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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원 후보] 민주 노원 1~6, 박이강·오금란·봉양순·노연수·채유미·김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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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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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노원구 서울시의원 6개 선거구 후보를 확정했다.
  • 박이강, 오금란, 봉양순, 노연수, 채유미, 김준성 등 의정 경험과 정책 역량을 갖춘 후보들을 전면 배치했다.
  • 재건축·재개발과 교통 인프라 확충, 교육·생활환경 개선 등 지역 현안 해결에 나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이 서울 노원구 서울시의원 선거구별 후보를 확정했다.

노원구는 재건축·재개발과 교통 인프라 확충, 교육·생활환경 개선 등 주요 현안이 맞물린 지역이다. 민주당은 의정 경험과 정책 역량을 갖춘 후보들을 전면 배치했다.

박이강 민주당 노원구 1선거구 후보. [사진=박이강 후보 페이스북]

◆ 노원구 1선거구 박이강 후보

1988년생인 박이강 후보는 9대 노원구의회 의원으로 활동해왔다. 연세대 철학과를 졸업했고 우원식 국회의장의 비서관과 국회 청년정책연구회 대표를 지냈다.

노원구의회에서는 도시환경위원회에서 활동했다. 운영위원회과 윤리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아 의정 경험을 쌓아왔다.

오금란 민주당 노원구 2선거구 후보. [사진=오금란 후보 페이스북]

◆ 노원구 2선거구 오금란 후보

1965년생인 오금란 후보는 11대 서울시의회 의원이다. 성균관대 일반대학원에서 화학공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위촉연구원을 지냈다.

9대 노원구의회에서 운영위원장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았다. 현재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복지 분야에서 활동해왔다. 

노원구 성장부모회 회장과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을 역임하며 지역 기반 활동을 이어왔다.

봉양순 민주당 노원구 3선거구 후보. [사진=봉양순 후보 페이스북]

◆ 노원구 3선거구 봉양순 후보

1961년생인 봉양순 후보는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현역 시의원이다. 전라북도 고창 출신으로 고창여고와 호남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노원구의회 의원을 거쳐 서울시의회에 입성했다. 2018년과 2022년 지방선거에서 연이어 당선되며 재선 시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방의회에서 축적한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환경·도시 인프라 분야에서 정책 역량을 쌓아온 의원으로 평가된다. 

노연수 민주당 노원구 4선거구 후보. [사진=노원구의회]

◆ 노원구 4선거구 노연수 후보

1985년생인 노연수 후보는 9대 노원구의회 초선 의원으로 활동해왔다. 홍익대 미술대학을 졸업했으며, 노원구 청년정책위원회와 그리밍주식회사 대표를 지냈다. 

2022년 지방선거에서 당선돼 의회에 입성한 이후 지역 청년 정책과 생활 밀착형 현안을 중심으로 의정활동을 해왔다.

채유미 민주당 노원구 5선거구 후보. [사진=채유미 후보 페이스북]

◆ 노원구 5선거구 채유미 후보

1970년생인 채유미 후보는 10대 서울시의회 의원을 지냈다.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학 농가정학과를 졸업했으며 정당인으로 활동해 왔다.

서울시의회 의정활동에 이어 노원환경재단 상임이사를 지내며 지역 환경과 공공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다. 교육 분야에서의 활동한 이력을 갖고 있다. 

김준성 민주당 노원구 6선거구 후보. [사진=김준성 후보 페이스북]

◆ 노원구 6선거구 김준성 후보

1962년생인 김준성 후보는 8·9대 노원구의회 의원을 지낸 재선 구의원이다. 광운전자공업고와 금오공과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했다.

김성환 민주당 의원 정책특보를 지냈다. 2018년과 2022년 지방선거에서 연이어 당선되며 지역 기반을 다져왔다.

chogiz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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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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