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AI MY 증시전망] 전일 코스피 7384, 사상 최고치…오늘도 추가 상승 기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코스피는 7일 뉴욕증시 호조와 AI 반도체 모멘텀으로 추가 상승한다.
  • 전일 7384.56 마감하며 사상 최고치 경신하고 외국인 3조 순매수 주도했다.
  • 코스닥은 AI주 중심 상승하나 코스피 대비 폭 제한적이며 조정 경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전일 외국인 '3조1346억' 역대 매수, 삼성전자 14%·SK하이닉스 10% 급등
코스닥은 AI·반도체 상승 속 과열 조정…업종별 차별화 장세 예상

이 기사는 뉴스핌 'AI MY 뉴스'의 AI 어시스턴트 기능을 활용해 작성된 'AI MY 증시전망' 콘텐츠입니다. AI가 도출한 당일 코스피·코스닥 투자 전망을 기사 형식으로 정리했습니다.

* 질문 : 오늘 코스피·코스닥 전망은?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코스피가 전일 사상 최고치인 7400선을 돌파하며 강한 상승 모멘텀을 확인한 가운데 7일 국내 증시는 뉴욕증시 사상 최고치 경신과 인공지능(AI) 반도체 업황 호조를 바탕으로 추가 상승 흐름을 이어갈 전망이다.

뉴스핌 AI 도구 분석에 따르면 전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47.57포인트(6.45%) 오른 7384.56으로 마감했다. 장중에는 7426.60까지 치솟으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거래대금은 58조1745억원에 달했다. 수급은 외국인이 주도했다. 외국인은 3조1346억원을 순매수하며 단일 일자 기준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5715억원, 2조3135억원을 순매도했다. 삼성전자(+14.41%)와 SK하이닉스(+10.64%) 등 반도체 대형주가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삼성전자는 시가총액이 1조400억달러로 불어나며 글로벌 12위에 진입했다. 증권주도 코스피 7400선 돌파에 따른 브로커리지 수익 확대 기대로 급등했으며 미래에셋증권은 20.91% 뛰었다.

[게티이미지뱅크]

AI는 이날 시장이 ▲뉴욕증시 사상 최고치 연동 효과 ▲AMD·빅테크 AI칩 실적 모멘텀 ▲미·이란 종전 기대에 따른 글로벌 위험자산 선호 ▲외국인 수급 지속 여부 등을 핵심 변수로 소화할 것으로 내다봤다. 뉴욕증시 선물도 다우존스 0.90%, 나스닥 1.09% 상승하며 긍정적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증권가는 코스피 연간 상단을 8000~8600선으로 상향 조정하는 분위기다. 신한투자증권은 6000~8600 밴드를, 삼성증권은 8400선 상단을 제시했다. 골드만삭스·JP모건 등 글로벌 투자은행(IB)도 8000선 돌파를 점치고 있다. AI는 12개월 선행 영업이익이 918조원으로 사상 최대 수준을 기록하는 가운데 주가 상승 속도보다 이익 증가 속도가 빨라 밸류에이션 부담이 줄어든 점을 주목했다.

알파벳·아마존 등 하이퍼스케일러의 설비투자(CapEx) 급증에 따른 삼성전자·SK하이닉스 수혜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AI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강세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력기기·로봇 등 관련 업종이 글로벌 유동성 확장 국면에서 수혜를 받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다만 코스닥은 AI·반도체주 중심 상승세를 이어가겠지만 코스피 대비 상승 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했다. AI는 단기 과열에 따른 조정 가능성을 경계하며 개별 종목 재료에 따른 차별화 장세가 나타날 것으로 진단했다.

 

dconnect@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달러값 떨어지자 '사자' 몰렸다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으로 지난달 거주자외화예금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도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6년 7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283억4000만달러로 전월 말보다 150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잔액 기준 역대 최대치로 지난해 12월 기록한 종전 최고치인 1194억3000만달러를 7개월 만에 넘어섰다. 월간 증가폭도 지난해 12월 158억8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자료=한국은행] 거주자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 등이 국내 은행에 예치한 외화예금을 말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달러화예금은 1089억2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11억2000만달러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 잔액이 1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전체 거주자외화예금의 84.9%를 차지했다. 달러/원 환율이 지난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한 달 새 125.4원 떨어지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이다. 대기업의 경상대금 수취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고객예탁금 유입도 달러화예금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유로화와 엔화예금도 증가했다. 유로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경상대금 수취 등으로 전월보다 22억2000만달러 늘어난 80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엔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배당금 지급 목적 예치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유입 등으로 15억달러 증가한 86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위안화예금은 전월보다 2000만달러 증가한 1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파운드화와 호주 달러화 등이 포함된 기타통화 예금은 14억6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예금 주체별로는 기업예금과 개인예금이 모두 늘었다. 기업예금 잔액은 전월보다 135억7000만달러 증가한 1125억6000만달러로 전체 외화예금의 87.7%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기업의 달러화예금은 전월보다 101억1000만달러 늘어난 956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개인예금은 157억7000만달러로 한 달 새 14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개인이 보유한 달러화예금도 10억1000만달러 늘어난 13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의 외화예금 잔액이 1023억9000만달러로 전월보다 96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외국은행 국내지점은 259억5000만달러로 54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oyn2@newspim.com 2026-08-28 12:00
사진
'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5년 구형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내란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저지할 목적으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8일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이원모 전 공직기강비서관의 결심 공판을 열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진=뉴스핌 DB] 한 전 총리는 윤 전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됐던 지난 2024년 12월 대통령 권한대행을 역임하며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3인(마은혁·정계선·조한창)을 의도적으로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마은혁 재판관이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채택되자 그가 진보 성향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회원인 점, 판사 임관 전 운동권 조직과 진보 정당에서 활동했던 점 등이 대두되며 보수 진영의 비판이 이어졌다. 특검은 한 전 총리가 이런 상황을 참작해 윤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 결정을 저지하려는 목적으로 마 재판관의 임명을 104일간 미루고, 마용주 대법관 임명도 3개월 넘게 미뤘다고 본다. 또 지난해 4월 적법한 인사 검증을 거치지 않고 윤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함상훈·이완규 후보자를 헌법재판관 후보로 지명했다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도 있다.  특검 측은 최종 구형을 통해 "피고인들은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아 헌법재판소의 정상적인 구성을 방해하고 국회 동의까지 모두 마친 대법관마저 임명하지 않아 사법부의 정상적인 구성까지 지연시켰다"며 "그 결과는 국정과 헌법기관의 마비였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이 행사하는 권한은 본래 공무원 자신의 것이 아니라 국민의 것이다. 그런데 이 사건 피고인들은 권한을 위임한 국민을 배신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들의 행위로) 국민이 국가기관의 공식적인 절차를 믿을 수 있다는 신뢰, 그리고 최고위 공직자가 국민 앞에서 하는 말을 믿을 수 있다는 최소한의 신뢰까지 훼손됐다"고 짚었다. 특검 측은 "불의한 권력 앞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헌법과 양심을 지키는 것이 공직자의 의무라는 것을, 국민이 맡긴 권한을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했을 때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이 판결을 통해 분명하게 남겨 주시기 바란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날 특검은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 전 비서실장과 김 전 민정수석은 모두 징역 4년을, 이 전 비서관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28 13:5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