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국내스포츠

[AI상보] SSG 정준재 극적 끝내기 안타, NC 꺾고 3연패 탈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SSG가 6일 인천에서 NC와의 경기에서 7-6 끝내기 승리를 거두며 3연패를 탈출했다.
  • 양 팀이 총 6개의 홈런을 주고받으며 펼친 난타전에서 SSG는 9회말 정준재의 끝내기 안타로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 정준재는 전날에 이어 이날도 클러치 상황에서 활약하며 팀 승리의 주역이 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SSG가 홈런 6방이 터진 난타전 끝에 극적인 끝내기 승리를 거두며 3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SSG는 6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와 홈 경기에서 7-6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시즌 전적 18승 13패를 기록한 SSG는 상위권 경쟁을 이어갔다.

[서울=뉴스핌] SSG 정준재가 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NC와 경기에서 볼넷을 얻어 출루를 준비하고 있다. 이날 정준재는 9회말 끝내기 안타를 때리며 팀듸 3연패 탈출에 일등공신 역할을 했다. [사진=SSG랜더스] 2026.05.06 willowdy@newspim.com

이날 경기는 '문학벌 대포 대결'이라 불릴 만큼 홈런 공방이 치열했다. 양 팀은 총 6개의 홈런을 주고받으며 경기 내내 팽팽한 흐름을 이어갔다.

SSG는 1회말 먼저 기선을 제압했다. 1사 후 정준재가 볼넷으로 출루한 뒤 최정이 NC 선발 라일리 톰슨의 포크볼을 걷어 올려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선제 투런포를 터뜨렸다.

NC도 곧바로 반격했다. 2회초 박건우의 볼넷 이후 김형준이 김건우의 초구 패스트볼을 공략해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동점 투런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4회에는 양 팀의 홈런포가 다시 폭발했다. NC는 선두타자 맷 데이비슨의 우월 솔로포와 이우성의 좌중간 솔로 홈런으로 4-2 리드를 잡았다. 하지만 SSG도 물러서지 않았다. 4회말 1사 후 류효승이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솔로포를 터뜨렸고, 이어 오태곤까지 좌월 솔로 아치를 그리며 백투백 홈런으로 4-4 균형을 맞췄다.

양 팀 선발 투수들은 나란히 4실점했다. SSG 선발 김건우는 5.1이닝 4피안타(3피홈런) 2볼넷 4탈삼진 4실점을 기록했다. 복사근 부상에서 돌아와 시즌 첫 등판에 나선 NC 선발 라일리 톰슨은 5이닝 4피안타(3피홈런) 1볼넷 4탈삼진 4실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서울=뉴스핌] SSG 최지훈이 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NC와 경기 9회말 안타를 때리며 동점을 만들었다. [사진=SSG랜더스] 2026.05.06 willowdy@newspim.com

팽팽한 승부는 후반 다시 요동쳤다. SSG는 7회말 2사 3루에서 박성한의 적시타로 5-4 리드를 되찾았다.

그러나 NC는 8회초 다시 경기를 뒤집었다. 김주원의 안타와 한석현의 희생번트로 만든 1사 2루 찬스에서 박민우가 우익선상 적시 2루타를 터뜨려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2사 1,3루에서 이우성이 우전 적시타를 날리며 NC가 6-5 역전에 성공했다.

패색이 짙던 SSG는 마지막 순간 집중력을 발휘했다. 9회말 2사 후 대주자 홍대인의 2루 도루로 기회를 만든 뒤 최지훈이 우전 적시타를 터뜨려 6-6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최지훈의 도루와 박성한의 볼넷으로 이어진 2사 1,2루에서 정준재가 끝내기 안타를 때려내며 길었던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정준재는 전날 경기에서도 9회 동점 적시 3루타와 연장 10회 동점 적시타를 터뜨리는 등 뛰어난 클러치 능력을 선보였고, 이날은 직접 끝내기 안타를 기록하며 팀 승리의 주인공이 됐다.

willowd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