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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경북도당, 광역의원 18곳·기초의원 46곳·기초비례대표 13곳 추천후보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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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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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경북도당 공천위가 1일 지방선거 후보를 확정했다.
  • 광역의원 18곳과 기초의원 46곳, 비례대표 13곳 추천자를 발표했다.
  • 포항·경산 등 경북권 주요 지역 후보 명단을 공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경북권 광역의원과 기초의원, 비례대표(기초의원) 추천 후보가 확정됐다.

국민의힘 경북 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일 '제15차 공관위 회의'를 열고 광역의원 18곳 선거구와 기초의원 46곳 선거구, 기초의원 비례대표 13곳의 추천 후보를 발표했다.

국민의힘 경북도당 로고[사진=뉴스핌DB]

다음은 이날 발표된 국민의힘 경북권 광역의원, 기초의원, 비례대표(기초의원) 추천 후보다.

◆ 국민의힘 경북권 광역의원 추천 후보

▲포항시1 김상백▲포항시2 장명수▲포항시3 김상일▲포항시4 연규식 ▲포항시5 김희수▲포항시6 서재원▲포항시7 이동업 ▲포항시8 박정호▲포항시9 손희권 ▲울릉군 정윤태▲영주시2 임무석 ▲영양군 이종열 ▲봉화군 권영만 ▲경산시1 백운성▲경산시2 윤기현 ▲경산시3 우영봉▲경산시4 박채아▲경산시5 이철식

◆국민의힘 경북권 기초의원 추천 후보

▲포항시 '가' 김우환·유흥근▲포항시 '나' 김종익·김도준▲포항시 '다' 김현옥·김재원▲포항시 '라' 오호영·정종식▲포항시 '바' 안은희·양아영▲포항시 '사' 황찬규·김정희▲포항시 '아' 김철수·김영현▲포항시 '자' 김창희·양윤제·조민 ▲포항시 '차' 안대천·최해곤·김홍열▲포항시 '카' 김정엽·임주희·함정호▲포항시 '타' 이진원·김형철·이재진▲울릉군 '가' 박기호·김영범·홍성근▲울릉군 '나' 이상식·최병호 ▲영주시 '가' 이재창·이정석▲영주시 '나' 석혜순·손종호▲영주시 '라' 이상근·손성호 ▲영주시 '마' 김삼재·전규호▲영주시 '바' 양기택·전풍림▲영양군 '가' 신승배·오창옥·우승원▲영양군 '나' 구진회·장수상·홍점표▲봉화군 '가' 한재욱·이승훈▲봉화군 '다' 김재곤·이광근·황문익 ▲영천시 '가' 하기태·조현우▲영천시 '나' 김상호·김종욱·서만율▲영천시 '다' 배수예·윤영한▲영천시 '라' 이갑균·권기한 ▲청도군 '가' 김동우·김규봉·전종율▲청도군 '나' 손영우·이수연·박성곤▲경산시 '가' 손말남·최경목·김화선▲경산시 '나' 이성일·김현락▲경산시 '다' 이상열·전금자·박순득▲경산시 '라' 여연주·서정창▲경산시 '마' 김주홍·김인수·손병숙▲의성군 '가' 지무진·이상국·김현찬▲의성군 '나' 신태수·김영대 ▲의성군 '다' 김원석·오호열▲의성군 '라' 김성현·박화자▲의성군 '마' 송승목·우칠윤▲청송군 '가' 박신영·심상휴·황진수 ▲청송군 '나' 정미진·김무섭·권태준▲영덕군 '가' 나현주·박현규·배재현▲영덕군 '나' 신정희·조상준·김성호▲울진군 '가' 장문봉·임승필▲울진군 '나' 전석재▲울진군 '다' 김복남·황현철

 ◆국민의힘 경북권 비례대표(기초의원) 추천 후보

▲포항시 박정숙·김승리·김보람·장창한▲울릉군 최윤정▲경주시 박지우·박종우▲영주시 조현숙·오자금·신성미·김보경▲영양군 최민경·김대연▲봉화군 김영희·류정단▲영천시 김명희·김상운▲청도군 변소영▲경산시 석옥선·이성덕▲의성군 이귀애·윤형호▲청송군 황성경▲영덕군 김미옥▲울진군 박명숙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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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넘 의원, 英 집권 노동당 새 대표로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북부의 왕'으로 불리는 앤디 버넘 의원이 17일(현지 시각) 영국 집권 여당인 노동당의 새 대표에 올랐다.  버넘 대표는 오는 20일 키어 스타머 총리를 이어 영국의 차기 총리 자리를 확정했다. 의원내각제를 채택하고 있는 영국은 의회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집권당의 대표가 총리가 된다. 노동당은 이날 특별 당대회를 열고 버넘 의원을 당 대표로 공식 선출했다. 버넘은 전날 마감된 당 대표 경선 후보 등록에서 단독으로 등록했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노동당 공보에 따르면 버넘은 노동당 소속 하원의원 379명과 노동조합·사회주의 단체 23곳의 지지를 받아 당 대표로 선출됐다"고 했다. 현재 노동당은 전체 의석 650석 중 403석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중 94%가 버넘을 당 대표로 선택한 것이다.  앤디 버넘 영국 노동당 새 대표가 17일(현지 시각) 특별 당대화에서 대표 수락 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샤바나 마무드 내무장관의 새 대표 선출 결과 발표와 함께 무대에 오른 버넘은 일성으로 "국민에게 희망을 되돌려주겠다"고 했다.  그는 "저를 지지한 노동당 의원들이 모두 영국 곳곳의 잊혀진 지역을 위해 과거의 노동당을 되찾아 달라는 요구를 들었다"면서 "우리는 그 부름에 응답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오늘 하나로 뭉쳤고, 그 힘을 오랫동안 정치로부터 희망을 잃은 사람들과 지역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이날 연설에서 다섯 가지 변화와 약속을 실천하겠다고 했다. 노당동의 단결을 위해 '파벌 문화'를 종식하겠다고 했고, "이번이 바뀔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면서 비난보다 문제 해결의 정치를 추구하겠다고 했다. 그는 "영국 정치가 덜 독해졌으면 좋겠다"고도 했다.  세번째 변화로는 노동당의 정치적 지향을 거론하며 노동당답게 승리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녹색당보다 더 녹색당처럼 행동하려 하지도 않을 것이고, 영국개혁당(Reform UK)보다 더 개혁당처럼 행동하려 하지 않을 것이며 과거처럼 보수당 옷을 너무 많이 입지도 않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담대하고 자신감 있게, 진정한 노동당으로 승리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북부와 남부, 동부와 서부, 스코틀랜드와 웨일스, 북아일랜드 모두를 위한 지도자가 되겠다"는 것이 네 번째 약속이고, 중앙정부가 독접하고 있는 권한을 웨스트민스터와 화이트홀에서 지역 사회로 되돌려주는 지방분권이 다섯 번째 약속이라고 했다.  버넘 대표는 자신이 친기업 노선을 취할 것이라고도 했다. 그는 "그레이터맨체스터 시장 시절 친기업적인 시장이었듯이 노동당 대표가 된 뒤에도 친기업적인 지도자가 될 것"이라며 "우리는 기업과 함께 지역을 되살렸고 그 방식을 영국 전체로 확대할 것"이라고 했다.  1970년 1월 리버풀 북쪽 교외 지역에서 태어난 그는 15세 때 노동당에 가입했다. 케임브리지대에서 영어를 전공한 뒤 의원 보좌관 등을 거쳐 2001년 총선에서 그레이터맨체스트의 리(Leigh) 선거구에서 하원의원에 당선됐다. 이후 16년간 하원의원을 지냈다.  이 기간 토니 블레어와 고든 브라운 정부에서 내무부·재무부 차관, 문화장관, 보건장관 등을 역임했다.  2010년과 2015년에 당 대표에 도전했지만 에드 밀리밴드와 제러미 코빈에서 패했다.  2017년 중앙정치를 떠나 새로 만들어진 그레이터맨체스터 광역시장 선거에 출마해 당선됐고, 2021년과 2024년 선거에서도 내리 승리했다.  시장으로 재직하면서 버스 공영화를 추진하고 통합 대중교통망 구축과 주택 공급 확대 등으로 시민들의 지지를 받았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중앙 정부에 맞서 북부 지역 지원 확대를 요구하면서 전국적인 인지도를 얻었다. 이때부터 '북부의 왕(King of the North)'이라는 별명이 널리 퍼졌다. 버넘 시장 재임 시절 그레이터맨체스터는 전국 평균을 상회하는 경제성장률을 기록했다.  버넘 대표는 당 대회 연설에 앞서 소셜미디어에 "앞으로 며칠은 영국을 누가 통치하느냐만 바꾸는 것이 아니며 영국이 어떻게 통치되는지를 바꾸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권력을 있어야 할 곳으로 되돌릴 기회"라고 했다.  그는 정치적으로는 현 스타머 총리보다 더욱 왼쪽에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주택과 교통, 교육 등과 관련된 권한을 지방으로 분산해 각 지역에 맞는 경제 발전을 추구해야 한다는 내용의 '맨체스터리즘'(Manchesterism)을 주장한다.  맨체스터에 제2 총리실을 둬 중앙정부와 효율적으로 업무를 조율하는 '북부 총리실(No. 10 North)' 구상도 밝혔다.  ihjang67@newspim.com   2026-07-17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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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서, AI카타고에 제1국 불계패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두 점을 먼저 놓고 시작했어도 인공지능(AI)의 벽은 높았다. 세계 최강 신진서 9단이 바둑 AI 카타고(KataGo)와의 첫 맞대결에서 아쉬운 역전패를 당했다. 신진서는 17일 서울 중구 한국경제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카타고와의 '쎈수학·한경 기신전' 3번기 제1국에서 4시간 20분의 혈투 끝에 245수 만에 흑 불계패했다. 이번 대국은 2016년 이세돌과 알파고의 대결 이후 10년 만에 성사된 인간과 AI의 맞대결로 큰 관심을 모았다. 비약적으로 발전한 AI의 기력을 고려해 이번에는 신진서가 2점을 먼저 까는 접바둑으로 진행됐다. 카타고는 첫 수부터 흔들기에 나섰다. 좌상귀 화점에 첫 수를 놓는 변칙수로 신진서의 초반 포석 구상을 깨뜨렸다. 이어 우상귀 쪽에도 높은 걸침 수를 두며 변칙 전술을 이어갔다. 신진서는 전투를 피하고 잔잔하게 국면을 이끌며 중반까지 우세를 유지했다. [AI 챗GPT가 제작한 AI '카타고(KataGo)'와 신진서 9단 기신전(棋神戰) 3번기 일러스트] psoq1337@newspim.com 100수를 넘어서면서 승부처가 나왔다. 미세하게 격차가 좁혀지자 신진서는 백 대마를 잡기 위해 중앙에 승부수를 던졌다. 사람을 상대로는 충분히 통할 수 있는 강력한 공격이었다. 하지만 카타고는 완벽한 계산으로 이를 가뿐하게 타개해 냈다. 112수째에 이르러 흐름은 완전히 뒤집혔다. 역전을 허용한 신진서가 다시 전투를 걸었으나 격차는 오히려 더 벌어졌다. 패색이 짙어진 상황에서도 신진서는 다음 대국을 대비해 30분 가까이 끝내기를 이어가며 카타고를 분석했다. 단 한 차례의 실수도 범하지 않고 버텼지만, 30집 가까이 벌어진 격차를 뒤집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결국 신진서는 돌을 던졌고 대국이 끝난 뒤에도 한참 동안 자리를 뜨지 못했다. '쎈수학·한경 기신전'은 승패와 관계없이 3국까지 치러진다. 신진서는 기본 대국료 1억 5000만 원을 확보했으며, 승리할 때마다 5000만 원의 수당을 추가로 받는다. 2승 이상을 거둘 경우 제네시스 G90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설욕을 노리는 신진서의 제2국은 오는 19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psoq1337@newspim.com 2026-07-17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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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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