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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행사 풍성...어린이날 야구·축구장은 신나는 '키즈 테마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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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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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야구장과 K리그 경기장이 5일 어린이날 키즈 테마파크로 변신한다.
  • KIA는 티니핑 포토존과 보물찾기, KT는 뽀로로 데이, LG는 미니 올림픽을 연다.
  • SSG는 블록놀이 존, K리그는 포켓몬 퍼레이드와 또봇 이벤트를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전국 프로야구장과 K리그 경기장이 5일 어린이날을 맞아 통째로 '키즈 테마파크'로 변신한다.

KIA 타이거즈는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를 인기 캐릭터 '캐치! 티니핑'으로 채운다. 구장 곳곳에 포토존을 만들고 티니핑 보물찾기, 사생대회, 베이스 러닝, 챔필 투어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깔았다. 경기 후에는 그라운드를 '챔필 시네마'로 바꿔 영화 '슈가'를 상영하고, 실제 주인공 정소명 군이 시구에 나선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1일 KT wiz-KIA 타이거즈전 시구자로 나선 '캐치! 티니핑' 하츄핑. [사진=KIA 타이거즈] 2026.05.04 psoq1337@newspim.com

KT wiz는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뽀로로 데이'를 연다. '뽀통령' 뽀로로가 시구를 맡고, 친구 '에디', '패티'와 함께 응원단상에 올라 어린이 팬들과 호흡한다. 야구장 밖에는 '뽀로로' 포토존이 설치되고, 전광판은 뽀로로 테마 이미지로 채워진다. 경기 뒤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키즈런 베이스 러닝이 기다린다.

LG 트윈스는 잠실에서 마지막 어린이날을 기념한다. '당근을 뽑아라', '미니 올림픽' 등 그라운드 체험 이벤트를 열고, 어린이들이 직접 잔디를 밟으며 추억을 남기게 한다. 시구는 LG 주전 포수 박동원의 딸 박채이 양이 맡는다.

SSG 랜더스는 인천 SSG랜더스필드를 테마파크형 공간으로 꾸민다. 1루 광장에 젠가 블록놀이, 도미노 블록 존, 풀장 낚시 체험, 대형 햄버거 조형물 포토존을 배치해 놀 거리를 채웠다.

삼성 라이온즈는 대구 라이온즈파크를 놀이동산처럼 쓴다. 구장 곳곳에서 마술 공연, 페이스 페인팅, 랜덤 뽑기 이벤트를 진행하고, 응원단·마스코트와 함께하는 포토타임으로 아이들을 불러 모은다.

프로축구 K리그도 뒤지지 않는다.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선 '포켓몬'과 함께 대형 포토존, 포켓몬 빵과 선캡 증정, '피카츄 퍼레이드'가 이어진다. 전주월드컵경기장(전북-광주전)에선 '토이 스토리' 테마 포토존, 미니 팝업스토어 등을 운영하고, 완구 전문 기업 영실업과 협업해 '또봇 컬래버 데이'를 개최한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강원FC 어린이날 이벤트 홍보 포스터. [사진=강원FC] 2026.05.04 psoq1337@newspim.com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선 어린이 장내 아나운서 체험, 김천·대전에선 시축, 에스코트, 볼보이, 매치볼 딜리버리, 리포터 체험과 하이파이브 이벤트로 선수들과의 접점을 넓힌다. 김천종합운동장(김천-울산전)에선 시축, 에스코트, 볼보이, 매치볼 딜리버리, 리포터 체험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기다린다. 대전월드컵경기장(대전-인천전)에서도 어린이 시축과 하이파이브 이벤트를 통해 선수들과 교감의 시간을 마련한다.

psoq133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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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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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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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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