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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평택을서 오차범위 내 각축...부산 북갑도 하정우·한동훈 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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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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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가 25일 평택을 재선거 여론조사에서 다자 구도 속 경쟁 후보들과 오차 범위 내 각축을 벌였다고 했다.
  • 부산 북갑 보궐선거 가상 대결에서 하정우 수석이 24일 한동훈·박민식 후보와 오차 범위 내 접전을 펼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했다.
  • 두 지역 모두 다자·단일화 변수로 초접전 양상이 예상되며 향후 여론 추이에 관심이 집중된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KSOI 조사서 25.4% 기록...김용 19.1%로 추격
與 후보로 김용남 나설 경우 조 23.4 vs 김 21.4%
부산 북갑선 하 35.5%, 한 28.5%, 박 26.0% 기록
2곳 모두 격차 적어...막판 후보 단일화가 최대 변수

[서울=뉴스핌] 이재창 정치전문기자 =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가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가상 대결에서 예상 경쟁 후보들과 오차 범위 안에서 각축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 북갑에서는 출마 가능성이 제기되는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이 오차 범위 안에서 한동훈 무소속 후보와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프레시안이 여론조사업체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지난 25일~26일 평택을 선거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703명을 대상으로 무선 자동응답시스템(ARS) 방식으로 지지율을 조사해 27일 공개한 결과, 조 후보가 25.4%를 기록했고 이어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19.1%,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가 18.4%, 황교안 자유와혁신 후보가 13.3%, 김재연 진보당 후보가 11.1%, 그외 인물이 3.6%, 없음은 5.4%, 잘 모름은 3.6%였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사진=뉴스핌 DB]

민주당 후보로 김용남 전 의원이 출마할 경우 조 후보가 23.4%였고, 이어 김 전 의원 21.4%, 유 후보 21.2%, 황 후보 12.0%, 김재연 후보 9.4%, 그외 인물 3.9%, 없음 5.0%, 잘 모름 3.7%였다.

민주당에서 김 부원장이나 김 전 의원이 나설 경우 조 후보가 경쟁 후보들과 오차 범위 안에서 각축을 벌였다. 최소 5자 구도로 치러지는 평택을 선거는 초접전 양상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진보 진영과 보수 진영의 후보 단일화가 쟁점으로 떠오를 가능성이 높다.

평택을 재선거에서 후보를 선택하는 가장 중요한 기준에 대해 물은 결과, '인물 및 자질'이 36.6%로 가장 높게 나왔다. 이어 '소속 정당'이 18.5%, '정책 및 공약'이 15.9%, '지역 발전 기여 가능성'이 15.5%, '도덕성 및 청렴성'이 8.3%, '잘 모름'이 5.2%였다.

투표 의향을 묻는 질문에는 93.1%가 '투표할 것'이라고 응답했고, 5.0%가 '투표하지 않을 것'이라고 응답했다. '잘 모름'은 1.9%였다.

하정우 대통령비서실 AI미래기획수석비서관 [사진=뉴스핌 DB]

정당 지지율은 민주당이 44.0%였고, 이어 국민의힘 21.0%, 조국혁신당 7.1%, 진보당 6.3%, 개혁신당 3.8%, 그외 정당 3.2%, 없음 12.9%, 잘 모름 1.7%였다.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가상 대결에서는 하정우 수석이 한동훈 무소속 후보,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와 오차 범위 안에서 각축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토마토가 여론조사기관 미디어토마토에 의뢰해 지난 24~25일 부산 북갑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802명을 대상으로 무선 ARS 방식으로 진행한 보궐선거 3자 가상 대결에서 하 후보 35.5%, 한 후보 28.5%, 박 후보 26.0%로 나타났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사진=뉴스핌 DB]

선두인 하 후보와 2위 한 후보의 격차는 7.0%포인트(p)로 오차 범위(7%)에 걸쳤다. 보수 진영 후보가 단일화할 경우 역전이 가능한 상황이라는 점에서 막판 단일화 문제가 쟁점이 될 가능성이 높다.

부산시장 선거 가상 대결에서는 전재수 민주당 후보가 50.1%로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40.3%)에 오차 범위 밖인 9.8%p 차이로 앞섰다. 두 조사의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경기 평택을과 부산 북갑 모두 1위와 경쟁자들의 격차가 크지 않다는 점에서 향후 여론 추이에 관심이 모아진다. 특히 두 지역 모두 후보 단일화 여부가 승패를 결정하는 중대한 변수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leejc@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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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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