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글로벌·중국 미국·북미

[AI의 종목 이야기] 애플, 맥 미니 기본가 599달러에서 799달러로 인상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애플이 2일 맥 미니 시작 가격을 599달러에서 799달러로 인상했다.
  • AI 수요 급증과 프로세서 공급 차질로 최저가 모델을 단종했다.
  • 팀 쿡 CEO는 수 개월 내 공급 균형 회복을 예상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다음은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산한 콘텐츠로, 원문은 5월2일 블룸버그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애플(AAPL)이 맥 미니 데스크톱의 시작 가격을 기존 599달러에서 799달러로 인상했다. AI 수요에 따른 재고 부족과 프로세서 공급 차질이 배경이다.

사실상 가격 인상은 최저가 구성 모델을 단종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단종된 모델은 M4 프로세서와 256기가바이트 저장 공간을 탑재한 제품이었다. 이제 맥 미니는 같은 M4 칩에 512기가바이트 저장 공간을 갖춘 모델부터 시작한다. M4 Pro 모델의 시작가 1399달러는 변동이 없다.

599달러 최저가 모델이 단종된 것은 해당 제품이 대부분의 판매처에서 품절된 이후다. 나머지 구성 모델들도 여전히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 수 주에서 수 개월의 배송 대기가 발생하고 있으며, 애플 직영 매장에서도 공급이 제한된 상태다.

한 소비자가 맥 미니를 사용하는 모습 [사진=블룸버그]

팀 쿡(Tim Cook) 애플 CEO는 지난 목요일 재고 부족이 이른바 SoC(시스템 온 칩), 즉 맥 미니의 두뇌 역할을 하는 프로세서와 부분적으로 연관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제약은 주로 당사 SoC가 생산되는 첨단 공정 노드의 가용성에서 비롯됐다"고 애널리스트들과의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말했다. 아울러 소비자들이 AI 구동을 목적으로 맥 미니와 맥 스튜디오를 적극적으로 구매하고 있는 점도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쿡은 "이 제품들은 AI와 에이전트 도구를 위한 놀라운 플랫폼이며, 고객들의 이 같은 인식이 우리가 예측했던 것보다 훨씬 빠르게 확산되면서 예상을 웃도는 수요가 발생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마찬가지로 599달러부터 시작하는 맥북 네오(MacBook Neo)도 예상을 뛰어넘는 수요를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쿡은 맥 미니와 맥 스튜디오의 수급 균형을 되찾는 데 "수 개월이 걸릴 수 있다"고 내다봤다. 맥루머스(MacRumors)의 조 로시뇰(Joe Rossignol)이 최저가 맥 미니 단종 사실을 처음 보도했다.

두 제품 모두 클라우드 의존도를 낮추고 대형 언어 모델을 로컬에서 구동할 수 있을 만큼의 메모리로 구성이 가능하다. 애플은 트럼프 행정부의 미국 내 제조 확대 기조에 맞춰 올해 말부터 일부 맥 미니 모델을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생산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연말을 목표로 맥 스튜디오 업데이트 모델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은 지난 3월에도 여러 맥북 프로 및 맥북 에어 모델의 시작가를 올린 바 있다. 가격 인상은 애플에만 국한된 이야기가 아니다. 메타 플랫폼스(Meta Platforms Inc.)도 최근 메모리 비용 상승을 이유로 퀘스트(Quest) 시리즈 VR 헤드셋 가격을 인상했다.

shhwan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