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경기

속보

더보기

이애형 경기도의원 예비후보, 수원 선거사무소 개소…본격 선거 행보 돌입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이애형 국민의힘 경기도의원 예비후보가 27일 수원시 권선구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 개소식에는 박재순 당협위원장과 수원지역 정치인 500여 명이 참석해 이 후보를 응원했다.
  • 이 후보는 골목길 조명·도로 확충·행정 형평성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류·권선동 현장에서 답을 찾는 자세로 지역을 밝히는 생활정치 실현할 것"
"지역을 대변하는 의원이자 이웃으로서 현안 해결을 위한 책임있는 역할"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이애형 국민의힘 경기도의원 예비후보(수원 세류2·3동 및 권선1동)는 수원시 권선구 덕영대로 1085(세류동)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애형 국민의힘 경기도의원 예비후보(수원 세류2·3동 및 권선1동)는 수원시 권선구 덕영대로 1085(세류동)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진=이애형 경기도의원 예비후보 선거캠프]

이 후보에 따르면 개소식에는 지역주민을 비롯한 박재순 국민의힘 수원무 당협위원장, 안교재·이요림 수원특례시장 예비후보, 수원지역 시·도의원 예비후보, 김용서 전 수원시장 및 신현태 전 국회의원 등 지역 정치권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연재덕 경기도 약사회 회장을 비롯한 직능단체 각계 인사 등을 포함하여 500여 명의 인원이 이애형 예비후보의 도전을 응원했다.

축사를 맡은 박재순 당협위원장은 "이번 공천은 경기도당의 엄중한 기준과 절차에 따른 결과로, 실질적인 평가를 바탕으로 경쟁력있는 후보들로 결정됐다"며 "우리가 하나로 뭉쳐 올바른 정치의 방향을 잡는다면 반드시 승리할 수 있고, 청년과 전문가 등 새로운 인재들과 함께 하나 된 힘으로 수원의 희망을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이애형 예비후보를 위한 지역의 적극적인 성원을 당부했다.

이애형 예비후보는 "세류동과 권선동에서 약국을 운영하며 주민들과 직접 만나온 경험 속에서 지역의 근본적인 문제 해결 필요성을 느꼈다"며 "이러한 현장의 고민이 정치 참여로 이어졌고, 지난 8년간의 의정활동으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이애형 국민의힘 경기도의원 예비후보(수원 세류2·3동 및 권선1동)는 수원시 권선구 덕영대로 1085(세류동)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진=이애형 경기도의원 예비후보 선거캠프]

이어 "항상 현장에서 답을 찾는 자세로 의정활동에 임해왔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대변하는 의원이자 이웃으로서 현안 해결을 위한 책임있는 역할을 이어나가고 싶다"고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밝히는 정치'를 핵심 메시지로 제시하며, 생활밀착형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세류동의 골목들, 권선동의 거리를 더 밝히며, 나아가서는 지역의 행정을 밝히겠다"며 ▲골목길 조명 및 안전환경 개선 ▲도로 확충 및 주차 공간 확보 ▲생활 인프라 정비 ▲행정 사각지대 해소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특히, "군공항 문제로 인해 지역 개발이 제한돼 온 만큼, 그 과정에서 주민들이 불이익을 받아서는 안 된다"며 "행정의 형평성을 바로잡고 단 한명의 주민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세류동과 권선동은 충분한 잠재력을 가진 지역"이라고 설명하며 "농수산물시장·가구거리 등 지역 자산을 기반으로 체계적이면서 점진적인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애형 국민의힘 경기도의원 예비후보(수원 세류2·3동 및 권선1동)는 수원시 권선구 덕영대로 1085(세류동)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진=이애형 경기도의원 예비후보 선거캠프]

끝으로 이 예비후보는 "많은 응원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웃 간의 정이 흐르는 따뜻한 세류·권선의 변화를 주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정책과 실행으로 증명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애형 의원은 현재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제11대 경기도의원 임기는 2026년 6월 종료된다.

1141world@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삼성전자, 車 메모리 첫 '세계 1위'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삼성전자가 세계 차량용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미국 마이크론을 제치고 사상 처음으로 세계 1위에 올랐다. 31일 시장 조사업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 모빌리티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지난해 차량용 메모리 시장 점유율은 40%로 전년(35%) 대비 5%포인트(P) 올라 1위를 차지했다. 기존 1위였던 마이크론은 같은 기간 점유율이 40%에서 36%로 하락하며 2위로 밀려났다.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전경 [사진=뉴스핌DB] 차량용 메모리 시장은 자동차의 전장화와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확산에 힘입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자율주행 기능과 고사양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탑재가 늘면서 대용량 데이터 처리와 높은 안정성을 갖춘 메모리 반도체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5년 저전력 D램(LPDDR)과 유니버설 플래시스토리지(UFS)를 앞세워 차량용 반도체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이후 차량용 SSD와 그래픽 D램(GDDR)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하며 사업 영역을 넓혀왔다.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을 바탕으로 삼성전자는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차량용 메모리 사업에서 연평균 40% 이상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S&P 글로벌 모빌리티는 글로벌 차량용 반도체 시장 규모가 2025년 약 900억달러(약 136조원)에서 2031년 1390억달러(약 209조원)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nylee54@newspim.com 2026-05-31 12:46
사진
외환 거래 '24시간'으로 확대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오는 7월 6일부터 서울 외환시장의 외환 거래시간이 평일 24시간 무중단 방식으로 연장된다. 이에 따라 주말과 새해 첫날을 제외하면 국내 공휴일에도 거래가 가능해진다.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외시협)는 29일 총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의 '서울 외환시장 행동규범'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정으로 중개회사를 통한 원·달러 외환거래 시간은 기존 '오전 9시~익일 오전 2시'에서 주중 내내 24시간 문을 여는 방식으로 바뀐다. 뉴욕 서머타임(DST) 기간에는 월요일 오전 6시부터 토요일 오전 6시까지, 그 외 기간에는 월요일 오전 7시부터 토요일 오전 7시까지 시장이 상시 가동된다. 다만 원화와 이종통화 간 거래시간은 현행대로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유지된다. 한국은행 현판. [사진=뉴스핌DB] 외환시장 개방 확대로 시차가 다른 외국인 투자자는 물론, 미국 주식 등에 투자하는 국내 투자자와 수출입 기업들의 환전 편의가 높아지고 거래 비용도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매년 첫 영업일은 오전 9시에 개장하며 마지막 영업일은 24시에 폐장한다. 공휴일이나 야간 거래는 허용되지만 실제 거래 대금이 오가는 결제 업무는 기존처럼 은행 영업일에 처리된다. 글로벌 시장 관행에 따라 은행 비영업일에는 자금 이체가 불가능해 가장 가까운 다음 은행 영업일로 결제가 순연된다. 24시간 개장에 맞춰 환율 공시 체계도 일부 조정된다. 현물환중개회사는 오전 6시부터 익일 오전 6시까지 매시 정각마다 시간가중평균환율(TWAP)을 산출해 시장에 제공할 예정이다. ▲시가 ▲고가 ▲저가 ▲환율 역시 같은 기준에 따라 공표된다. 다만 시장의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업 재무제표나 세무 기준 등에 활용되는 '서울 오후 3시 30분 종가 환율'과 매매기준율(MAR)은 당분간 현행 기준을 따르기로 했다. 외환당국도 공식 통계와 보도자료 작성 시 기존 종가 환율을 계속 활용할 방침이다. 외시협은 향후 매매기준율 산정 방식도 글로벌 관행에 맞춰 거래량 가중평균 방식(MAR)에서 시간가중평균환율(TWAP) 방식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시장 참가자들의 적응 기간을 고려해 외국환거래규정 개정 이후 1년의 유예기간을 두는 방안도 검토됐다. 외환당국은 이번 총회에서 수렴된 시장 참가자 의견을 바탕으로 오는 6월 중 매매기준율 변경 등을 포함한 외국환거래규정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eoyn2@newspim.com 2026-05-31 12: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