한 곳이다. 2024년 총선에서 부산 18개 지역구 가운데 민주당이 유일하게 승리한 지역구다. 하 수석이 부산 출신이고 민주당 지도부가 출마를 수차례 요청하며 절차를 조율한 것으로 전해진다. 

부산 북갑은 이번 보궐선거 최대 격전지로 떠올랐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이미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고 뛰고 있다. 이 지역에서 2차례 국회의원을 지낸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은 국민의힘 공천을 받기 위해 지역을 누비고 있다. 

하 수석은 아직 출마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출마설이 불거진 초기에는 거리를 두는 모습이었지만 최근에는 "아침저녁으로 생각이 바뀐다"며 복잡한 심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하 수석은 이르면 이번주 초 입장을 정리해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대통령의 인도·베트남 국빈 방문(지난 19~24일)에 동행한 그는 순방 이후 출마 여부를 밝히겠다고 예고한 바 있다. 

전은수 대통령실 부대변인이 24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재명 대통령의 한일·한미 정상회담에 대한 외신의 긍정적 반응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KTV]

전 대변인은 충남 아산을 출마 하마평에 오르고 있다. 당초 김상욱 민주당 의원의 울산시장 출마로 보궐 지역이 된 울산 남갑 차출설이 나왔다. 하지만 민주당이 전태진 변호사를 해당 지역구에 전략공천하면서 전 대변인은 충남 아산을 차출 가능성이 높아졌다.

전 대변인은 부산에서 태어나 울산에서 자랐으며 충남 공주교대를 졸업했다. 대전에서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했으며 부산대 법학전문대학원에 진학해 4회 변호사 시험에 합격했다. 이 대통령이 민주당 대표 때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발탁했고 정부 출범 후 부대변인으로 다시 인선했다. 지난 1일 대변인으로 승진했다.

청와대를 비롯한 정치권 안팎에서는 전 대변인을 두고 이 대통령의 의중을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한다는 평이 많다. 대인 관계 역시 탁월하다는 평이다. 교사에 변호사, 여성 정치인이라는 상징성이 커 민주당에서 출마를 수차례 요청한 것으로 전해진다. 

pcj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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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값 떨어지자 '사자' 몰렸다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으로 지난달 거주자외화예금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도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6년 7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283억4000만달러로 전월 말보다 150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잔액 기준 역대 최대치로 지난해 12월 기록한 종전 최고치인 1194억3000만달러를 7개월 만에 넘어섰다. 월간 증가폭도 지난해 12월 158억8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자료=한국은행] 거주자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 등이 국내 은행에 예치한 외화예금을 말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달러화예금은 1089억2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11억2000만달러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 잔액이 1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전체 거주자외화예금의 84.9%를 차지했다. 달러/원 환율이 지난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한 달 새 125.4원 떨어지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이다. 대기업의 경상대금 수취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고객예탁금 유입도 달러화예금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유로화와 엔화예금도 증가했다. 유로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경상대금 수취 등으로 전월보다 22억2000만달러 늘어난 80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엔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배당금 지급 목적 예치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유입 등으로 15억달러 증가한 86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위안화예금은 전월보다 2000만달러 증가한 1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파운드화와 호주 달러화 등이 포함된 기타통화 예금은 14억6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예금 주체별로는 기업예금과 개인예금이 모두 늘었다. 기업예금 잔액은 전월보다 135억7000만달러 증가한 1125억6000만달러로 전체 외화예금의 87.7%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기업의 달러화예금은 전월보다 101억1000만달러 늘어난 956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개인예금은 157억7000만달러로 한 달 새 14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개인이 보유한 달러화예금도 10억1000만달러 늘어난 13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의 외화예금 잔액이 1023억9000만달러로 전월보다 96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외국은행 국내지점은 259억5000만달러로 54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oyn2@newspim.com 2026-08-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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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5년 구형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내란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저지할 목적으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8일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이원모 전 공직기강비서관의 결심 공판을 열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진=뉴스핌 DB] 한 전 총리는 윤 전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됐던 지난 2024년 12월 대통령 권한대행을 역임하며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3인(마은혁·정계선·조한창)을 의도적으로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마은혁 재판관이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채택되자 그가 진보 성향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회원인 점, 판사 임관 전 운동권 조직과 진보 정당에서 활동했던 점 등이 대두되며 보수 진영의 비판이 이어졌다. 특검은 한 전 총리가 이런 상황을 참작해 윤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 결정을 저지하려는 목적으로 마 재판관의 임명을 104일간 미루고, 마용주 대법관 임명도 3개월 넘게 미뤘다고 본다. 또 지난해 4월 적법한 인사 검증을 거치지 않고 윤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함상훈·이완규 후보자를 헌법재판관 후보로 지명했다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도 있다.  특검 측은 최종 구형을 통해 "피고인들은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아 헌법재판소의 정상적인 구성을 방해하고 국회 동의까지 모두 마친 대법관마저 임명하지 않아 사법부의 정상적인 구성까지 지연시켰다"며 "그 결과는 국정과 헌법기관의 마비였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이 행사하는 권한은 본래 공무원 자신의 것이 아니라 국민의 것이다. 그런데 이 사건 피고인들은 권한을 위임한 국민을 배신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들의 행위로) 국민이 국가기관의 공식적인 절차를 믿을 수 있다는 신뢰, 그리고 최고위 공직자가 국민 앞에서 하는 말을 믿을 수 있다는 최소한의 신뢰까지 훼손됐다"고 짚었다. 특검 측은 "불의한 권력 앞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헌법과 양심을 지키는 것이 공직자의 의무라는 것을, 국민이 맡긴 권한을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했을 때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이 판결을 통해 분명하게 남겨 주시기 바란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날 특검은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 전 비서실장과 김 전 민정수석은 모두 징역 4년을, 이 전 비서관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2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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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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